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받았어요.
주말부부인데 어제밤에 내려와서
집에서 둘이 술 한잔 하고..
자기야
내가 당신을 너무 너무 사랑하는것 같애
뭐든지 다 해 주고 싶어
나 정말 당신 추앙해~
하고 고백을 하네요.ㅋ
오늘 거울보니 내가 좀 이쁜것도 같고
힘든 새벽 등산도 날아갈 것 같고 ~
늘 말이 너무 너무 이쁜 울 남편
오늘은 등심 구워야겠어요~
1. dddd
'22.6.11 12:57 PM (121.190.xxx.189)우왕…
넘의 부부 이야기인데도 제 가심이 몽글몽글해지네요.
늘 행복하세요!!!2. ㅇ
'22.6.11 1:08 PM (211.36.xxx.23)소설이지 싶습니다..... ㅜㅜ
3. ㅎ
'22.6.11 1:14 PM (220.94.xxx.134)우리 50대부부는 소와 닭이네 ㅋ 날 좋아할까 무서운데 전 ㅋ
4. ...
'22.6.11 1:15 PM (211.248.xxx.41)ㅎㅎ추앙이 여기서도 나오네요
5. ㅡㅡ
'22.6.11 1:21 PM (121.180.xxx.175)요새 여자들이 해방보고 추앙추앙 거리는 것도 좀 그렇던데 남편이...
그래요 저 꼬였고 사랑못받아요6. 남편
'22.6.11 1:35 PM (220.75.xxx.191)어떻게 생겼어요?
어케 생기남자가 그러는지 궁금해서요 ㅎㅎ
제 남편도 오글거릴 정도로 그러는데
혹시 생긴거랑 상관관계 있는지
알고싶어짐요 ㅎ7. 네??
'22.6.11 1:42 PM (180.228.xxx.136) - 삭제된댓글왜요?
왜 그렇게 생각하신대요?
정말 궁금합니다.
꼬인게 아니라 진짜 궁금~~~~8. 고작
'22.6.11 1:42 PM (211.230.xxx.171)등심이요? 특수부위를 구워야죠.
살치살 강추9. ㅎㅎ
'22.6.11 1:51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두 번째 댓글님.. ㅎㅎㅎ
님도
남편에게 고백하셔야요.
남편 더 행복해지게...같이 더 행복해지게
덕분에 자게 애독자들 입가에도 미소가^^10. ㅎㅎ
'22.6.11 1:52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두 번째 댓글님.. ㅎㅎㅎ
원글님도
남편에게 고백하셔야요.
남편 더 행복해지게...같이 더 행복해지게
덕분에 자게 애독자들 입가에도 미소가^^11. ㅎㅎ
'22.6.11 1:53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두 번째 댓글님.. ㅎㅎㅎ
이제 원글님도
남편에게 고백하셔야죠.
남편 더 행복해지게...같이 더 행복해지게
덕분에 자게 애독자들 입가에도 미소가^^12. ㅎㅎ
'22.6.11 2:00 PM (180.228.xxx.130)곰돌이 같이 생겼어요~
오동통
왜냐고? 는 안 물을래요
그냥 내가 너무 이쁜거라고 믿고 살래요 ~ㅎㅎ13. ㅡㅡ
'22.6.11 2:19 PM (223.38.xxx.212)남편들이 표현을 못 해서 그렇지
아내들 생각 이상으로 아내를 사랑한대요^^
저 말들 다 진심일거예요14. 아마도
'22.6.11 2:33 PM (121.127.xxx.3)대부분의 남편들이 그럴 걸요.?
아내가 남편 사랑하는 것 보다 훨씬 더 아내를 사랑합니다15. 아
'22.6.11 3:20 PM (121.133.xxx.137)곰돌이처럼 생기셨군요
가수 이지혜남편같은?ㅋㅋ
그럼 생긴스타일하곤 상관없나봐요
제 남편은 세상 쉬크 샤프하게 생김요 ㅋ16. 우와
'22.6.11 4:22 PM (45.64.xxx.109)세상에 이런남편도 있군요
저에겐 판타지17. ...
'22.6.11 5:53 PM (223.38.xxx.146)저희남편도 50인데 그래요 애교도많고 ㅎㅎ
18. ...저도
'22.6.11 6:31 PM (180.69.xxx.74)가끔 그러면 낯간지러워서 ㅎㅎ
19. ㅋ
'22.6.12 1:06 AM (115.136.xxx.61)울 남편도 50인데 ㅋㅋㅋㅋㅋ
부럽네요 말 이쁘게 하네요
울 남편은 사랑한다는 말은 안 하는데
저보고 매일매일 이쁘다고하네요
음 객관적 미인은 아닙니다;;;;못나지않은 정도랄까
딸이랑 저를 똑같이 사랑한대요
응 나는 아니야....절대 ㅋㅋㅋ라고 말해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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