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편 바람 3개월 후
죽도록 분노했고
분노를 표출했습니다.
울고 기도하고 걷고 명상하고
그러다 다시 분노하고
그렇게 시간이 흘렀습니다.
분노가 가라앉았을까요.
아뇨.
하나도 가라앉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혼자 분노의 말들을 쏟아내며
간절히 상간녀가
입이 돌아가고 몸 반쪽은 못 쓰게 되는
병에 걸려 죽도록 고생하게 해달라고
빌었습니다.
이런 제가 너무 혐오스럽습니다.
아이들을 생각하며
남편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지 않기 위해
애쓰려하지만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등신같습니다.
제 인생을 이렇게
망쳐버린 상간녀와 남편이
원망스럽습니다.
1. ..
'22.6.11 11:18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확 까발려서 망가뜨리지 뭘 남편 보호까지 해야 되나요
2. ...
'22.6.11 11:20 PM (218.144.xxx.185)왜 남편은두고 상간녀만 그리 죽도록 고생하라고 비나요
3. 토닥
'22.6.11 11:21 PM (121.190.xxx.189)윗님.
그러면 아이들이 피해를 보니까 가정을 깨고 싶지 않은거겠죠
저도 같이 빌어줄게요.그 상간년 나락으로 떨어지라고.4. ㅇㅇ
'22.6.11 11:22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저는 끝냈네요. 세상편하네요.제정신에 살수가 없어서...
5. july
'22.6.11 11:22 PM (223.131.xxx.33)아이구.. 얼마나 마음이 지옥일지요..위로와 응원을 보내드립니다.
6. . .
'22.6.11 11:23 PM (49.142.xxx.184)이론 못할정도로 애들이 어린가요?
7. ‥
'22.6.11 11:23 PM (14.38.xxx.227)두고 두고 복수하세요
지금은 너무 아프실것입니다
남편한테 내가 이렇게 아프다
너가 얼마나 나쁜짓을 했는지
표현 다 하세요
철저하게 분노하시고
철저하게 짓밟으세요
앞으로는 님을 위해서 살아가세요
님을 가꾸세요
님에게 투자하세요
남편은 제외시키세요
나도 이렇게 살 수 있음을 보여주세요8. 3개월이면
'22.6.11 11:36 PM (116.108.xxx.156) - 삭제된댓글아직 정신줄 안 놓으신게 다행..
전 6년됐는데도 가끔 어제 일어난 일처럼 분노가 치솟아요.
상간년 천벌 받기를 같이 기도할께요. 더불어 남편놈도 죗값차르기를 같이요9. 자꾸
'22.6.11 11:46 PM (211.187.xxx.219)남편은 두고 왜 상간녀만 고생하라고 비냐고 하는 말에 신경쓰고 상처받지 마세요
누굴 죽으라고 빌던지 원글님 마음이죠
뭐든 원글님 마음이 조금이라도 풀리도록 다 해보세요
상간녀 먼저 죄값 받고
남편은 원글님이 버리셔도 될 때 죄값 받게 될겠죠10. ..
'22.6.11 11:49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빌지만 말고 응징을 하세요.
11. .;..
'22.6.11 11:53 PM (70.191.xxx.221)상간녀 소송 해야죠.
12. sei
'22.6.12 12:02 AM (1.232.xxx.137) - 삭제된댓글이혼하지 말고 혼자 앓지 말고 어차피 데리고살 남편한테 퍼붓지만 말고
상간녀를 족치세요.
여풍당당 이라고 네이버나 유튜브 검색해 보세요.13. ..
'22.6.12 12:03 AM (122.252.xxx.44) - 삭제된댓글유튜브하우투라이프 시청해보세요.
14. ㅇㅇ
'22.6.12 12:27 AM (118.33.xxx.174) - 삭제된댓글상간녀 족치라며 왜 남편한테는 퍼붓지말아요?
이상한 댓글이네
일단 상간녀 소송하시고, 남편이 이혼을 원치않는다면 그에 보상하는 것을 받으세요
아이들이 어리고 경제활동 안하시고 계시다면, 분노하기보단 일단 경제적 자립을 생각하세요
그리고 자신을 키우세요
분노? 그건 멍청한 자기희생의 한 종류예요
그런 놈, 분노를 왜 가집니까. 내인생에 집중하시고, 내 자식에 집중하세요
돈이 곧 힘이고, 내 몸의 건강이 무기입니다!!!!!!
분노는 하수나 하는짓!15. ..
'22.6.12 12:35 A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감수할 만큼 이득이 되는 남편이라도 두루뭉수리 지나 가면 또 이런일 당해요. 야무지고 단호하고 너 따위 버릴 수 있다는 강단 보여주세요. 내가 할 수 있는데 왜 조물주께 기도합니까? 대들지도 못하는 여자 매력 없어요.
16. ㅡㅡㅡㅡ
'22.6.12 12:38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어떻게 쉽게 잊겠어요.
무슨 말인들 위로가 될까요.
그저 힘내시라고 밖엔.17. 아띠제
'22.6.12 12:41 AM (114.200.xxx.22) - 삭제된댓글다른건모르겠지만
원글님 스스로 자책 하지마시길요
상간녀 잘못되길바라는게 왜 원글님이. 자신을 혐오하는 잘못인가요
누구나 당연한거아닐까요
아이들 생각하며 어떻게든 살아남아보려한거잖아요
제발 스스로 자책하지마세요
나중이야 어떻든 분명 그. 둘의 잘못입니다
나 스스로.. 아무도 챙겨주지않아도 나를 지키기를 응원합니다^^18. 어휴
'22.6.12 1:07 AM (61.255.xxx.246) - 삭제된댓글218.144.xxx.185
왜 남편은두고 상간녀만 그리 죽도록 고생하라고 비나요
이런 댓글 한심하다 진짜. 그건 상간녀 남편이 빌겠지!!19. ...
'22.6.12 2:11 AM (223.39.xxx.213) - 삭제된댓글바람피는 것들은 배우자를 심적으로 죽이는거예요.
원글님이 남편은 충분히 족치시면되고
저는 상간년 븅신 되라고 빌어드릴께요~
실제로 지인의 남편 상간년이 뻔뻔하게 그난리(여러가정 파탄냄)를 하고 다녔는데
교통사고 크게 나서 식물인간으로 반년살다가 지금 반신불수로 지내요.20. 얼마나
'22.6.12 4:50 AM (218.48.xxx.98)마음이 지옥일지 헤아려져요ㅜ
상간년 병신되던지 큰병걸리도록 함께 기도화살쏠께요.
시간이약입니다 다 지나가요
남편은 살면서 자근자근 응징하면됩니다
힘내세요21. ....
'22.6.12 6:00 AM (76.183.xxx.99)미워하고 증오하다가 자신을 혐오하게 되는거
이렇게 까지 ... 의 감정을 느끼시는거 너무 자연스러워요. 그래서 증오는 슬픔하고 또 다른 파괴력이 있나봐요.
일단 살고 보세요. 너무 힘들면 나는 애들 때문에라도 제정신으로 살아야 해. 이혼이든 증오든 쫌 미루자 이렇게 하면 어떤가요?
저도 너무 미운 사람이 생겼을때 나에게 이런 독이 차오르는구나를 체험하고 그 나쁜 생각을 해야 하는 나를 어쩌지 못해 쩔쩔 맸던 기억이 납니다.
일단 살고 봅시다. 살고 죽는 문제보다 이게 낫다 생각하며 ..
아무리 상대가 잘못해도 자신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그건 또 원글님의 어리석은 선택이고 역사가 되어버려요. 그러지는 맙시다. 당한것도 억울한데 망가져서 애들한테 그 영향 가지 않게 지켜냅시다. 그걸 해내면 또 살길이 열리고 살아집니다.22. ….
'22.6.12 7:25 AM (121.162.xxx.174)원글님
제가 수술을 한번 했는데요
회복하는데 몇달이나 걸렸습니다
상처가 아프지 않게 된 건 더 오래 걸렸고
모두 어쩜 저렇게 흉 안 지게 수술했냐 하는데도
흉터가 희미해지기까지는 또 더 오래 걸렸습니다
잊으려고 하지 마세요
아픈 님을 잘 돌보고 위로하는데만 마음 쓰시구요
입 돌아가고 병신 되는 정도는 약하죠
가장 추한 모습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들킬 겁니다
첫댓?
왜 그러면 안되죠? ㅎㅎㅎ
살인범이 다른 살인범 못잡고 나만 고뤠 합디까?23. ㆍ
'22.6.12 9:12 AM (110.11.xxx.13)맨윗댓글
상간녀인가ㅡㅡㅡ
종교가큰힘됩니다.성당다니고 안정과 큰힘얻었어요.
눈물 분노 잘털어내시고 본인을위해 용서하세요~
ㅅㄱㄴ은 머리에서 지워내려애써보시구요.잠시 약드시는것도 괜찮지싶습니다24. 7777
'22.6.12 1:53 PM (183.97.xxx.92) - 삭제된댓글겨우 석달에 뭘 그러세요. 그 분노는 배신감 때문이에요. 인간이 가장 크게 느끼는 분노의 감정이래요. 그러니 아직도 못헤어나오는 자신을 자책할 필요없어요. 결혼한 남자중에 성매매 말고라도 외도 안한 남자 있을까요? 내 남편은 절대 아니라고 믿었던 여자들의 배신감은 더 크던데요. 전 5년 됐고 살다 남편바람 보다 더 큰 일은 없을거라 자신했는데 바람 그까이꺼 말고도 인생의 풍랑은 참 거세네요. 지금 겪는 일이 십년 이십년 후에도 그리 큰 일일까요? 남편도 어차피 남이에요. 기대를 마세요.
그리고 분노하느라 아까운 시간 낭비마시고요. 솔직히 그리 분노할 일 아니던데요. 저도 별짓 다해봤는데 후회해요. 참!!
그래도 남편에 대한 믿음이나 정은 없네요. 그냥 살아요.25. . .
'22.6.12 2:08 PM (118.235.xxx.135)결혼한 남자중에 성매매 말고라도 외도 안한 남자 있을까요? 22
여기보면 내 남편은 전혀--- 어쩌고 하는 분들도 많은데 돈이 없어서 그럴 주제가 안되는 거 빼면 전부 호시탐탐 그 생각한다는 것만 잊지마세요.
얼마전 아는 박사들 몇명 만났는데 그 중 한명은 바람 한창 중.
그래도 주말에 부인이 IKEA에서 주문한 가구들 조립하고 집안 인테리어 공사도 직접 감독해서 부인이 엄청 고마워한다는데.
그 부인은 82에 행복하다고 글 올릴텐데 ㅎㅎ26. ..
'22.6.12 2:20 PM (223.39.xxx.117)동료의 남편이 바람을 피웠는데..제가 죽겠어요. 2년이 다 되가는데 아직까지도 동료가 저만 보면 하소연....
2년 되어도 아무 소용없어보이더라고요.27. 저도
'22.6.12 2:42 PM (175.223.xxx.56)돈사기당하고나서
소송해서 일부되찾았지만 아직도 상처가 남아있어요
그래서 님심정이해합니다
힘내세요~~!!28. ...........
'22.6.12 2:51 PM (39.127.xxx.102)이런 글마다 어김없이 나타나는 '왜 남편은 가만두고 상간녀만 잡냐' 는 댓글.
뭐 어디 상간녀 연합회에서 나왔어요? 상간녀만 잡아서 너무 억울하고 분해요?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왜 저래요?
당연히 남편놈도 미워죽겠고 살면서 두고두고 분노표출하며 살겠죠. 나를 배신했는데 댁 같으면 오매불망 애정뿜뿜하겠어요?29. ..
'22.6.12 2:59 PM (211.207.xxx.10)남편분과 상간녀분패는글은 많은분들이
댓글 달아주었으니 패스하고요
명상을 다른방식으로 해보세요ㅡ
그런 미움과 화가 났을때 무조건
이건 사라져야해로 판단하면서
하지 마시고 방에 들어가 혼자있으면서 내가 화가났구나 미운마음이 일어났구만을 알아차리세요
그리고 이것도 자연스런맘이라고
인정하시고 첨에는 어렵겠지만
영화보듯이 바라보시면 언제가
님은 그 감정에ㅈ휘둘리지 않게되고
무의식에도 저장이 안되요
그냥 알아차리는거 그리고 남의일처럼 바라보는거
그리고 차리리 몸을 고단하게 해보세요 저녁에 잠자느라 바쁠정도로
내가 억울해서 남을 미워해도 그 미워하는 에너지가 나를 칩니다
그런 분들 때문에 스스로를 괴롭히지마세요
이건 윈글님과 상관없이 이리 상간녀에 분노하면서 어찌 영부인을
이런 사람을 뽑을 수 있는지
그분 부인 진짜 힘들겠어요
영부인까지 되었으니 ㅠㅠ30. 요리
'22.6.12 3:03 PM (162.231.xxx.77) - 삭제된댓글3개월이면…아직 멀었어요.
3년이 지나면 좀 가라앉을까…
그러면서 원글님 몸과 마음 잘 지켜내시길 바랍니다.
상간년 벌받기를 같이 기도해드릴께요.
남편 역시 벌받길 바라지만
애들 아빠기에 그 화가 우리 아이들에게까지 올까봐
그것조차 맘껏 바라지못하는 마음을…저는 알아요.
내가 버리고 싶을때 버리려면 일단 돌려놓고 봐야해요.
참…너무하죠ㅠㅠㅠㅠㅜ31. ..
'22.6.12 3:20 PM (39.7.xxx.112) - 삭제된댓글저도 남편바람으로 한번죽었어요
마음안에서 분노가 차오르는데 통제가 안되더라구요
몇번을 쏟아내어도 계속차오르는 분노 ..
사람이 이렇게 밑바닥으로 갈수있구나 생각했고
제자신을 위해 내려놓았어요
이혼한다고 해결될문제도 아니고
그냥 따로국밥처럼 돈벌어주는걸로 하고싶은거하고
살자 생각하고 오롯이 절위해 제위주로 살아요
원글님도 자신을위해 살아가세요32. .,.
'22.6.12 4:14 PM (223.62.xxx.102) - 삭제된댓글맨 윗글 상간년 맞는듯하네요
상간년을 혼내야하는 이유는 가정이 있는 남자인즐 알고 깊게 사귀었다는 거죠 가정이 있는 남자인줄 몰랐다고요 99프로 거짓이죠
본부인도 남편이 바람피는 느낌이 있듯 상간년도 그런 느낌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했다면 응징당할 각오를 해겠죠 가정을 깨려고 한 죄 사회를 어지럽힌 죄 여러가지 죄가 있죠
증거 가지고 상간 소송 하시고 힘내세요
전 상간년과 통화를 했는데 안 만난다고 하면서
끊어버리네요 전 일단 내 가정 지키고 상간소송 예정이에요33. ...
'22.6.12 4:19 PM (223.62.xxx.102)맨 윗글 상간년 맞는듯하네요
상간년을 혼내야하는 이유는 가정이 있는 남자인즐 알고 깊게 사귀었다는 거죠 가정이 있는 남자인줄 몰랐다고요 99프로 거짓이죠
본부인도 남편이 바람피는 느낌이 있듯 상간년도 그런 느낌이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했다면 응징당할 각오를 해겠죠 가정을 깨려고 한 죄 사회를 어지럽힌 죄 여러가지 죄가 있죠
증거 가지고 상간 소송 하시고 힘내세요
전 상간년과 통화를 했는데 안 만난다고 하면서
끊어버리네요 전 일단 내 가정 지키고 상간소송 예정이에요 상간년 법 테두리 안에서 응징할 예정이에요
힘내세요34. 약
'22.6.12 4:33 PM (115.20.xxx.201)저는 약의 도움을 받아요. 그 일을 알게 된 후 신경정신과는 가지 못했지만 섬유근육통이 재발해서 진통제와 신경안정제와 근육이완제등을 먹고요. 우황청심원 심진캡슐이라는 약을 먹어요.
울화가 치밀면 진정이 안되어서 어쩔수가 없어요.
그렇게 진정해가면서 일을 하고 생활을 합니다.
상간년들은 자신의 잘못을 몰라요.
그걸 아는 족속들이면 그런짓을 하지 않았겠죠.
후에 꼭 법의 테두리안에서 응징합시다.
그래도 정신 못차리고 또 그러겠지만요.
힘내세요.
우선 자신과 자식들을 위해 살아가시길 바랍니다.35. 남편도
'22.6.12 4:34 PM (124.54.xxx.37)두들겨패고 상간녀도 소송하세요
36. 지나고보면
'22.6.12 6:11 PM (218.48.xxx.98)내가 그때 왜 저런 인간땜에 분노하고 괴로워했을까..
아마도 젊어서일거예요..
나이들수록 그런일은 희미해지고 무덤덤해져요...
그러니깐 너무 본인자신을 들들볶지마세요.37. ..
'22.6.12 6:26 PM (58.238.xxx.122) - 삭제된댓글많이 힘드시죠
앞으로도 마음이 많이 힘드실 거에요
머릿속이 진흙탕같고 분초마다 생각의 희노애락에
휘말려 세월을 보내실 거에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암흑같은 시간, 건강 챙기시고 너무
감정대로 가지 마세요
아이들, 나, 내 가족, 내 인생만 생각하세요
내 꽃밭이에요 좌절해서 내 꽃밭
내가 밟지 마세요 그 정도만 하세요
그러고 시간이 흐르면…
아픔도, 내 가정도 다 돌아와 있으실 거에요
힘내세요38. 00
'22.6.12 9:52 PM (1.232.xxx.65)몸이 건강한것만으로도 큰 복이라 생각하시고
빨리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세상엔 더 끔찍하고 무서운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요.
그분들은 건강한 원글이 부러울겁니다.
남편새끼야 버리면 그만이죠.39. 일단
'22.6.12 10:08 PM (223.38.xxx.234)현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이세요. 분노표출 마음껏 하세요 상간녀소송이든 뭐든 마음이 가는대로 다 하세요. 그렇게 1년 2년 지내다 보면.시간이 큰 약이 된답니다.
그리고 한가지 꼭 드리고 싶은 말은 남편은 원래 남이었어요. 남은 언제든지 날 배신할수 있는 존재랍니다. 남이니까요. 그러니
남인 남편이 배신했다고 해서 님이 망가지는건 어리석은거에요.
가면이 언제 벗겨졌는가의 차이일뿐40. 118.33님
'22.6.12 11:07 PM (118.33.xxx.85)말씀 적극 동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