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 형태의 골반체형 실제로 보면 어떠세요?

...... 조회수 : 5,918
작성일 : 2022-06-11 19:11:47
이런 체형과 거의 비슷한 직원이 (키는 작음) 
 통바지를 입어도 힙이 부각되고
 청바지 입으면 더 부각 
스커트 입어도 역시 마찬가지
 트레이닝도 역시 

 아주 승복같은 옷을 입지않은 이상 
허리가 얇고 골반체형 특히 힙 볼륨 부분이부각되는데 
 직원이 출퇴근복장을 저렇게 입는다면

 부담느끼는 거 당연한건가요? 
 참고로 노출은 없어요. 실루엣이 그럴 경우에요.
IP : 180.65.xxx.103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1 7:12 PM (180.65.xxx.103)

    https://www.pinterest.co.kr/pin/690950767841810557/

    참고사진과 비슷한 형태에요

  • 2.
    '22.6.11 7:14 PM (223.33.xxx.102) - 삭제된댓글

    부담느껴요 그렇게 생긴걸 뭐 가리고 다닐수도없고
    그저 부러울뿐

  • 3. 모키리
    '22.6.11 7:16 PM (125.248.xxx.182)

    골반이 부럽네 하는 생각밖에 안들고 무슨 옷을 입든 상관없어요.일만 잘함 되지요

  • 4. 저 같은 경우
    '22.6.11 7:16 PM (125.176.xxx.90) - 삭제된댓글

    운동해서 힙에 근육이 꽉 생겨버리니
    ( 뒤로 나온게 예전의 두배가 됨)
    무슨 옷을 입어도 힙이 부각이 되더라구요.
    ㅠㅠ

  • 5. 저정도면
    '22.6.11 7:17 PM (58.143.xxx.27) - 삭제된댓글

    머메드에 치마가 얇고 많이 붙어야해요.
    그리고 저렇게 되려면 힙도 많이 업되면서 살도 있어야합니다.
    바지보다 펜슬 스커트가 예쁘죠.
    근데 얇은 치마는 부담이라 면이 나아요.

  • 6. 근데
    '22.6.11 7:19 PM (58.143.xxx.27)

    근데 모쏠 아재도 아니고 관찰이 심하네요

  • 7. ........
    '22.6.11 7:25 PM (180.65.xxx.103)

    58님 웬 모쏠아재요?

    제 이야기인데요 ㅜㅜ
    어떤 옷을 입어도 힙이 부각되니
    언제부턴가 부담되서 쓴 글이에요.
    나이먹으니 나잇살이 또 힙으로만 가는지
    힙이 더 ㅠㅠ

    그렇다고 그동안 입었던 옷들 스타일이 일률적이라서
    승복? 이런 스타일은 소화해내지 못해서요..

  • 8. ...
    '22.6.11 7:33 PM (112.133.xxx.94)

    상의를 길게 입으시면 어떤가요

  • 9. ........
    '22.6.11 7:35 PM (180.65.xxx.103)

    키가 61이라 큰키가 아니어서 상의를 내려입는 옷는 잘 안입게되네요.
    더 작아보여서요.

  • 10.
    '22.6.11 7:40 PM (223.62.xxx.184) - 삭제된댓글

    제가 라틴미녀들 나라에서 살다와서인가 저 정도면 거의 너무 보통 아닌가 싶은데…하긴 우리나라 체형이 그 부분이 정말 빈약하긴해요.
    고민하시길래 제이로 뺨치실줄 기대했는데..
    저라면 너무나 편하게 이쁘게 입고싶은대로 입고 다니겠어요.

  • 11. ㄷㄷㄷ
    '22.6.11 7:41 PM (221.149.xxx.124)

    다리가 짧은 편이면 좀 그렇죠... 안구 테러 당한 느낌.

  • 12. .......
    '22.6.11 7:43 PM (180.65.xxx.103)

    221님 그렇게 말하면 속이 편하고 즐거우시죠?
    그럼 한껏 즐기세요^^~~

  • 13. ㅇㅇ
    '22.6.11 7:45 PM (1.232.xxx.65)

    저 사진 정도는 너무 평범한 힙 아닌가요?
    비욘세 정도는 되어야 이런 고민 할 듯 한데.
    저도 왕궁댕이라서 엉덩이 항상 가리고 다녀요.
    남자나 여자나 너무 쳐다들봐서
    힙을 꼭 가리죠.ㅇ키는 165.
    원글도 높은 굽 신고 가리시는게 편할듯한데.

  • 14. ...
    '22.6.11 7:57 PM (1.241.xxx.220)

    사진 정도면 넓은 골반도 아닌거같아요.
    넓으면 앞에서 봐도 넓다는 느낌과 허리가 짧아보여요.
    근데 다들 골반골반하지만... 마르지 않으면 그 이쁜 골반을 패션적으로 살리기가 쉽지 않은듯요.

  • 15. ..
    '22.6.11 8:05 PM (211.225.xxx.222)

    부러운 체형인데 당사자는 신경이 많이 쓰일 수
    있겠네요.
    예전엔 오설록 정원 산책중에 젊은 여성분이
    바지통이 헐렁하나 힙부분은 딱 맞는 요가복
    비슷한걸 입고 지나가는데...세상에나 모든 사람들이
    그 뒷모습을 넋놓고 보고 있더라구요.
    물론 그 중에 저도 있었는데...정말 뒷모습 예뻤어요.

  • 16. ...
    '22.6.11 8:08 PM (1.241.xxx.220)

    근데 키 61이면 아주 작은 편도 아니구요.
    우리나라 여자들 대부분 다리 짧아요... 연예인들이나 기니까 연예인하지... 체형 단점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목욕탕에서 보면 다 거기서 거기. 마를 수록 키가 클수록 길고 날씬해보이지 보기 좋은 정도에요.

  • 17. ㅎㅎ
    '22.6.11 8:08 PM (58.237.xxx.75)

    크게 생각 안들어요~ 골반이크네 몸매좋다 뭐 이정도죠
    제 대학친구중에 골반이 진짜 어마어마하게커서
    같이 밥먹다가 양옆에 손잡이 있는 의자에 앉았다 일어설때 엉덩이에 껴서..의자가 같이 올라온 경우 있었음 얘는 항상 그게 컴플렉스라했었는데..

  • 18. ㅇㅇ
    '22.6.11 8:09 PM (211.177.xxx.152)

    부… 부러워요. ㅋㅋㅋㅋ

  • 19. 저도
    '22.6.11 8:15 PM (1.239.xxx.148)

    골반부자…
    저는 골반이 크고 허리가 짧은 체형이에요.
    엉덩이 볼륨도 있고요.
    근데 굳이 가리려고 헐렁한 배기바지나 하이웨이스트바지 절대 안 입습니다.
    허리까지 짧기 때문에 골반이 엄청나게 커 보이고 뚱뚱해 보이거든요.
    엉덩이 가리려다가 뚱뚱해보이는거 싫어요ㅜㅜㅜ
    그래서 그냥 체형에 맞게 정장바지 고르는데요.
    미드라이즈에
    스트레이트라인이나 테이퍼드라인으로 입으면
    적당한 것 같아요.

  • 20. 키가 작은게
    '22.6.11 8:34 PM (112.154.xxx.91)

    문제죠. 키가 작으면 가슴이나 골반이 클때 과하게 부각되잖아요. 비율이 깨지죠. 그래서 가리자니 뚱뚱해 보이고, 드러내자니 시선집중이고.. 사진의 여성은 키가 크니 괜찮은데 작은 키라면 안예쁠것 같아요.

    그래도 가슴 큰것보다는 낫네요. A라인 스커트 입으면 예쁘니까요. 키작고 가슴 큰 체형은 별로예요. 제가 그래요 ㅠㅠ

  • 21. ㅁㅇㅇ
    '22.6.11 9:03 PM (125.178.xxx.53)

    A라인스커트면 어느정도 커버되지않나요?

    제가 저런체형인데요

  • 22. ㅁㅇㅇ
    '22.6.11 9:05 PM (125.178.xxx.53)

    저렇게 입는다는게 엉덩이 꽉끼어 드러나게면 당연히 부담스럽죠

  • 23. illiilllil
    '22.6.11 9:18 PM (112.155.xxx.109)

    부럽죠~ 허리잘록 다리날씬하다면야 ^^

  • 24. 그런몸매
    '22.6.11 10:45 PM (223.38.xxx.22)

    가지려고 힙 지방이식도 하잖아요.
    넘 신경쓰지마시고 과한 레깅스 정도만 피하시고
    편히 입으심 될듯.

  • 25. ㄹㄹ
    '22.6.12 8:56 AM (175.113.xxx.129)

    사진보니 너무 부러운데 장점이니 살리세요
    자신감이 중요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860 어쩌다 멀어진 친정식구 안보니 좋아요 1 ㄲㄱ 2022/06/19 2,954
1345859 저출산 문제 해결하려면 14 .. 2022/06/19 2,731
1345858 오늘 하루 얼마쓰셨어요? 15 혼자 2022/06/19 4,922
1345857 전현무 요즘 왜캐 웃긴가요? 14 ㅇㅇ 2022/06/19 6,486
1345856 무속인이 우리 그분부부에 대해 말한 내용입니다 2탄 10 2022/06/19 5,711
1345855 돈 못 쓰는 병에 걸렸나 21 바보 2022/06/19 6,637
1345854 거니 가만있으라는 중앙일보 10 ㅇㅇ 2022/06/19 5,054
1345853 경제침체 오래가면요.. 13 2022/06/19 3,821
1345852 문제 못푼다고 18분간 중학생 때린 과외교사 11 ㅇㅇ 2022/06/19 4,054
1345851 오늘만 사는 가족이 있어요. 37 2022/06/19 16,238
1345850 며느리없으면 외식이지. 12 ... 2022/06/19 7,528
1345849 전현무도플갱어 진짜 닮았네요 4 .. 2022/06/19 3,047
1345848 루이비통 스피디 30은 큰가요? 8 .. 2022/06/19 2,448
1345847 대구날씨 절대비안옴 15 우와 2022/06/19 2,686
1345846 이주혁 원장 페북글 9 2022/06/19 3,002
1345845 영화 코다(CODA) - 조용히 울면서 봤어요 8 마음이통하다.. 2022/06/19 4,053
1345844 이재명님이 지금 대통령이 아니신 게 너무 아쉽습니다. 44 아쉽습니다... 2022/06/19 4,099
1345843 무슨 취미 즐기세요? 11 2022/06/19 2,911
1345842 여름생활백서 오늘도 2022/06/19 866
1345841 생활비 7-800 진짜 금방이네요 50 와~ 2022/06/19 24,744
1345840 맛이 안느껴져요..ㅜㅜ 얼마나 가나요? 9 코로나 2022/06/18 2,288
1345839 단거 싫어하는거 노화현상이죠? 18 사과 2022/06/18 6,209
1345838 애견호텔 1 So 2022/06/18 974
1345837 펌 [더쿠 끌올] 요즘 아파트 평면도 모음 + 짧은 설명 (전용.. 4 참고 2022/06/18 2,772
1345836 그것이 알고싶다 장원장 사진 없나요? 10 .. 2022/06/18 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