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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질문) 사주에 물이 네개 흙 셋 쇠 하나

폭포녀 조회수 : 1,760
작성일 : 2022-06-11 10:05:49
물이 시냇물이 아니라 작은 폭포래요
이런 사주는 물은 충분하네 산으로 들로
나무찾아 흙찾아 놀러다니거나
쇠로된 철근 건물이 더 맞는건가요?
어쩐지 수영도 물이 무서워서 못배우고 있어요.
사주 잘아시는분 좋은것 피할것 좀 알려주세요.
IP : 124.49.xxx.7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11 10:07 AM (220.94.xxx.134)

    물불 이런걸로 사주 못본다고들 하던데

  • 2. 말씀하신
    '22.6.11 10:26 AM (14.53.xxx.238) - 삭제된댓글

    물 불 쇠 이런걸 오행이라고 하는데 오행만으로는 못봐요. 물이라도 한자 글자가 다르고. 내사주에서 물이 아버지인지 어머니인지 상대적개념이 다르고.
    성격이 밝고 명랑한 분은 아니고. 차분 내지 조용. 조용조용 중재역할 잘 하시는 분일듯 하네요. 옷도 화려하게 안입고 남의 눈에 띄는 의상 행동 이런거랑 거리 먼 분.

  • 3. ..
    '22.6.11 10:38 AM (218.155.xxx.56)

    요즘 유투브 통해 일반인들도 사주를 쉽게 접하고,
    또 사주 유투버 중에 일반인들도 알 수 있게 축약해서 단식으로 설명하는 분들이 많아졌습니다.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실 그렇게는 사주 정확하게 보기 어렵습니다.

    사주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혹, 기질이나 성향등은 오행으로 맞아 보이기도 하지만
    오행으로 인생의 길흉화복을 예견하기는 어렵습니다.

    수가 부족하다 하여 물가에 살고
    화가 부족하다 하여 화려한 빌딩가에 살고
    금이 부족해 쇠붙이 몸에 붙이고 다녀
    내 부족함과 흉함이 해결된다면

    세상사 해결 못할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많이 궁금하실텐데..이런말씀 밖에 못드리겠네요.

  • 4. ㅇㅇ
    '22.6.11 11:33 AM (221.149.xxx.124)

    생년월일시 다 알려줘도 술사들끼리 해석이 달라서 헷갈릴 판인데,
    저렇게 말하면 누가 알아요.
    조금이나마 정보를 알고 싶다면 적어도 본인 신상에 대해 어느 정도 까셔야지요.
    생년월일시는 기본이고 인생 고민이나 문제점 이런 거 디테일하게 알려줘야 그나마 도움이 될 만한 간명을 얻을 수 있음....

  • 5. 원글
    '22.6.11 1:09 PM (124.49.xxx.78)

    사주 잘모르고 들이댄 질문에
    정성스럽게 의견 주신 윗분들 감사합니다.
    차분조용 중재자 이런것도 다 맞아요.
    사주 재밌네요. 좋은 휴일 보내세요^^

  • 6. ....
    '22.6.11 1:46 PM (182.227.xxx.93)

    건강적으로 간이 나빠질 수 있어 약에 민감할 수 있고
    몸이 차서 오는 병적 증세 -따뜻함으로 보안이 필요
    내적 우울함
    웃으면 복이 올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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