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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직원말 믿으면 안되겠죠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22-06-12 18:45:38
잘 어울리는데요
얼굴이 환해보여요
뭐 그런말 믿으면 안되겠죠
옷자체는 예쁜데  내가 입으니 색상이 노티나는 느낌이였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잘 어울린다고 하는데
믿으면 안되겠죠 
IP : 220.73.xxx.1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6:47 PM (114.207.xxx.109)

    팔아야되니까요 님 느낌이 맞을듯

  • 2. 손님
    '22.6.12 6:47 PM (123.199.xxx.114)

    노티나세요~~
    이렇게 말하겠나요?

  • 3. ..
    '22.6.12 6:57 PM (180.231.xxx.63)

    ㅎ 당연하죠
    다른 사람들 옷입은거 보면 전혀 아닌데 매장직원들은 날씬해보인다
    딱 맞네요 하며
    그렇게 말하고 있더라구요

  • 4. 한심
    '22.6.12 7:06 PM (220.75.xxx.191)

    그렇게 팔아본들
    교환하러 다시 오지 않나요?
    재수없으면 교환도 아니고 환불

  • 5. ...
    '22.6.12 7:07 PM (106.101.xxx.69)

    남보기엔 예뻐도 결국 자기가 소화못하고 내눈에 안예쁘면 가도 못 입어요

    매장직원이 판매용 입바른 소리가 아니라 하더라도 어차피 본인 눈에 별로면 사도 못 입습니다

  • 6. ...
    '22.6.12 7:27 PM (124.5.xxx.184)

    솔직히 이 정도로 말하는 점원은 흔하지 않던데요ㅋ

    보통은 맘에 드는 몇개를 입어보게 되니까
    그거보다 이게 어울린다며
    그 중 잘 어울리는걸 추천하던데..

  • 7. 딴얘기
    '22.6.12 8:12 PM (180.70.xxx.42)

    매장직원이 설사 사실만을 말한다하더라도 그 사람 패션취향이나 감각이 낮은 수준일수도 있잖아요
    저는 그 사람들 하는 말은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고 내 생각대로 결정해요.

    제 남편이 목짧고 굵은데 셔츠를 입었더니 윗단추가 안잠기는거에요.
    목이 짧아서 셔츠는 안되겠다했더니 매장원왈 어휴 사장님 남자치고 목 긴편이세요. 잘 어울리는데요? 하더군요ㅋ
    남편은 또 그말믿고는 거보라고 자기 목짧지 않다고, 세상에 자기 목짧다는 사람 너뿐이라고헐헐
    아니 그럼 어느 미친자가 ㅇㅇ씨 목이 참 짧네요 하겠어?나니깐 팩폭하는거야ㅋㅋ
    이래서 남자혼자 옷사러가면 바가지쓰는구나 싶더라는...

  • 8. ㅎㅎ
    '22.6.12 11:46 P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아까 나혼자 산다 이번 편 봤는데
    전현무가 백화점에서 명품 옷산거 얘기하드만요. 직원이 엄청 칭찬해서 이쁜줄 알고 샀다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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