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우리 모두 행복하기 위해
그냥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현실은 아프고 슬프고 죽을거 같을순 있지만 그래도 모두에게 행복한 순간들은 있고 또 그럴 권리가 있는거에요.
김혜자님 정말 연기 잘하시네요.
돌아가신 친정엄마와 외모가 너무 흡사하셔서 너무 감정이입되서 울면서 봤어요..
이런 드라마가 있어서 행복합니다..
노작가님..사랑해요!
1. ..
'22.6.12 10:58 PM (114.207.xxx.109)그러게요 생각이 많네요 ㅠ
2. ᆢ
'22.6.12 10:59 PM (1.238.xxx.15)좋은작품 훌륭한 연기 감사합니다
3. ㅇㅇ
'22.6.12 11:00 PM (118.32.xxx.170)좋은작가에 맞는 좋은 연기감사합니다
4. 마지막 자막
'22.6.12 11:01 PM (211.228.xxx.123)작가의 메시지 아시는 분계심 알려주세요.
사진찍으려고 핸폰찾다 화면이 지나갔어요ㅠ5. 누구냐
'22.6.12 11:04 PM (221.140.xxx.139)뿌잉 ㅜㅜ
6. 동행
'22.6.12 11:07 PM (1.248.xxx.119)10년전에 돌아가신 울 엄마 생각나서
완젼 통곡했네요 ㅜㅜ
그동안 고생 많으셨고~
감사합니다~❤️7. 드라마
'22.6.12 11:13 PM (182.227.xxx.251)보기직전에 안그래도 몸 안좋아서 살 쭉쭉 내리고 계신 엄마가 전화 하셔서
아빠가 속을 뒤집었다고 하소연을 또 몇십년전꺼꺼지 쏟아 내셨는데
전 같으면 화가 나고 짜증 났을텐데 그런 엄마의 인생이 불쌍해서 오버랩 되어 실컷 울었습니다.
인생이 다 꽃길 같기만 하면 좋을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많아요.8. 노처녀
'22.6.12 11:16 PM (118.46.xxx.136)부모님이 1년 간격으로 돌아가신 후 외로움이란 게 뭔지 확실하게 알았어요.
세상이란 바다 한 가운데서 풍랑당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우울증에 점점 빠져들 때 빠져죽을 것이냐 수영을 배울 것이냐 중 후자를 택했어요.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는 걸 알았지만 아무하고나 어울리긴 싫었는데
내가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와 어떻게 행동을 하느냐에 달려있다고 생각하고 어울렸습니다.
혼자 여행을 다니다 지역 축제처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도 다니며 남들과 함께 웃으며 떠들게 됐어요.
누구나 외롭지만 늘 외로운 건 아니죠.
외롭지 않으려면 일이나 취미가 있어야 겠지만 남들하고도 어울리기도 해야죠. 싸울때도 있지만요.9. 작가의 메세지
'22.6.12 11:19 PM (211.109.xxx.123)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분명한 사명 하나.
우리는 이 땅에 괴롭기 위해
불행하기 위해 태어난것이 아니라,
오직 행복하기 위해 태어났다는것.
모두 행복하세요!10. ...
'22.6.13 12:02 AM (116.125.xxx.62)몇년 전 돌아가신 울 엄마가 생각나서
죽죽 울었어요.
못해드린 것만 생각이 나요ㅠㅠ11. 00
'22.6.13 8:35 AM (98.247.xxx.23)양쪽 부모님 다 돌아가시니 나를 보호해주고 감싸주는 울타리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망망대해에 홀로 떨어진것같은 외로움이 느껴져요. 형제자매가 있어도 부모님 돌아가시니 전보다 남처럼 느껴지네요...부모님 모두 돌아가신건 나이 먹어도 서글프네요..어른인데도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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