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로커 무대인사봤어요

아쉽 조회수 : 3,317
작성일 : 2022-06-11 20:46:12
나의아저씨속 지안이는 살아숨쉬더니만
브로커 소영은 왜그리 따로 노나요ㅜ
너무 아쉽고 실망스럽ㅜㅜ
대사도 대사치는톤도 표정도
나 지금 연기하는 중입니다. 로 보여서
너무 몰입이 안되어서요ㅜㅜ

지안이를 기대하고 갔다가ㅜ
다른배우들은 뭐 내공은 있으니까요.
아쉬움.

무대인사왔는데 생각보다 강동원이 스키니하지않고 보기좋고 멋있던데요
아이유는 좀 원피스가 너무 부해보여서 아쉽.

단체사진도 안찍고 이벤트도 없이 인사만하고가서 서운했어요.

중딩딸은 재밌게봤답니다~~
IP : 124.61.xxx.2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1 9:30 PM (211.219.xxx.213)

    아이유 티켓 파워가 있어서 중박 이상은 칠거 같아요

  • 2. ..
    '22.6.11 9:48 PM (106.101.xxx.173) - 삭제된댓글

    본 사람들 반응이 안좋더라구요
    당장 이 글만해도 무관심ㅠ

  • 3. ㅇㅇ
    '22.6.11 10:17 PM (125.132.xxx.250)

    저도 오늘 보구왔는데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고왔어요
    어벤져스영화류보면서 자는 여자인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이유 연기가 좀 어색한가 싶었지만 워낙
    나의아저씨 이지안을 좋아했어서 좋았었구요
    배두나연기가 너무좋았고
    마지막쯤 송강호 연기보면서 나도모르게 눈물이 났고
    끝났을때 나도모르게 눈물이나서 혼났어요
    다시한번 보러갈 예정이에요

  • 4. ㅡㅡ
    '22.6.11 10:25 PM (14.49.xxx.141)

    전 너무 지루하고 재미 없었습니다
    송강호가 남우주연상 받을만큼 뛰어난 연기도 없고
    몇년만에 극장 갔는데 솔직히 짜증났어요

  • 5. ..
    '22.6.11 10:37 PM (223.39.xxx.39)

    전 이영화 잘 봤어요
    감독이 일본인이라 그런지
    배우도 배경도 한국이지만
    일본영화의 느낌도 있었어요
    남편이랑 아들과 같이 봤는데
    영화에 대해 한참동안 얘기 나눴어요
    감상평을 야기하려고 하니
    스포일러가 될듯해 이만 하렵니다

  • 6. ..
    '22.6.11 11:13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이 감독 좋아해서 기다렸다 보러간건데
    재미없고 지루했어요
    초기작이나 좋았지..자기 복제느낌
    영화표 아까운거 오랜만이네요

  • 7. 저는
    '22.6.11 11:28 PM (180.71.xxx.37)

    이 감독 영화 처음인데요.내용 작품성 다 평범하던데요.
    나의 아저씨나 해방일지가 더 낫다 했어요.
    송강호는 송강호 연기했고 근데 상 탈 정도는 아닌거 같고..다른 작품이 더 상 탈만한거 같아요.
    아이유는 나의 아저씨때가 더 나았고 배두나는
    비밀의 숲 연기네 했습니다.

  • 8. ㅇ ㅇ
    '22.6.12 5:45 AM (222.234.xxx.40)

    지루한 듯 지루하지 않고 눈물 유도하는 신파가 아니라 좋았네요

    좀더 갈등을 고조시키고 초조하게 하는 등 극적인 요소가 있었으면 했지만

    오랜만에 잔잔하게 편히 감상 했네요

  • 9. ㅇ ㅇ
    '22.6.12 5:46 AM (222.234.xxx.40)

    관람객평가가 정말 극과 극 같아요

  • 10. 이지은 아쉽
    '22.6.12 10:27 AM (211.36.xxx.208)

    송강호 좋았는데 이지은은 왜이리 연기에 힘이 들어갔는지..어색하고요

    고레에다 감독 작품 조아하는분은 이작품도 좋아하실거예요. 안그런분은 불호라고 강하게 말하시고요


    전 이작품 보면서 어떤가족과 결이 많이 비슷하다고 생각했어요.
    고레에다 감독의 자기복제느낌도 살짝 들고요.
    그동안 고레에다 감독작품을 쭉 봐온 저는 그리 느꼈는데 니쁘진 않았어요

  • 11. ...
    '22.6.12 12:42 PM (115.22.xxx.175) - 삭제된댓글

    반응이 시원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4274 금리 8 ,.. 2022/07/13 3,056
1354273 권성동 '윤대통령 사진, 국힘당 당대표실, 회의실 거는 것 검토.. 15 ㅇㅇ 2022/07/13 2,353
1354272 연봉 계산할 때 복지같은 것도 포함시키는 건가요? 5 하늘땅 2022/07/13 1,034
1354271 오늘 금리 오른거 언제부터 적용? 3 ... 2022/07/13 1,829
1354270 어지러운데 밥해먹을 기운이 없어요.. 어쩌죠? 25 무소의뿔 2022/07/13 3,919
1354269 치명율은 30배 이상 감소했고.이상한 표현 6 가나다 2022/07/13 1,815
1354268 질병청장 나오네요 2 2022/07/13 1,858
1354267 김건희 팬카페 회장 페이스북 8 ㅇㅇ 2022/07/13 2,221
1354266 전세 5% 재계약 주의점 좀 9 확인할것 2022/07/13 1,308
1354265 오징어톡 과자 맛있다고하신분 이리와보세요 9 ^^ 2022/07/13 3,287
1354264 전세보증보험을 전세금액중 부분만 들수있나요? 2022/07/13 410
1354263 떡볶이와 감자채전 중에 선택한다면 16 2022/07/13 2,176
1354262 1개월만에 부동산으로 2억 번 사람.jpg 2 천재다 2022/07/13 3,418
1354261 엘지코드제로 - 걸레 달린 거 권하시나요? 11 청소기 2022/07/13 1,988
1354260 ㅂㄹ를 장기간 안하면.. 31 ㅇㅇㅇ 2022/07/13 7,286
1354259 이었어서 였었다 20 과거형두개 2022/07/13 2,925
1354258 에스퍼 전 美국방 "대만 충돌시 한국·일본도 개입하게 .. 13 00 2022/07/13 2,216
1354257 자식의 잘됨이 싫은듯한 친정엄마 30 ㅇㅇ 2022/07/13 6,674
1354256 이런 문자 받으면 조심하세요 (보이스피싱 연루) 10 hap 2022/07/13 4,684
1354255 질문.. 4 2022/07/13 1,111
1354254 간헐적 단식 16:8 15 ... 2022/07/13 3,258
1354253 자기 목표한 삶으로 살아도 다른 사람들이 잘되면 질투가 나나요.. 9 .... 2022/07/13 2,130
1354252 초등 여자아이 화장품 추천해주세요 - 좁쌀, 블랙헤드 13 2022/07/13 2,524
1354251 금리 0.5% 인상 18 환율 130.. 2022/07/13 4,069
1354250 강기영 배우 장모님이 촬영장에 돌린 떡 52 ... 2022/07/13 25,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