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2 생리한지 1년..키가 더 클까요?

ㅇㅇ 조회수 : 3,050
작성일 : 2022-06-11 11:31:52
폭풍성장 시기도 없엇는데(초6때 일년에 5센치쯤 큰 적은 있구요) 생리도 벌써시작했고 키는 150대
아이가 요즘은 걱정을 하네요
앞으로 얼마나 크려나요
동네 정형외과가도 예상 키 알려줄까요?


IP : 211.36.xxx.82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6.11 11:42 AM (142.120.xxx.56)

    초5에 생리를 시작하고 그이후에도 계속 컷어요. 168 이에요.

  • 2. 유전
    '22.6.11 11:43 AM (175.195.xxx.148)

    클 수 있어요
    제가 중1에 생리시작 그때 키 168
    조금씩 더 커서 최종 173됐구요
    현 중3인 저의 딸아이도 중1에 생리시작 후 조금씩 더 커서
    지금 172정도 되어요

  • 3. ㅇㅇ
    '22.6.11 11:48 AM (211.36.xxx.82)

    근데 두분은 생리시작시에 이미 급성장기 겪고 많이 크셨던거 같은데요;;

    저는 중2겨울에 15센치커서 170 됐고
    중3에 생리시작했는데 우리딸은 일찍 하네요..
    고모들이 다 160미만이라 친탁했나 싶기도..

  • 4. 나는나
    '22.6.11 11:52 AM (39.118.xxx.220)

    친탁했나보죠. 요즘 보면 엄마보다 작은 딸들도 많이 보여요.
    엄마들 세대가 예전처럼 못 먹어서 못 큰 세대가 아니니까요.

  • 5. ㅈㅈ
    '22.6.11 12:10 PM (221.149.xxx.124)

    저 포함해서 대다수는 초경 후엔 안 크더군요

  • 6. 아니요
    '22.6.11 12:14 PM (59.0.xxx.117)

    요즘 여아들 초경을
    오학년 겨울방학 에서 육학년까지 많이들 하는데,,
    딸 포함해서 딸 친구들 보면 많이들 컸어요,
    제 딸아이도 초경시 155였는데 지금 중 2인데
    168이고 지금도 크고 있어요
    너무 걱정 마시고 많이 재우고 잘 먹여서
    성장 최대한 끌어올려보세요
    화이팅!

  • 7. ㅇㅇ
    '22.6.11 12:17 PM (211.36.xxx.82)

    아이고 그럴수도 있군요
    좀 안심이 되네요
    우리딸도 그랬으면....
    59님 경험담 감사하구요
    댓글 모두 감사드려요~~

  • 8. ㆍㆍ
    '22.6.11 12:40 PM (119.193.xxx.114)

    사람마다 달라요. 아이 뼈나이를 알면 추정 잔여키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보수적으로 잡는거라 편차있어도 대략 짐작은 가능해요. 성장클리닉이나 내분비내과로 가보세요.

  • 9. ㅇㅇ
    '22.6.11 12:47 PM (211.36.xxx.82)

    네 ~~
    아이가 절망할까봐 사실 망설여지기도 하네요;;

  • 10.
    '22.6.11 12:58 PM (220.94.xxx.134)

    사람마다 차이는 좀 있겠지만 생리후 2년정도 크고 마감 ㅠ 여자애들은 중등때 다커요 .

  • 11.
    '22.6.11 1:01 PM (220.94.xxx.134)

    성장크리닉 가려면 생리전에 가셔야해요 저희애도 중1때갔는데 생리 임박했다고 더이상의미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중2겨울에 생리 키는 별로 안컸어요 엄마아빠 다 큰데 저168 남편 176 아이는 겨우겨우 커 160 ㅠ

  • 12. ㅇㅇ
    '22.6.11 1:06 PM (211.36.xxx.82)

    성장호르몬 주사 맞추기 늦은건 알구요
    그냥 아이가 하도 궁금해하니 가볼까했네요

  • 13. 크던데
    '22.6.11 1:13 PM (211.36.xxx.14)

    저 4학년말부터 생리했는데 아마 그때 155쯤?
    현재 168 입니다

  • 14. dlfjs
    '22.6.11 1:20 PM (180.69.xxx.74)

    작은아이는 일찍 멈추대요
    그래도 2년은 커요 2ㅡ3센치는 더 클수있어요

  • 15. 00
    '22.6.11 1:56 PM (49.172.xxx.175) - 삭제된댓글

    더 클수 있어요.. 초경후 2~3년은 조금씩 크더군요.
    우리애도 그사이에 4~5센치정도 큰거 같아요.

  • 16.
    '22.6.11 2:09 PM (210.117.xxx.229)

    딸 중1인데 올해 2월 말에 초경을 했어요.
    지금 154쯤 되는데
    초경 후에도 2년은 더 큰다니 희망을 좀 가져봅니다.

    5학년 되는 겨울방학에 서울대병원 갔었는데
    뼈나이가 좀 빠르다고 5학년 말이나 6학년 초에 초경 예상했는데 그보다 1년도 넘게 늦게 해서 어찌나 다행이었는지 몰라요.
    제가 작은 편이라 157인데
    저보단 커서 6자 찍어보기가 소원이예요 ㅎ
    최소 6cm는 더컸음 좋겠네요.

  • 17. 사람마다다름
    '22.6.11 3:02 PM (121.133.xxx.137)

    저도 생리가 먼저였고
    생리시작하고 일년간 십센티 컸어요
    지금이 중2때 키임...아우 쫌만 더크지

  • 18. ..
    '22.6.11 3:03 PM (223.62.xxx.100)

    중1 올라가는 겨울에 시작
    대학교1 까지 컸어요 172요

  • 19. **
    '22.6.11 4:20 PM (180.67.xxx.60)

    20살 딸 최종키155
    중1때 생리150 이었어요
    저도 원글님과 같이 고민하고 호르몬주사만 안했지 먹는거 한약다했는데 극성장기없이 155로 끝ㅎㅎ
    다행히 아이는 키에 스트레스없었어요
    저만 걱정이었죠
    엄마인저 166
    아빠 180
    아마 윗대에서온 유전자인가봐요
    병원가서알아봤지 뭘 해줄수 없으니 그냥 예쁘게 잘 키우시고
    다른 자신감을 주세요

  • 20. ㅇㅇ
    '22.6.11 5:12 PM (211.36.xxx.82)

    ㅎㅎ 의견이 엎치락뒤지락 ^^;;
    정말 케바케 유전인가 싶네요
    누굴 닮았을지는 지켜봐야 알겠네요ㅎ

    성장점 마사지도 해주고
    배달음식 먹이지않고 (뜨거운 음식담은 플라스틱 용기에서 환경호르몬이 많이 나오는데, 이게 성장호르몬의 활동을 엄청 방해한대요 ㅜㅜ)
    앞으로 대학대까진 희망을 갖고 신경써줘야 겠어요~

  • 21. 180님
    '22.6.11 6:34 PM (112.154.xxx.59)

    아흑 저희 집 얘기 같네요. 엄마 166인데 중3딸 155예요. 160까지만 자랐으면 좋겠는데 왜이리 안크는지. 급성장기가 없네요. ㅠㅠ 저도 아이에게 다른 자신감을 줘야 겠습니다.

  • 22. DNFL
    '22.6.12 10:52 AM (121.165.xxx.193)

    우리아이는 초5때 시작해서
    21살때까지 조금씩 컸어요.
    161에서 멈춰서 인제 안크려나보다 했는데
    대학 들어가서도 크더라구요.
    건강검진 하면 164이예요. 지금은 23살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500 55원 ....., 클릭 19 ㅇㅇ 2022/07/11 3,226
1353499 부모님합장묘 산소갈때 3 제사 2022/07/11 2,077
1353498 공부 못해도 다들 잘 살지 않나요? 22 aa 2022/07/11 9,527
1353497 종이의집 오리지날 1 타타 2022/07/11 1,532
1353496 부모가 자식포기했는데 어째 자식만 좋은거 같은건 뭐죠? 5 고통 2022/07/11 4,689
1353495 펌 스리랑카 거주 교민입니다 48 걱정 2022/07/11 15,390
1353494 풀벌레 소리가 일주일전부터 나네요 4 .. 2022/07/11 1,506
1353493 김나운씨 이름이 중성적 예쁘고 특이하네요 9 ㅇㅇ 2022/07/11 3,424
1353492 대한항공 긴급착륙, 정말 무서웠겠어요. 6 ㅎㄷㄷ 2022/07/11 7,497
1353491 질정제 이물감 6 2022/07/10 3,311
1353490 설거지 중계 ㅋㅋ 3 ㅇㅇ 2022/07/10 2,868
1353489 혹시 닭다리 만으로 닭백숙? 닭곰탕? 이 될까요? 7 ㅇㅇ 2022/07/10 2,510
1353488 갤럭시탭 S6 Lite 써보신 분이나 쓰시는 분? 5 ㄱㅎ 2022/07/10 1,026
1353487 장신영 얼굴이 좀 바뀐 거 같은데 4 .. 2022/07/10 6,589
1353486 모닝빵 샌드위치 두개 먹었어요 2 감자 2022/07/10 2,909
1353485 김준한 좀 무서운 이미지죠? 12 ㅇㅇ 2022/07/10 5,953
1353484 요즘 대학생들 어떤가요?제 아이만 이런지.. 50 ... 2022/07/10 13,993
1353483 굥 때문에 결국 자위대가 한반도에 들어오네요 11 매국놈처형 2022/07/10 5,104
1353482 사기업 다니시다가 뒤늦게 기간제 교사~ 10 아이스커피 2022/07/10 4,726
1353481 중학생 2 25등중 21등 12 ... 2022/07/10 3,365
1353480 펌 수원 경진여객 내일부터 전면파업..광역버스 160여대 운행 .. 1 참고하세요 2022/07/10 1,444
1353479 동남아는 늘 고온다습 날씨인가요? 9 ㅡㅡ 2022/07/10 3,269
1353478 매일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먹는 재미 28 /// 2022/07/10 13,790
1353477 종이의 집 이후 줄거리가 어떻게 되나요 4 ㅇㅇ 2022/07/10 1,484
1353476 신천지, 尹 출범후 최대규모집회…CBS 압박하며 세 결집.jpg.. 8 살판 2022/07/10 3,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