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인들 가족들끼리 모임 더치페이....

..... 조회수 : 5,684
작성일 : 2022-06-13 07:42:38
남자들빼고 여자들과 아이들만 모였어요

한명은 임산부라 술을 못먹고.. 다른성인들은 술 엄청마시고..

아이들은 초등학생고학년 몇명.. 애셋인 집 유치원생1명인집..

음식값 술값 나왔을때 술못마신사람과 아이가 유치원생한명인집 모두 가족단위로 n분의1 계산하나요?


IP : 180.230.xxx.69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3 7:44 AM (125.177.xxx.70)

    가족모임은 어쩔수 없더라구요
    먼저 누가 나서서 교통정리하기전에는요

  • 2. ...
    '22.6.13 7:46 AM (180.230.xxx.69)

    부페를가도 술값 포함된부페랑 초등학생아이요금과 유치원생 요금이다른데..

  • 3. ㅖ가족
    '22.6.13 7:50 AM (110.70.xxx.183)

    모임에 어떻게 칼같이 하겠어요. 조카 밥한번 사줬다 생각해야지

  • 4. ..
    '22.6.13 7:51 AM (39.7.xxx.153) - 삭제된댓글

    가족모임 아닌 친구들 모임도 그냥 n분의1인데
    본인이 나 애때문에 더 낼게 하지 않는 이상
    너 술 안먹으니 조금만 내 하지 않는 이상
    그냥 n분의 1이죠
    가족끼리 먼저 적게 내고 싶다고 말 꺼내면
    넘 싸해질 듯 해요

  • 5. 참나쁘지요?
    '22.6.13 7:57 AM (223.38.xxx.17)

    자기들은 말술을 먹었으면 술값은 좀 더 내야하는거 아닌지?
    전 그래서 일부러 술 마신 우리가 더 내자고 유도해요
    덕분에 한잔 마시고 너댓잔 마신 값을 내긴 하지만
    술 못먹는 친구를 배려하기는 켜녕 바가지 씌우는 느낌?을
    지울 수 없어요
    야박한 친구 앞에서는 술값 따로 내는 척이라도 하는데
    온순한 친구 앞에서는 모른 척 엔분의 일 하는
    친구보면 때려주고 싶어요

  • 6. ....
    '22.6.13 7:58 AM (180.230.xxx.69)

    그모임.. 전에 커피값 누군 아메리카노 누군 더비싼 라떼 누군 마끼야또 그거 일일이 계산해서 따로 다 청구하고 같이먹은 디저트만 n분의1하더만..

  • 7. ...
    '22.6.13 8:00 AM (112.220.xxx.98)

    가족계금통장을 만드세요
    애들앞에서 술진탕 마신게 더 쇼킹하네 -_-

  • 8.
    '22.6.13 8:01 AM (1.244.xxx.38) - 삭제된댓글

    아이 데리고 오거나, 술 많이 마신 사람이 먼저 얘기해주면 좋을텐데..

  • 9. ....
    '22.6.13 8:01 AM (180.230.xxx.69)

    자기 편의에 따라서n분의1하는 인간들..
    음식시킬때도 지애들 입에만 넣어주고 사람들 안볼땐 다른애들 음식주지도않고 (안보는줄 아나봄)
    지먹고싶은거만 잔뜩시키고 임산부에게 먹고싶은거 없냐 묻지도않고 ..

  • 10. ㅇㅇ
    '22.6.13 8:02 AM (121.144.xxx.77) - 삭제된댓글

    그전에 커피값을 철저히 놔눈 전적이 있음
    이번에도 그래도 됩니다
    음식은 엔분의 1 하고
    술값은 먹은사람만나누고

  • 11. ㅁㅇㅇ
    '22.6.13 8:06 AM (125.178.xxx.53) - 삭제된댓글

    다른모임도 보통 그렇게해요
    식구 적은 집, 양 적은 집 억울은 하지만
    그리되더라구요

  • 12. ㅁㅇㅇ
    '22.6.13 8:07 AM (125.178.xxx.53)

    아이 데리고 오거나, 술 많이 마신 사람이 먼저 얘기해주면 좋을텐데..222

    이러질않더라구요

    애 셋이고 많이 먹는집이나
    애 하나고 깨작대는집이나 똑같이 내는데
    한번도 더내겠다 안하더라고요

  • 13. ,.,,
    '22.6.13 8:09 AM (70.191.xxx.221)

    다음엔 각자 가족끼리 내자고 해요. 술값은 마신 사람이 내라고 목소리를 내야 해요.

  • 14. ㅁㅁㅁ
    '22.6.13 8:09 AM (220.70.xxx.11)

    엄마가 임산부이고 아이가 어린 집 다른 사람들이 알아서 챙겨줬으면 좋을 텐데 배려가 없네요.
    근데 또 거기서 우린 돈 적게 내겠다고 먼저 얘기하는 것도 다른 사이도 아이고 형제지간에 넘 계산으로 보여서 좀 그렇죠.
    막내면, "형님~ 저는 먹지도 못했는데 좀 줄여주세요~" 애교 모드로 얘기하시고,
    손위면 그냥 동생들한테 좀 베풀었다 생각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듯합니다.

  • 15. 근데
    '22.6.13 8:15 AM (39.7.xxx.167)

    그정도 하나하나 다 따지는 관곈데 모임을 왜해요?
    이해불가..가족인데 남보다 못하네요.

  • 16. 그냥
    '22.6.13 8:17 AM (124.54.xxx.37)

    저같으면 얘기할랍니다.적어도 술많이 먹은 사람들이 만원씩 더내기 등등.. 왜 말을 안하고 속상해하나요. 봐주고 넘어가거나 말을 하거나..

  • 17. 미더더기
    '22.6.13 8:22 AM (1.226.xxx.88)

    가족 단위로 말고 인당 계산
    예를 들어 어른 1 아이 0.5 정도 계산하자고 하면 안되나요
    술값은 말하기가 좀 그럴듯
    임산부라서 임산부 위주 안주나 음식 같은 걸 배려해서 더 시키지 않았을라나요

  • 18.
    '22.6.13 8:30 AM (180.65.xxx.224)

    애들 돈 받으세요 0.5라도 계산해서
    양심있는것들이면 먼저 얘기 꺼낼텐데 아직 말이 없나보네요

  • 19.
    '22.6.13 9:04 AM (39.7.xxx.41)

    전 모임 깼어요 등치 좋은 애 셋있는집 깨지락거리는 젤 어린애 한명있는 집 다 다른데 좋은 마음으로 엔빵도 하루 이틀이지 호구되기 싫어서 안나가요
    내가 애 셋낳으라고 한것도 아닌데 왜 내가 그 아이들 밥값에 입장료까지 내줘야하는지 그렇다고 한번도 본인이 추가로 낸적 없고... 모임깬지 10년도 지났는데 생각하면 지금도 열올라요

  • 20. ㅎㅎ
    '22.6.13 9:05 AM (223.38.xxx.8)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들이 먼저 각각 청구했음 님도 각각 청구하세요

  • 21. 그런거
    '22.6.13 9:39 AM (121.165.xxx.112)

    일일이 따져 물을거면 모임을 하지 마세요.
    저도 20년된 아이 친구 가족들 모임 있는데
    저희애만 외동이고 다들 2~3씩
    여행도 자주 다니고 캠핑도 같이 다니는데
    칼같이 나누지 않았어요.
    일일이 따지자면 많이 먹는이, 적게 먹는이,
    고기 못먹는이, 새우 못먹는 이, 커피는 꼭 마셔야 하는이, ..
    그런거 모두 배려해줘야 하면 피곤해서 같이 못다니죠.
    사람이 좋아 만나는거라면 그정도는 넘어가고
    일일이 따져가며 만나야 할 관계라면 지금 깨는게 낫죠

  • 22. 이럴때는
    '22.6.13 10:21 A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더치페이가 정답

  • 23. 이럴때는
    '22.6.13 10:52 AM (118.235.xxx.36)

    1/n 말고
    자기 가족이 주문한 건 그 가족이 계산하게끔
    주문부터 확실하게 나눠 해야됨

  • 24. 근데
    '22.6.13 10:53 AM (27.162.xxx.113) - 삭제된댓글

    그런거 따지고 본전생각 나는 사이이면 왜 만나요?
    아예 컷 하고 안나가던가.
    너무 하나도 손해 안보려고 절절 매는데 ...

  • 25. 진심궁금
    '22.6.13 10:54 AM (27.162.xxx.113)

    그런거 1도 손해안보려 절절 매는데 뭣하러 나가나요?

  • 26. ....
    '22.6.13 12:23 PM (180.230.xxx.69)

    27.162님 그 가족들이 먼저 임산부배려하고 유치원생아이 먹는거 배려했음 내가돈 더내도 상관없죠
    근데 애가 어려 매운거 못먹는데도 이참에 먹이라하고 지는 술을 그렇게많이시키고 지애 는 무슨음식좋아하니 저거시켜야한다하고 진상이 따로없네요
    그러고 제일많이먹는 그사람포함 애들모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2671 로봇청소기 쓰게 바닥 전선정리 좀 알려주세요. 8 .. 2022/07/10 5,225
1352670 병설유치원... 5 .... 2022/07/10 1,452
1352669 60대 40대 모녀, 아탈리아. 스페인 어디가 좋을까요 10 크하하하 2022/07/10 3,505
1352668 요즘 아침마다 감자달걀 샐러드 먹어요. 9 ㅇㅇ 2022/07/10 6,949
1352667 사고의 전환이 원활하지 못하고 부적절하게 회피... 3 엄마 2022/07/10 2,312
1352666 우울증이 예전부터 있엇겠죠? 1 우울증 2022/07/10 1,854
1352665 의사나 의사 가족들은 백신 안 맞고 맞았다고 등록한 경우가 있을.. 35 .. 2022/07/10 6,558
1352664 결혼할 생각 없는 자녀들 걱정 안되시나요? 29 2022/07/10 8,363
1352663 미역국밤에 끓여놓고 냉장고에 못넣었어요ㅠㅠ 55 주미 2022/07/10 13,032
1352662 40대 중반 워킹맘 미용실 비용 아끼고 싶어요. 22 ㅇㅇ 2022/07/10 7,001
1352661 거리두기, 백신, 영업제한 없는 과학방역 기대중 입니다 6 설렘 2022/07/10 1,582
1352660 "역사 왜곡 세탁기 '넷플릭스', 한국인 상처에 소금 .. 2 글가져옵니다.. 2022/07/10 3,165
1352659 회사에서 나한테만 계속 지적질하는 사람 16 . . 2022/07/10 5,013
1352658 우리나라 온라인 쇼핑 시스템 대단합니다. 16 2022/07/10 7,854
1352657 하루중 반이 새벽아침이었으면 좋겠어요... 6 ㅇㅇ 2022/07/10 3,271
1352656 응급실에서 난동부리다 간호사 눈 찌른 남자 19 .... 2022/07/10 6,928
1352655 조그마한 일에도 무너져내려요 18 갱년기 탓인.. 2022/07/10 5,669
1352654 수지.. 연기 못하네요 26 2022/07/10 8,047
1352653 한겨레가 엄청 자극적인 사진을 올렸네요.jpg 32 ..... 2022/07/10 21,381
1352652 아이 친구들때문에 고민스럽습니다 6 ... 2022/07/10 3,639
1352651 포장이사시 책장 책도 똑같이 해 주나요? 8 포장이사 2022/07/10 3,332
1352650 (40대 기억력) 영화 내용 잘 기억나세요? 10 ... 2022/07/10 2,114
1352649 베드버그 당해보신 분들 도와주세요 ㅠㅠ 22 9 2022/07/10 9,692
1352648 윤석열*김건희 부부 감옥에 가는 기록 5 ,,,,,,.. 2022/07/10 4,353
1352647 이 시간에 받자마자 끊어지는 전화.. 4 .. 2022/07/10 2,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