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액이 중요한가요? 시간이 중요한가요?

.. 조회수 : 1,841
작성일 : 2022-06-11 18:01:49
저렴하게 사자니 일일히 가격비교하고 그 외 설치비 등 따지는데 시간이 많이 들어요
반면 시간을 아끼자니 몇 십만원은 더 써야하구요
가격을 따질 땐 시간이 많을 때도 시간을 너무 잡아먹긴 합니다
어떤 게 지혜로운 선택일까요?
IP : 223.62.xxx.7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6.11 6:03 PM (211.207.xxx.10)

    경제적으로 여유로우시면 시간을
    경제적으로 힘드시면 금액을
    보시는게 어떤지요

  • 2. ...
    '22.6.11 6:04 PM (175.113.xxx.176)

    저는 돈이 그렇게 없기 때문에 금액이 더 중요한것 같아요. 시간은 뭐 짬을 내서 보면 되죠 .오늘 당장 사야 되는거 아니잖아요. 돈이 엄청 많아서 몇십만원도 껌값이네 하는 사람이라면 몰라도 무시할 금액은 아닌것 같은데요 .몇천원도 아니구요

  • 3. 저는
    '22.6.11 6:05 PM (122.36.xxx.203)

    젊을때는 가격비교 해가며 사는게 훨 이득 같아
    그렇게 했는데 (빠릿하기도 했겠지만)

    나이드니 힘들어서
    시간을 아끼게 되네요.

  • 4. ...
    '22.6.11 6:06 PM (1.235.xxx.154)

    뭐든 적당히 비교해야죠
    최저가 찾아 온 시간 허비하는것도 우습고
    아무것도 알아보지 않는것도 그렇고
    저랑 남편이랑 이문제로 많이 싸웠어요

  • 5. 이랬다저랬다
    '22.6.11 6:09 PM (49.1.xxx.76)

    일 많아 정신없고 바쁠 땐 그냥 빨리 사고
    시간 많을 땐 최저가 검색하고 사양별로 후기 다 살펴보고 주문해요.

  • 6. ..
    '22.6.11 6:15 PM (223.62.xxx.207)

    알면 비싸게 못사게 되어요
    그래서 내 자신한테 짜증나요
    그까짓거 몇푼 되지도 않는
    몇천원도 습관인거 같아요
    배송비 3천원에 연연하고요
    다른데는 팡팡 쓰면서말이에요 ㅋㅋ
    근데 십만원이면 당연히 ㅎㅎ

  • 7. 시급
    '22.6.11 6:35 PM (112.154.xxx.91)

    나의 시급을 따져요.
    그 순간의 나의 시급을요.
    룰루랄라 할일없을 때의 시급과
    피곤하고 쉬고 싶을 때의 시급은 다르니까..

  • 8. ㅇㅇ
    '22.6.11 6:46 PM (49.175.xxx.63)

    웬만큼 재벌아니고서야 가격비교 귀찮아도 해야죠 비싸게 하면 기분나쁘잖아요

  • 9. ...
    '22.6.11 7:56 PM (59.10.xxx.58)

    몇백 차이면 모를까
    몇만원 정도는 주차비나 택시비라 여기고 차이 고민 안해요.

  • 10. wii
    '22.6.11 8:06 PM (14.56.xxx.71) - 삭제된댓글

    시간과 거기 쓰는 에너지 쓰기 싫어 돈 쓰고 살았는데
    코로나로 밖에서 하는 일 줄였더니 사소하게 마트도 세군데 비교해서 고기는 어디. 생선은 어디. 농산물은 어디 나눠서 사게 되었어요. 가격비교 사이트 한번 쳐보는 것도 그렇게 귀찮다니 지금은 쳐보고 사고요. 대신 습관을 들여 놓으니 자주 쓰는 생필품 등은 대략의 가격을 아니까 그 언저리에서 적당히 사게 되네요.
    매번 힘든게 아니라 습관 들일때까지만 신경쓰면 되는 구나 싶고 몸에 수월하게 익혀놓으면 바람직한 적정선을 찾는 거 같아요.

  • 11. ...
    '22.6.11 8:59 PM (58.148.xxx.122)

    본인 시급이 얼마냐에 따르 다르죠

  • 12. ㅁㅇㅇ
    '22.6.11 9:07 PM (125.178.xxx.53)

    여유있는것을 더 쓰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410 전대통령 영부인분들은 이런대접 아니었던거같아요 24 저는 2022/07/05 5,054
1351409 헤어질 결심 봤는데 여운 대단하네요 7 탕웨이 2022/07/05 3,689
1351408 의원내각제 시동거나요? 4 난리네 2022/07/05 1,009
1351407 메론싫어하는 사람 14 ... 2022/07/05 1,955
1351406 요새 시위는 서민들 괴롭히는게 새로운 전략인가봐요 8 에휴 2022/07/05 1,107
1351405 왕년에 한공부 하신분 중 전문직이랑 직장인 아닌 다른일 하시는 .. 3 ㅇㅇ 2022/07/05 1,732
1351404 6월 소비자물가 6% 상승 imf 이후 최고치 5 ㅇㅇ 2022/07/05 914
1351403 전장연은 도대체 지하철 지연 언제까지 시킬건가요? 22 ㅇㅇ 2022/07/05 2,527
1351402 영끌이라는 말 너무 쉽게 쓴듯요 7 ㅇㅇ 2022/07/05 1,975
1351401 김정숙 여사는 영어를 엄청 잘했다고 하네요 44 ... 2022/07/05 10,791
1351400 경계선지능 고1 아들 제과제빵 학원 상담갔다왔어요 20 2022/07/05 4,908
1351399 아침부터 너무 더워요 2 2022/07/05 1,731
1351398 10키로 쌀 우체국택배 되나요? 3 무념무상 2022/07/05 3,785
1351397 윤석열 탄핵 가능성이 확 높아졌네요 (대형 악재 발생) 17 ... 2022/07/05 8,296
1351396 비싼 전세 안 가기로 했습니다 16 ... 2022/07/05 4,918
1351395 경계선지능.. 성장과정이나 예후를 알려 주세요.. 12 경계선지능 2022/07/05 3,979
1351394 발레슈즈 사야해요 5 운동 2022/07/05 1,234
1351393 40대중후반의 남편의 건강 상황 17 고양 2022/07/05 5,582
1351392 연예인들이 인스타를 열심히하는 이유가 있었군요 21 2022/07/05 23,567
1351391 잠실 대단지 수억 전세하락이라는 기사를 보고 7 뉴스보고 2022/07/05 5,720
1351390 20명 초대 음식 뭐가 좋을까요 29 음식 2022/07/05 3,892
1351389 [빚의 저주]벼랑 끝으로 내몰린다..탈출구 없나 3 ... 2022/07/05 2,535
1351388 오은영 박사 같은 분한테 상담 받으려면 5 이런분께 2022/07/05 2,979
1351387 새벽배송으로 생닭을 시켰는데 찝찝해요 4 2022/07/05 2,979
1351386 워킹주부의 단점은 뭔가요? 13 ㅇㅇ 2022/07/05 3,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