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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배변 잘가리나요

지나다 조회수 : 1,801
작성일 : 2022-06-12 19:27:24
강아지는 배변못가려 파양되는 아이가 많다고 들었어요
고양이는 어떤가요
요즘 고양이 식구로 맞이하고 싶어요

단점좀 알려주세요
IP : 123.248.xxx.16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2 7:30 PM (61.85.xxx.106)

    털이요.

  • 2. ㅇㅇ
    '22.6.12 7:31 PM (122.45.xxx.114) - 삭제된댓글

    고양이 둘 6년 기르면서 배변 실수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두어번 화장실 청소 못해줬더니 그 앞에 싼적있고
    단점은 털 뿐인거 같아요

  • 3. 지나다
    '22.6.12 7:35 PM (123.248.xxx.166)

    배변모래통은 보통 어디다 두나요?
    거실에 캣타워가 있을때요

  • 4. ..
    '22.6.12 7:37 PM (58.234.xxx.130)

    단점은 오로지 털...털..털입니다
    남편도 고양이를 참 좋아하는데 출근하면 직장 동료들이 도대체 어디어 맨날 흰털을 붙여갖고 다니냐고 한대요.
    14살 먹은 어르신냥이라 14년째 털과 함께 살아요

  • 5.
    '22.6.12 7:38 PM (218.144.xxx.19)

    단점이라니요….. 고양이랑 같이 사는 사람으로서 단점이라는 표현은 아닙니다 그저 털이 많이 빠지는 것이지요.

  • 6. 그냥이
    '22.6.12 7:43 PM (124.51.xxx.115)

    에너지가 넘치면 밤에 안자고 울수도있어요
    놀아줘도 한계가 ㅎㅎ

  • 7. 스핑크스
    '22.6.12 7:45 PM (121.162.xxx.151)

    스핑크스고양이 키우는데
    단점인 털마저 없어요ㅋ
    선천적 개냥이고 으찌나귀여운지...ㅋㅋ
    전 고양이 알레르기도있는데, 스핑크스고양이 키우며 알레르기반응 올라온적 없어요ㅋ 제몸 핥는거만 주의하면ㅋ
    그런데 호불호갈리나봐요.
    친정엄마는 징그럽다고 몸서리쳐요ㅋㅋ

  • 8. ..
    '22.6.12 7:47 PM (14.138.xxx.214)

    고양이는 본능적으로 잘 가려요 대신 화장실이 맘에 안든다거나 뭔가 맘에 안드는게 있으면 다른데 오줌싸기도 한대요.

  • 9. 지나다
    '22.6.12 7:52 PM (123.248.xxx.166)

    분양받고 싶어 카폐 가입했는데
    너무너무 고민이예요
    고양이 영상 매일보구 잠들정도예요

  • 10. 그냥이
    '22.6.12 7:54 PM (124.51.xxx.115)

    이쁘긴 엄청 예뻐요 동공확장되면 더 아쁘구요
    냥이가 요물이라 불쌍한 길냥이나 유기묘 입양하고
    집안 경제 잘 풀렸단 사람들 글 꽤 많이 봤어요

  • 11. ...
    '22.6.12 7:56 PM (211.252.xxx.244)

    아뇨
    강아지1 고양이3
    고양이는 길냥이들로 둘째 고양이가 배변을 못가려요
    처음올때는 쇼파 밑에다 대소변 다 봤어요 다 죽어가는 새끼냥이라서 아파서 그런거니까 이해했어요
    지금은 10개월 되었는데도
    화장실에서 볼일보기도 하는데 덮을줄 몰라요 첫째가 매번 덮어줘요 화장실 앞 바닥에 싸도 큰고양이가 덮는 시늉을 해요
    안덮어도 되고 화장실 앞에다 싸는것도 넘어가겠는데
    요즘은 침대 밑에 카펫이랑 방석 위에다 똥오줌밭을 만들어놨네요
    고양이는배변을 다 잘가릴줄 알았는데 안그런 고양이도 있더라구요 셋중 한마리만 못가려요

  • 12. 대부분
    '22.6.12 8:15 PM (203.171.xxx.162)

    잘 가리지만 아닌 냥이도 있어요
    중성화 후에도 그렇기도 하고요
    신체적 병이 아니라면 스트레스,불만,불안감 지나친 영역에의 욕심 등이 문제원인이죠
    윗님처럼 태생적으로 엄마에게 교육을 못 받아 아예 습관화가 못된 냥이들도 있고요
    하지만 문제만 생각하면 입양이 어려우니 너무 겁내지 마셨으면 좋겠어요
    유기묘 보호소나 동네냥이들이 있다면 입양 전 경험해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해요
    꼭 아기냥 아니라도 성묘인 애들도 그렇게 착하고 애틋하고 이쁠 수가 없거든요

  • 13.
    '22.6.12 8:23 PM (118.32.xxx.104)

    안가리는 냥이도 있어요

  • 14. ...
    '22.6.12 8:24 PM (14.42.xxx.245)

    저희 냥이도 처음에 못 가리고 아무 데나 쉬해 놓는 통에 아주 골치 아팠어요.
    지금은 6살인데 한 살 반 이후로는 거의 고쳤어요.
    얘가 모래에 까다로워서 선호하는 모래를 찾아주는 데 공을 들였고,
    그리고 항상 화장실이 깨끗해야지 자기 기준 더럽다 느껴지면 절대 모래에 안 들어가고 바깥에 싸는 거였더라고요.
    그리고 집안 으슥한 곳이 좀 걸레질이 안 돼서 더럽다 느껴지면 거기에 간혹 싸고요.
    이건 일 년에 한두 번.
    더러운 곳에는 싸도 좋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요ㅠㅠ
    덕분에 냥이 온 뒤로 각 잡고 청소하고 살아요 ㅋㅋ

  • 15.
    '22.6.12 8:26 PM (122.37.xxx.185)

    막무가내로 집에 들어온 한달반쯤 된 아기냥이한테 급한대로 대야에 흙 채워주니까 바로 가렸어요.

  • 16. ::
    '22.6.12 10:15 PM (1.227.xxx.59)

    이왕이면 길냥이 구조한 고양이 키우세요.
    고양이라서 다행이야 카페 같은곳
    저도 길냥이 2마리 키우는데 너무 예뼈요 ^^
    고양이 화장실은 크고 모래질 좋은걸로 해주시고 화장실 대변.소변.자주치워줘야해요.
    않그러면 냥냥 거려요^^
    스스로 모래덥고 깔끕하게 뒷처리합니다.^^
    단점.털이긴한데 저희집은 단점은 없다입니다.
    골골송이 심리를 안정시켜주기까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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