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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들만 최고인 집에서 아들이 잘난 경우요

@ 조회수 : 4,921
작성일 : 2022-06-12 15:38:40
딸만 낳다가 마지막에 아들.

왕처럼 컸어요.

전문직에 돈도 잘 벌지만

누나들이나 부모님껜 왕싸가지.



아들 옆에 가서 사시지.

무시받는 누나 옆에 놔두네요.

부모는 아들 옆에서 살고 싶어도

아들이 겁나서 말도 제대로 못하고,

만만한 딸에게 속푸네요.



저런 아들은(동생)

어찌 대해야 하나요?

그럭저럭 사는 부모님.

지 기분 날 때만 외식이라고 돈 쓰는 아들.
IP : 222.104.xxx.240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2 3:41 PM (39.7.xxx.85) - 삭제된댓글

    아들이 잘나서 좋은데요?
    전문직이면 더 바랄게 없네요,
    솔직히 부러워요

  • 2. ..
    '22.6.12 3:41 PM (70.191.xxx.221)

    차별해서 키운 댓가 아니던가요? 천상천하 유아독존으로 키웠으니 그 부모조차 하찮게 대우를 받는 것.

  • 3. ...
    '22.6.12 3:42 PM (39.7.xxx.85)

    아들이 잘나서 좋은데요?
    전문직이면 더 바랄게 없네요,
    솔직히 부러워요.
    저희는 아들이 지 앞가림도 못하고 있어서 부모 재산만 축내고 있어요

  • 4. ,,,
    '22.6.12 3:42 PM (124.50.xxx.70)

    부모가 그렇게 키운걸 누굴 탓하나요?
    자업자득이라고 말씀 드리세요.

  • 5. ..
    '22.6.12 3:43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난 그런 부모 절대 내옆에 못있게 함

  • 6. . .
    '22.6.12 3:45 PM (49.142.xxx.184)

    차별의 정도에 따라 다른거 같아요

  • 7. 결국
    '22.6.12 3:4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딸들이 보란듯이 성공해서 전문직하셨거나 그 귀한 아들이 망나니로 자랐으면 부모님이 우리 생각이 잘못되었었구나 하실텐데...부모님께 아들만 최고인건 맞네요. 귀한 아들이 전문직까지 되었으니...
    그 귀한 아들에게 부담될까 멀어질까 싶어 조심하는거죠. 뭐 어쩌나요?

  • 8. ~~
    '22.6.12 3:51 PM (118.47.xxx.135) - 삭제된댓글

    같은부모 아래라도 태어나자마자 듣는얘기와 성장배경이 딸과 아들이 다르니 능력차가 생기는거지요.
    딸들이 부모 등져야 부모가 정신차릴텐데 또 크면서 애경결핍으로 큰 딸들이 어떻게든 부모에게 인정 사랑받고싶어 그러지도 못하는구만요.
    과감하게 딸들이 부모 손놔야죠.
    아들이 잘못한거긴한데 그 부모가 잘못키운거니 아들보다 부모에게 책임있네요.

  • 9. ...
    '22.6.12 3:53 PM (122.34.xxx.113) - 삭제된댓글

    딸들이 멀리 이사가세요
    만만함 당하지 마시구요

  • 10. 정답
    '22.6.12 3:54 PM (175.209.xxx.48)

    부모는 정답모르고요
    본인이 잘못키웠다고 절대 생각안하고
    그냥 끝입니다

  • 11. ㅁㅁㅁ
    '22.6.12 3:55 PM (119.67.xxx.22)

    아들한테 가시라 하세요.
    또 더러다 뒷통수 치세요.
    돌아가실 때 유산 상속은 온리 아들에게…

  • 12.
    '22.6.12 3:56 PM (1.229.xxx.11)

    부모옆에 있는 딸 이해불가. 불만있음 멀리 떨어져살면 될 걸.

  • 13. 아들이
    '22.6.12 3:56 PM (112.152.xxx.66)

    지극정성인 아들이 잘났고 성공했으니
    그부모는 여한 없겠네요
    딸들이 더 하잖겠네요ㅠ

  • 14. 근데
    '22.6.12 3:57 PM (39.7.xxx.88)

    저런 부모 모시는 딸이 꼭 있음 불쌍하다고

  • 15. 딸이 바보
    '22.6.12 4:04 PM (217.149.xxx.246)

    그냥 고구마나 늘어놓는 딸이 바보.

  • 16. //
    '22.6.12 4:08 PM (70.191.xxx.221)

    부모 옆에서 헌신하는 딸이든 아들이든 보면, 애정결핍으로 부모 인정 받고자 하는 무의식이 크다 싶어요.

  • 17. ...
    '22.6.12 4:14 PM (125.178.xxx.184)

    아들이 결국 잘난거네요ㅠ 아들이 최고다라고 키울만함

  • 18.
    '22.6.12 4:22 PM (58.77.xxx.183)

    아들이 최고다 하고 실제 잘난 아들 키웠음
    그 아들 눈치를 쳐보면서 기죽어 살든 그렇게 살면 되는데
    왜 또 딸한테 빈대 붙냐고요 아우 징그러워 그런 노인들 빨리 죽어야지 아들도 귀찮은 부모 죽어도 신경도 안 쓸 것 같은데ㅋㅋ

  • 19. ..
    '22.6.12 4:25 PM (106.102.xxx.207) - 삭제된댓글

    저렇게 직업만 좋게
    우쭈쭈 키워진 아들
    인성도 따라 키워야지
    부모나 주변에도 잘하고 인정받아 사회적으로도 성공합니다

  • 20. dlfjs
    '22.6.12 4:26 PM (180.69.xxx.74)

    딸이 받아주니 그렇죠
    멀리 이사가고 안봐야죠
    자식 차별하는 부모 참 어리석어요

  • 21. 부모
    '22.6.12 4:27 PM (223.39.xxx.172) - 삭제된댓글

    그런 딸들이 또 그런 부모를 혼자 못 놔두고 챙깁디다
    왜 아들집에 보내나요? 며느리는 무슨 죄. 며느리 등록금은 내 준 적도 없는데요.
    그 부모 냅두세요.

  • 22. 아줌마
    '22.6.12 4:37 PM (122.37.xxx.116) - 삭제된댓글

    딸이 받아주니 그렇죠
    멀리 이사가고 안봐야죠
    자식 차별하는 부모 참 어리석어요2222222222

    그냥 고구마나 늘어놓는 딸이 바보.222222222222222

  • 23. 원글
    '22.6.12 4:43 PM (222.104.xxx.240)

    딸들도 서로 사이 안좋구요.
    부모님과 한 도시에 사는 딸이고 직장이 여기라서ㅠ
    아들은 멀리 살아요.
    부모에겐 자업자득인데
    싸가지 남동생 한 방 치고 싶네요

  • 24. 어리석은부모
    '22.6.12 5:15 PM (223.39.xxx.184) - 삭제된댓글

    원래 그리 차별하고 키운 부모가 자식 싸움시켜요
    원글도 부모욕은 하기 싫고 남동생은 욕하고 싶죠?
    부모가 그리 키운 것.

    부모 잘못인데 인정하기 싫ㅇㅓ하는 딸들.

  • 25. ㅁㅇㅇ
    '22.6.12 5:31 PM (125.178.xxx.53)

    싸가지라는게 어느정도길래요?
    번돈 안푼다고 싸가지라하는건 아니죠?

  • 26. 동거
    '22.6.12 8:59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밥해주나요? 귀남이네요.독립.... .

  • 27. 차별은
    '22.6.12 9:01 PM (38.34.xxx.246)

    모두에게 상처고 불행을 불러와요.

  • 28.
    '22.6.13 7:54 AM (61.254.xxx.115)

    아들좋아하는데 아들옆으로 이사가면되지.아들 허락까지.받고 가야되나요? 내돈으로 내예산에 맞는 집구해서 가면 되죠.딸근처에.뭐하러 살아요~아들 바라기니 아들옆으로 가라고 계속 설득하세요~

  • 29. 아들이
    '22.6.13 7:56 AM (61.254.xxx.115)

    멀고 피곤하니까 자주 못오죠
    가까이가면 자주 볼수 있을거라고 말을 하세요~집도 알아서 구하고 이사도 알아서 하먄 아들 눈치볼거 뭐있어요 내가 살고싶은데.가서 살면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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