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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이야기

우블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2-06-12 19:55:18
왠지 오늘 마지막회에서도 옥동의 스토리가 안나올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IP : 211.243.xxx.10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7:57 PM (112.133.xxx.94)

    동석이가 선장 아들이다 뭐다
    그런 숨겨진 사연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힘들게 산 옥동이와 동석이죠

  • 2. 옥동
    '22.6.12 7:58 PM (211.243.xxx.101)

    남편죽고, 딸죽고 하는 고두심이 이야기하던 그 쎈 팔자,,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다 나를 떠나는, 그래서 동석은 남으로 살기로 결정하는... 뺨때리던 그날 남으로 살자.. 내가 너 작은엄마로 살께.. 하는 헛된 믿음으로 한평생을 살아온, 그래서 내가 너의 목숨을 살린것이니 미안한 것도 없는.. 지금까지 나온 이런 이야기들로 너희들이 알아서 생각해.. 할듯요.

  • 3. 프린
    '22.6.12 9:16 PM (211.34.xxx.211)

    글쎄요
    옥동을 이렇게 미화하면 극중 고두심 같은 엄마를 모욕하는거죠
    옥동은 집도 있었고 그래서 아들 하나만 책임지면 될 상황였어요
    무책임,방임,학대를 해놓고 너 살리자고 했다는건 말이 안된다봐요
    자식을 위햬 정때려고 내지는 장례도 오지말고 한없이 살길 바랐다면 제사에 가자고도 살던곳 가자고도 하지 말았어야 하죠
    끝까지 이기적인거라봐요

  • 4. ...
    '22.6.12 9:47 PM (106.101.xxx.69)

    오늘까지 보면서 느낌이 옥동 삼춘은 약간 경계성지능이거나 티나지않는 정신지체가 아닌가 싶어요
    일강생활은 충분히 가능한데 뭔가 살짝 어딘가 구멍난 일상생활이 언뜻언뜻 보이는...

    그렇게 생각하니 옥동 삼춘이 참 고달프고 힘들게 살아왔겠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요
    어쩜 그래서 고된 삶을 견디고 살았다 수도 있겠다 싶기도 하고요
    세상에 온전한 사람도 이렇게 저렇게 사는게 힘든데, 지적으로 모자라고 기댈만한 가족도 없어진 상태였다면 그럴수도 있었겠다 싶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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