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어린이집 얘기가 있어서...

조회수 : 1,653
작성일 : 2022-06-11 15:15:39
마침 제가 금요일에 단지 어린이집 상담을 받고 왔어요.
애가 두돌이 다 되어가서 슬슬 보낼까 준비차원에서요.
18개월 딱 넘으니 거짓말처럼 힘들더군요.
발육상태가 좋은지 활동성 폭발에 호기심천국 땡깡
암튼 근거리 단지 어린이집 맘카페 동정을 살피니 같은 주민이라며 챗이 오더니 너무너무 좋다며 칭찬일색이길래 긍정적인 마음으로 방문했는데
정원80명의 아이들이 한반10명ㅜㅜ
선생님둘
애들이 얼마나 훈련을 받았는지 일련로 쭉
우리애는 천방지축 자유부인
진짜 안 와닿더라구요
마침 티오가 생겼다면서 다음달부터 입소하자 하는데
진짜 안 내키고 집에 와서 심난
그냥 문센 하나더끊고
내가 부지런히 데리고 다녀야지 결심하게 했네요
맘카페에 어린이집 문센 일찍 못가 안달인데
진짜 아닌듯


조리원도 애도 못보게하더니 진짜 아닌듯
IP : 58.238.xxx.16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루
    '22.6.11 3:30 PM (121.65.xxx.163)

    아이가 의사표현을 할수있는 4세이상에
    기관에 보내는게 좋다고 들었어요.

  • 2. 맘내키는데로
    '22.6.11 3:58 PM (175.223.xxx.71)

    불안한 엄마들은 아이산책나올때
    따라다니며 동영상찍고
    어린이집 창문에 기대어숨어
    열린창문사이로 교사가 무슨말하나
    엿듣고는 원장한테 아이들하고
    상호작용이 부족하다고 민연넣고
    별별진상을 다떨어요
    지구에서 혼자 아이키우는냥
    그래서 요즘 젊은아이들이
    어린이집 근무안하려고하죠

  • 3. 맘내키는데로
    '22.6.11 3:59 PM (175.223.xxx.71)

    애착인형이라고 가방에넣고
    속에 녹음기숨기고
    머리핀에 녹음기숨기고
    실제로 강남에 애착인형이라고
    인형속에 녹음기넣어 보내
    교사가 야 했다고 민원넣고난리쳐
    결국 그 어린이집문닫았어요

  • 4. ...
    '22.6.11 5:22 PM (61.255.xxx.98)

    [애착인형이라고 가방에넣고
    속에 녹음기숨기고]
    헐~~~~

  • 5. 대부분 다
    '22.6.11 10:38 PM (115.21.xxx.164)

    그래요 가정보육하고 엄마 곁에서 맘껏 뛰놀고 활기찬 아이들은 적응하기 힘들어요 6,7세 2년만 다녀도 되요 진짜 엄마가 키우는 아이들은 복받은 거예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0311 사워크림으로 뭐를 해 먹을까요? 4 요리 2022/06/15 1,491
1350310 부산 신축 고층아파트라네요 22 @@ 2022/06/15 13,183
1350309 변희재 페이스북 jpg 12 .... 2022/06/15 4,157
1350308 경제 위기를 문 전대통령에 책임전가하는 굥정부 15 미친 2022/06/15 2,539
1350307 오덴세 레고트 와 노드 중 어떤거할까요 1 팔랑 2022/06/15 1,139
1350306 영화 추천할게요 5 좋은영화 2022/06/15 2,479
1350305 소도시는 괜찮은 남자 씨가 말랐어요 26 ... 2022/06/15 6,295
1350304 해방일지 궁금증 6 2022/06/15 2,534
1350303 지가 돋보이려고 그런 사림데리고 다니는거 아니예요? 15 000000.. 2022/06/15 3,499
1350302 윤석이라는 아이 인기있나요? 7 .. 2022/06/15 2,488
1350301 아들이 말년휴가 나옵니다. 18 김태선 2022/06/15 3,442
1350300 지금 유퀴즈에 나오는 판사님... 4 ㅇㅇㅇ 2022/06/15 4,474
1350299 6월16일 새벽 4시반 행성정렬 우주쇼.... 1 .... 2022/06/15 1,612
1350298 비트코인 떨어질 때마다 더 사더니"..엘살바도르, 디폴.. 3 한심 2022/06/15 4,411
1350297 냉장고 몇년째 쓰고계세요? 31 냉장고 2022/06/15 4,092
1350296 정대택씨 근황 아세요? 20 걱정이네 2022/06/15 5,402
1350295 김구라 씨 아들 동현이(그리), 엄마 빚을 갚아줬다고.. 20 zzz 2022/06/15 24,106
1350294 매력적인 걸음걸이가 있네요 11 ㅇㅇ 2022/06/15 5,225
1350293 전문직들 회사에서 비전문직 무시하는 경우 많나요? 6 .. 2022/06/15 2,200
1350292 배드민턴복 왜이렇게 촌스럽죠 13 2022/06/15 2,920
1350291 건강염려증인지.... 1 .... 2022/06/15 1,107
1350290 무기력증 극복하신 분 도와주세요 23 .. 2022/06/15 5,323
1350289 길냥이가 마중 나왔어요 32 행복 2022/06/15 3,682
1350288 학교에서 학생에게 따뜻한말을 해주고싶어요 8 이야기 2022/06/15 2,097
1350287 펌 최근 아이오닉5 화재사망 관한 내용이 나왔네요 2 ㅠㅠ 2022/06/15 2,4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