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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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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어린이집 얘기가 있어서...

조회수 : 1,656
작성일 : 2022-06-11 15:15:39
마침 제가 금요일에 단지 어린이집 상담을 받고 왔어요.
애가 두돌이 다 되어가서 슬슬 보낼까 준비차원에서요.
18개월 딱 넘으니 거짓말처럼 힘들더군요.
발육상태가 좋은지 활동성 폭발에 호기심천국 땡깡
암튼 근거리 단지 어린이집 맘카페 동정을 살피니 같은 주민이라며 챗이 오더니 너무너무 좋다며 칭찬일색이길래 긍정적인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정원80명의 아이들이 한반10명ㅜㅜ
선생님둘
애들이 얼마나 훈련을 받았는지 일련로 쭉
우리애는 천방지축 자유부인
진짜 안 와닿더라구요
마침 티오가 생겼다면서 다음달부터 입소하자 하는데
진짜 안 내키고 집에 와서 심난
그냥 문센 하나더끊고
내가 부지런히 데리고 다녀야지 결심하게 했네요
맘카페에 어린이집 문센 일찍 못가 안달인데
진짜 아닌듯


조리원도 애도 못보게하더니 진짜 아닌듯
IP : 58.238.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
    '22.6.11 3:30 PM (121.65.xxx.163)

    아이가 의사표현을 할수있는 4세이상에
    기관에 보내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 2. 맘내키는데로
    '22.6.11 3:58 PM (175.223.xxx.71)

    불안한 엄마들은 아이산책나올때
    따라다니며 동영상찍고
    어린이집 창문에 기대어숨어
    열린창문사이로 교사가 무슨말하나
    엿듣고는 원장한테 아이들하고
    상호작용이 부족하다고 민연넣고
    별별진상을 다떨어요
    지구에서 혼자 아이키우는냥
    그래서 요즘 젊은아이들이
    어린이집 근무안하려고하죠

  • 3. 맘내키는데로
    '22.6.11 3:59 PM (175.223.xxx.71)

    애착인형이라고 가방에넣고
    속에 녹음기숨기고
    머리핀에 녹음기숨기고
    실제로 강남에 애착인형이라고
    인형속에 녹음기넣어 보내
    교사가 야 했다고 민원넣고난리쳐
    결국 그 어린이집문닫았어요

  • 4. ...
    '22.6.11 5:22 PM (61.255.xxx.98)

    [애착인형이라고 가방에넣고
    속에 녹음기숨기고]
    헐~~~~

  • 5. 대부분 다
    '22.6.11 10:38 PM (115.21.xxx.164)

    그래요 가정보육하고 엄마 곁에서 맘껏 뛰놀고 활기찬 아이들은 적응하기 힘들어요 6,7세 2년만 다녀도 되요 진짜 엄마가 키우는 아이들은 복받은 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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