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6시 근무 너무 힘들어요

조회수 : 6,309
작성일 : 2022-06-11 15:21:50
그동안은 8-5시였던 직장이었는데
6시에 끝나니 병원도 문닫아, 마트갔다
저녁하기도 벅차
너무 힘들어요
IP : 14.58.xxx.20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6.11 3:23 PM (110.70.xxx.1)

    9시에서 7시 토요일도 1시까지해요

  • 2. ㅇㅇ
    '22.6.11 3:24 PM (118.221.xxx.227)

    유연근무 요청해보세요.

  • 3. ..
    '22.6.11 3:31 PM (58.227.xxx.22)

    맞아요.그 한시간 차이가 좀 큰 편이여요.

    근데 5시 퇴근이 잘 없기도 하고요

  • 4. ㅇㅇ
    '22.6.11 3:32 PM (175.207.xxx.116)

    도로도 더 막히고 안좋아요 ㅠㅜ

  • 5.
    '22.6.11 3:33 PM (223.38.xxx.174)

    30분만 빨리 나와도 지하철이며 버스며 훨씬 여유롭죠
    6시 퇴근 너무 힘들어요 ㅠㅠ

  • 6. 그쵸
    '22.6.11 3:43 PM (14.58.xxx.207)

    탄력근무는 안되요 ㅜ
    삶에 여유가 없네요 ㅠ
    직장인들이 다 그러시겠지만..

  • 7. ㅐㅐㅐ
    '22.6.11 3:50 PM (1.237.xxx.83)

    제가 9-6에서 9-5 으로 바꿨어요
    6시에 마칠땐 저녁 해 먹기 너무 바쁘고
    먹고 나면 치우기 힘들정도로 지쳤는데
    5시는 확실히 달라요
    퇴근길도 덜 막히고요

    저는 사이드(?) 자영업자라 가능했죠

  • 8. 동감
    '22.6.11 3:58 PM (220.80.xxx.68)

    9-6시 최악입니다.
    하루의 1/3이상을 노동하고 살아야하다니 인간으로 태어난 보람이 없어지는 기분이에요.
    전 6시 퇴근하면 저녁으로 고구마, 단호박, 계란, 옥수수 이런거 찜기에 예약해서 먹고 과일 있으면 좀 먹고 끝내요.

  • 9. 저도
    '22.6.11 4:03 PM (14.58.xxx.207)

    저만 먹으면 괜찮겠는데 아픈아이 병원이나,
    저 허리안좋아 물리치료도 못받고,
    마트도 배달앱에서 시키고..
    1시간이 엄청 차이나더라구요

  • 10. ...
    '22.6.11 4:34 PM (1.241.xxx.220)

    전 가끔 생각하는게
    월차는 아니지만 1년에 갯수 제한으로라도 주말에 하루 출근하면 평일에 하루 쉬는 걸 해줬으면 좋겠어요.
    병원, 은행업무 등이 필요할 때도 있고,
    어딜 가더라도 주말은 너무 붐벼서 바글바글... 평일에 영화도 보고하면 너무 좋더라구요.

  • 11. 저도요
    '22.6.11 5:31 PM (14.58.xxx.207)

    월화목금토 이런식이요
    제친구 간호사인데
    9-6시,
    8-4시
    오후 2-9시
    이런근무도 나름 괜찮아보여요
    평일에 볼일도 보고
    매주 토요일 근무하는것도 아니고

  • 12. ㅇㅇ
    '22.6.11 5:37 PM (125.208.xxx.82)

    맞아요 9-5 였으면 좋겠어요

  • 13. ...
    '22.6.11 6:20 PM (112.154.xxx.59)

    맞아요 9-5 였으면 좋겠어요 2222

  • 14. ㅇㅇ
    '22.6.11 6:54 PM (49.175.xxx.63)

    맞아요,,,그래도 어쩌겠어요 최대한 맞춰살아야죠

  • 15. ..
    '22.6.11 7:20 PM (110.8.xxx.84) - 삭제된댓글

    9-6이 8-5 또는 10-7 만 되도 체력에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9-6은 출퇴근 편도 1시간 길이 1.5~2시간 되고 사람들 빽빽한 사이에 껴서 무거운 가방 들고 서서 와야하고 길막히고 기빨리고 사람이 소진되더라고요. 그야말로 좀비 상태로 귀가해서 씻고 밥먹자마자 아무것도 못하고 쓰러지게 되고.
    10-7 하니까 길도 덜 막히고 3시간 이상 걸리던 출퇴근길이 2시간으로 줄고 사람들한테 치이면서 기빨리는 것도 덜하니 여가생활할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8-5는 아침형 인간이 아니라서 그런지 6시에 기상하려면 너무 피곤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399 밥먹고 차마시고 계산할때요 29 mm 2022/06/13 5,138
1347398 왜 빵사러 간거예요? 28 ... 2022/06/13 5,639
1347397 머리카락이 주는 여성성이 상당하네요 21 2022/06/13 7,635
1347396 집이 작은데, 12인용 식기세척기 설치 가능한가요? 6 궁금 2022/06/13 1,948
1347395 호텔객실관리사 직업 어떤가요? 4 진로? 2022/06/13 1,957
1347394 얼굴에 과한 피어싱을 하는 사람의 심리? 5 피어싱 2022/06/13 1,948
1347393 중학생 서울구경 어디가 좋을까요? 8 2022/06/13 2,102
1347392 노인우울증 명의 추천부탁드립다 6 나는나 2022/06/13 1,401
1347391 구씨랑 최민식이 드라마에서 뭉친답니다. 6 .. 2022/06/13 3,007
1347390 비스포크 냉장고 색상고민 10 ㅇㅇ 2022/06/13 1,692
1347389 싱크대 물막이 추천 부탁드려요 싱크댜 2022/06/13 434
1347388 대통령이 없는 거 같아요 30 ㅇㅇ 2022/06/13 2,938
1347387 시판 쌈장 덜 짜게 먹으려면 뭘 섞어야 할까요? 19 고수님들~ 2022/06/13 2,581
1347386 우리의 가청 주파수는 어디까지일까 2 틴벨 2022/06/13 444
1347385 꼬끼오~우는 강아지 7 ... 2022/06/13 1,298
1347384 목디스크 많이 아픈데요 8 자게 검색했.. 2022/06/13 1,383
1347383 곰손인데, 단발머리 손질할 고대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곰손 2022/06/13 445
1347382 위로와 격려가 필요합니다 21 슬프다 2022/06/13 2,945
1347381 야외에서 일하는거 되게 힘드네요 6 ㅇㅇ 2022/06/13 1,950
1347380 고양이 키우는데 청소 도우미 부르는 경우 11 ㄷㄷ 2022/06/13 1,880
1347379 사는 게 외롭네요 37 다들 그런거.. 2022/06/13 5,785
1347378 남편분들 스톰 아일랜드 사주신분 계세요? 14 .. 2022/06/13 2,422
1347377 피아노 연주곡 좋아하시는 분들 주로 누구꺼 들으세요? 12 2022/06/13 1,372
1347376 돈도 없고 가족도 없는 노인이 아프면 18 2022/06/13 4,230
1347375 이병헌보다 차승원 보고 놀랬어요 60 우블 2022/06/13 30,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