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동 구청장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크리스 조회수 : 3,690
작성일 : 2022-06-11 01:31:17

며칠 전에 82 쿡에 성동 구청장 이야기가 나와서
관심 갔습니다.
자신은 국짐인데 구청장은 민주당 찍었다고

오늘 다스뵈이다 나오는데
알아 볼 수 있어서 반가웠어요.

82 쿡 분들의 생활 밀착형 인재를 알아 보시는
능력이 대단하고요.

오늘 김어준의 인터뷰에
성동 구청장의 매력이 포텐 터졌습니다.

김어준이
인물론과 실력을 겸비한 사람을 발견해서
좋아 하더만요.
서울 시장을 이야기 하는데
일 잘하는 민주당 구청장 봐서

기뻤습니다.

82 쿡에 성동 구청장 일 잘한다고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IP : 211.196.xxx.95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1 1:39 AM (175.123.xxx.105)

    맞아요.
    일 잘합니다.
    전 성동구민이에요.

  • 2. yje1
    '22.6.11 1:42 AM (223.38.xxx.124)

    저 성동구 아닌데 자꾸 성동구청장님으로부터 이런저런문자가 와요..좋으신 분이라니 왠지 반갑네요

  • 3. 오~~
    '22.6.11 1:44 AM (210.204.xxx.77)

    성동구 살다가 강동구로 이사 왔는데..
    정원오 구청장 일 잘했었죠
    그 능력 널리 인정 받으니 기쁘네요 ㅋㅋ

  • 4. ㅇㅇ
    '22.6.11 1:45 AM (183.100.xxx.78)

    정원오 성동구청장.
    행정가 정원오
    정치인 정원오

    정원오라는 이름을 기억해야지요.ㅎ

    ㅇ 전국 최초로 겨울에 버스주차장 바람막이 비닐집 도입해서 전국확산
    지금은 무료 와이파이,여름에 에어컨, 겨울에는 난방까지 4계절 휴식처로 확대
    ㅇ 전국최초 코로나QR코드 도입해서 전국확산
    ㅇ 재건축,재개발시 잰트리피케이션(특정지역 발전시 임차료 급상승으로 기존 임차인이 쫓겨나는 현상)방지책을 개발단계부터 구상해서 상권 번성한 지금도 2%대 임대료 유지
    ㅇ 본인 휴대폰 번호 공개하여 매일 200건이상 민원 문자 수신후 2일내 답변

    정말 행정의 달인이네요.
    행정가로서 진정성도 느껴지고…

  • 5. ㅇㅇ
    '22.6.11 1:47 AM (23.108.xxx.79) - 삭제된댓글

    성동구청장에 대해선 처음 알았는데 ㅎ
    성동구 옆구 사는데
    지나다니다보면 버스정류장에선 좀 놀래긴 했어요

  • 6.
    '22.6.11 1:53 AM (180.65.xxx.125)

    대단하시네요.

  • 7. 정원호
    '22.6.11 6:03 AM (210.221.xxx.209)

    성동구에서 인기가 어마어마 해요

  • 8. 그저께
    '22.6.11 6:42 AM (222.109.xxx.125)

    성동구에 살아요
    출근하는데 역에 혼자 나와서 당선 인사하더군요
    보통 운동원이나 직원 대동할텐데 9시 근무시간 전에 혼자
    나와서 인사하는데 서울시장으로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9. 우리애들이
    '22.6.11 6:56 AM (222.109.xxx.125)

    취업 못해서 고용센터에도 등록하고 구청 일자리센터에도 등록했는데 고용센터는 연락한번 안오고 성동구청 일자리센터는 아이들에게 매일 연락오더니 며칠만에 둘다 취업했어요 이것도 구청장이 일 잘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성동구에 사는 장점이에요

  • 10. 말하기로는
    '22.6.11 7:12 AM (118.235.xxx.89)

    저는요. 이렇게 주민들에게 경험으로 일잘한다 소문이 나면
    당도 생각안하고 주민들이 밀어줄 것 같아요.
    민주당이니 다 뽑는다? 국민의 힘이니 다 뽑는다?
    이런 사람 전국민 50%안된다고 봐요.

  • 11. ...
    '22.6.11 7:30 AM (106.101.xxx.32)

    전 이분 3선되고
    일잘한다해서 놀랐어요
    떨어질줄 알았거든요
    이번에 나왔길래 왜나왔나 했었어요

    일하는곳이 성동구인데
    같이 일하는 동료 성동구민이
    툭하면 욕을 해서

    특히 코로나 심했던 작년에 너무 욕해서 그런가보다 했어요
    그 동료는 국힘 이 아니라 태극기 일베긴 합니다만

    여기 칭친들을보니 놀랐어요

  • 12. ..
    '22.6.11 8:31 AM (39.7.xxx.9)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61278
    이 글 쓴 원글이에요
    항양대 밑 중랑천에 엄청 예쁜 꽃밭 새로 조성됐고
    강아지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놀이터가
    새로 생겼어요
    울타리 둘러져 있고 소형견, 대형견으로 공간 분리도 돼있네요
    넘 좋아요

  • 13. ..
    '22.6.11 8:31 AM (39.7.xxx.9) - 삭제된댓글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461278
    이 글 쓴 원글이에요
    한양대 밑 중랑천에 엄청 예쁜 꽃밭 새로 조성됐고
    강아지 목줄 없이 뛰어놀 수 있는 넓은 놀이터가
    새로 생겼어요
    울타리 둘러져 있고 소형견, 대형견으로 공간 분리도 돼있네요
    넘 좋아요

  • 14. 좋겠어요
    '22.6.11 8:3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우리구는 개똥이 나가고 정치백수였던게 들어와요.

    어이없는게 공약도 모름. 너무 오래 놀았어서.

  • 15. 유튜브보는데
    '22.6.11 8:5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마누라, 아들이 너무 울어서..
    얼마나 놀고 속을 썩였으면 저러나 싶어요.
    직업도 없고.


    이웃에 구의원이 사는데 선거떨어질때는 반바지 입고 머리도 엉망진창. 백수같은 차림새로 돌아다녀요. 눈빛도 흐리고.
    되면 양복입고 동주민센터에 앉아있고 허세떨면서 엉뚱한 소리나하고.
    음주전과 2회. 직업도 없고. 전직도 호텔명만 기재했는데 요상.
    옆집은 호텔 벨보이다, 요리사다 추측하는데 그 직업 특성상 오래할수도 없고, 오래하면 구의원 나오기 더 어렵죠.

  • 16. ...
    '22.6.11 8:57 AM (121.160.xxx.226)

    어제 다스뵈이다 보니
    같은 구에서 3선까지만
    가능.
    인근 몇개 타구에서 정원오 구청장님을 이미 예약했대요. ㅎㅎ
    유럽에서도 인정한 행정의 달인이니
    성동구청장 3번만으로는 너무 아까운 인재입니다.
    차기 서울시장으로 밀어서
    서울시 살림도 맡겨야죠.

  • 17. 유튜브보는데
    '22.6.11 8:5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마누라, 아들이 너무 울어서..
    얼마나 놀고 속을 썩였으면 저러나 싶어요.
    직업도 없고.


    게다가 선거참모진이 다 이웃집 백수들. 아이쿠야.

  • 18. ㅇㅇ
    '22.6.11 9:02 AM (122.36.xxx.203)

    저는 이분처럼 일하는 구청장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구민들에게 진심인 구청장님

    다른구로 가실게 아니라
    서울시장 되셨으면 합니다

  • 19. 현사랑
    '22.6.11 9:03 AM (58.230.xxx.232)

    저희 80되신 부모님도 이번에 구청장님만 1번 찍으셨어요.
    백신 맞으실때도 매번 인사 잊지 않으시고 마스크 대란일때 임산부, 노인분들 집앞에 걸어주시고 민원에 대한 빠른 피드백 칭찬도 많으세요.

    골수 2번인 어르신들을 흔쾌히 1번찍게 만드실 만큼 일을 잘하시고 겸손하세요. 정원오 구청장님을 3선끝난 다음엔 더 큰 곳에서 만나길요~~

  • 20. ..
    '22.6.11 9:20 AM (1.227.xxx.201)

    정원오구청장님 너무 좋아요!!

  • 21. 와~ 부럽당
    '22.6.11 9:24 AM (175.192.xxx.185)

    성동구 일자리센터 등록 후에 자녀가 취업이 됐다는 분,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어쩌다 한 번씩 성동구에서 버스 갈아타는데 부스 설치해 놓은거 보고 한여름에 들어가 봤어요, 마침 버스가 늦게 와서 잠깐이지만 핸드폰 충전도 하고 시원하게 앉아서 모니터 보면서 기다렸네요.
    정원오 구청장..., 능력있으신 분이시네요.

  • 22. 성동구민
    '22.6.11 9:25 AM (39.7.xxx.210) - 삭제된댓글

    토나오는 면상과 경박한 웃음소리 참으며
    처음으로 다스뵈이다 봤어요
    구청장님 서울시장 가야죠 넘 겸손하세요

  • 23. 성동구민
    '22.6.11 6:28 PM (112.212.xxx.219)

    성동구 구청장님 성동구의 아이돌이세요.
    처음 등장했을 때부터 그 젊음 미모로 구민들을 사로 잡더니 일은 더 잘하고 아주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더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300 이게 악수 장면이라고 ㄷㄷㄷ 75 바이든 2022/06/29 22,236
1349299 정기예금 1년 3.35, 2년 4프로 8 .... 2022/06/29 3,146
1349298 다른 아파트 단지내 카페 운영시간이 궁금해요. 11 베이 2022/06/29 1,268
1349297 혹시 다구오라는음식점에서 하는 목살스테이크 고기 2022/06/29 452
1349296 대놓고 무시 당하는데 마상 입었을까요? 17 콜언니 2022/06/29 4,308
1349295 벌써 부터 문프외교가 그리워요 39 00 2022/06/29 3,006
1349294 공무원 연금요 5 궁금 2022/06/29 2,375
1349293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합격 방법 있을까요? 6 방학동안 2022/06/29 1,308
1349292 보란듯이 너무나 성공하고 싶어요... 12 성공 2022/06/29 2,715
1349291 임윤찬 아리랑 연주 영상과 VOA인터뷰 11 .. 2022/06/29 1,803
1349290 아침에 라디오에서 그러는데 8 아니 2022/06/29 2,937
1349289 남주혁 인성(인터뷰) 22 2022/06/29 9,567
1349288 윤석열이 나토 간 이유라네요. 19 윤답변 2022/06/29 6,916
1349287 "푸틴이 이기면 한국도 위험하다".. 우크라 .. 6 큰일이네 2022/06/29 2,039
1349286 이런 게 개무시당하는 거 37 기레기아웃 2022/06/29 4,736
1349285 어제 새수건 세탁으로 건조기 여쭤봤는데요 9 수건 2022/06/29 2,493
1349284 비오는날 아파트 환기시스템 켜도되나요?? 1 2022/06/29 3,000
1349283 주제 모르고 눈 높은 건 어떻게 치료하나요? 8 mm 2022/06/29 2,033
1349282 김건희 흰장갑끼고 다니는거 같잖아요 36 .. 2022/06/29 8,432
1349281 장애인연합 지하철 시위 일정은 어케 확인하나요 6 ....... 2022/06/29 864
1349280 나토가서도 법치주의 수호 천명 ㅋㅋ 9 .... 2022/06/29 1,680
1349279 커피머신 고민 4 궁금이 2022/06/29 1,694
1349278 우체국보험 인상이요.얼마나 오르는건가요?ㅠㅠ 3 ..... 2022/06/29 1,822
1349277 아! 창피해...尹 내외 스페인 국왕 만찬 참석..바이든 첫 악.. 32 ******.. 2022/06/29 7,651
1349276 중2 아들 류마티스관절염 검사 혼자가도 8 궁금이 2022/06/29 1,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