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옥동이야기

우블 조회수 : 2,332
작성일 : 2022-06-12 19:55:18
왠지 오늘 마지막회에서도 옥동의 스토리가 안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IP : 211.243.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7:57 PM (112.133.xxx.94)

    동석이가 선장 아들이다 뭐다
    그런 숨겨진 사연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힘들게 산 옥동이와 동석이죠

  • 2. 옥동
    '22.6.12 7:58 PM (211.243.xxx.101)

    남편죽고, 딸죽고 하는 고두심이 이야기하던 그 쎈 팔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 나를 떠나는, 그래서 동석은 남으로 살기로 결정하는... 뺨때리던 그날 남으로 살자.. 내가 너 작은엄마로 살께.. 하는 헛된 믿음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그래서 내가 너의 목숨을 살린것이니 미안한 것도 없는.. 지금까지 나온 이런 이야기들로 너희들이 알아서 생각해.. 할듯요.

  • 3. 프린
    '22.6.12 9:16 PM (211.34.xxx.211)

    글쎄요
    옥동을 이렇게 미화하면 극중 고두심 같은 엄마를 모욕하는거죠
    옥동은 집도 있었고 그래서 아들 하나만 책임지면 될 상황였어요
    무책임,방임,학대를 해놓고 너 살리자고 했다는건 말이 안된다봐요
    자식을 위햬 정때려고 내지는 장례도 오지말고 한없이 살길 바랐다면 제사에 가자고도 살던곳 가자고도 하지 말았어야 하죠
    끝까지 이기적인거라봐요

  • 4. ...
    '22.6.12 9:47 PM (106.101.xxx.69)

    오늘까지 보면서 느낌이 옥동 삼춘은 약간 경계성지능이거나 티나지않는 정신지체가 아닌가 싶어요
    일강생활은 충분히 가능한데 뭔가 살짝 어딘가 구멍난 일상생활이 언뜻언뜻 보이는...

    그렇게 생각하니 옥동 삼춘이 참 고달프고 힘들게 살아왔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어쩜 그래서 고된 삶을 견디고 살았다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
    세상에 온전한 사람도 이렇게 저렇게 사는게 힘든데, 지적으로 모자라고 기댈만한 가족도 없어진 상태였다면 그럴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445 Charlie Puth (찰리푸스) - Left And Righ.. 6 .... 2022/06/28 1,414
1348444 일 3회 정치물 게시 너무 잘한거 같아요 19 ㅇㅇ 2022/06/28 1,203
1348443 스페인공항 문통방문때랑 완전비교 ㅜ 14 ㄱㄴ 2022/06/28 4,846
1348442 선풍기가 1단은 되는데 2단 3단은 작동을 안 할때? 3 작년에산선풍.. 2022/06/28 1,413
1348441 2040년 노인가구 1천만 돌파..10집 중 4집 독거노인 7 ㅇㅇ 2022/06/28 2,105
1348440 컷트하고 왔는데 세상 시원하고 가볍고 8 좋아요 2022/06/28 2,690
1348439 저도 모르게 뱃살이 빠졌네요. 4 2022/06/28 6,102
1348438 추경호 “과도한 임금인상 우려스러워…고물가 심화” 12 00 2022/06/28 1,603
1348437 기자들이 미친거라고 15 언론 2022/06/28 4,021
1348436 암호화폐 헤지펀드 3AC 디폴트 선언 1 ... 2022/06/28 1,143
1348435 마드리드에서 즐거운 시간 많이 보내라고.. 2 ㅇㅇ 2022/06/28 1,069
1348434 갤22는 메모기능 없나요? 3 ... 2022/06/28 804
1348433 펌ㅡ변희재, 당신이 몰랐던 8가지 사실ㅡ고양이뉴스 10 기레기아웃 2022/06/28 1,950
1348432 모든 건 제 선택이었겠죠 1 ㄲㄲㄲ 2022/06/28 1,160
1348431 윤부부 사진 아버지와 딸같아요! 23 싫다 2022/06/28 5,621
1348430 냥이 데리고 해외이사 해보신분들 19 꾸꾸 2022/06/28 2,214
1348429 김만배 473억 흔적서 드러난 '대장동·쌍방울' 접점들 16 ... 2022/06/28 1,291
1348428 1찍 2찍이 이제와서 무슨 소용 있나요? 24 2022/06/28 2,233
1348427 오늘 강아지는 왜 이런 행동을 한걸까요? 3 ㅇㅇ 2022/06/28 1,373
1348426 이연희, 이진욱 나오는 결혼백서는 재밌긴 한데 6 2022/06/28 2,958
1348425 강풍 와~~ 3 끝내주네 2022/06/28 2,364
1348424 저는 이제 늙었나 봐요 8 호호맘 2022/06/28 3,695
1348423 어릴때부터 자기길 찾아가는 사람 부러워요 11 ㅇㅇ 2022/06/28 2,826
1348422 주옥순 등 4명 베를린서 ‘소녀상 철거’ 시위에 독일인들 분노 8 ㅇㅇㅇ 2022/06/28 1,382
1348421 2명 룸싸롱130만원이면 둘다 2차나간걸까요? 7 동동이 2022/06/28 7,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