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같이 우울한 이야기 보다 차라리 자랑질이 나은분들도 있으세요 .??

...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22-06-10 23:32:50
저는요 차라리 자랑하는거는 들어줄 자신있거든요. 그래도 별로 그냥 좋겠나 잘됐네 하고 그냥 아무생각없거든요 
뒤돌아 서도 아무생각이 없어요..ㅎㅎ 
근데 왜 우울하거나 그런건 더 듣기가 싫을까요 
저같이 차라리 자랑하는걸 괜찮은데
 우울하거나 힘든이야기 하는걸 더 듣는거 싫어하는 분들도 있으세요 .???
그걸 들어줄 마음의 여유는 없는것 같아요.
다행히 그냥  주변에 다들 평탄하게 사는편이라서 그렇게 우울한 이야기도  잘 듣을일은 잘 없는데 
그래도 둘중에서는요 



IP : 175.113.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11:34 PM (70.191.xxx.221)

    온라인 우울은 들어줄만 한데, 오프에서 누구 욕하는 건 사람이 참 하찮아 보임.

  • 2. 한번은
    '22.6.10 11:40 PM (123.199.xxx.114)

    들어줄수 있어요.
    근데 돌림노래가 되면 나는 누구
    왜 여기서 이짓을 하고 있나
    내자신이 싫어져서
    집에서 주식창이든 성공학이든 남의집 고양이 개 키우는 동영상이 정신건강에 유익해요.

  • 3. 나이들수록
    '22.6.11 12:39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우중충한 얘기 듣기 싫어요. 밝은 얘기 밝은 사람이 좋아요

  • 4. ...
    '22.6.11 12:59 AM (58.234.xxx.222)

    저도 어두운 얘기 별로에요.
    차라리 자랑이 나아요.
    근데 전 평소에도 자랑얘기 별로 싫지 않아요.

  • 5. ....
    '22.6.11 1:05 AM (1.237.xxx.142)

    뭐든 적당해야지 했던 얘기 또 하고 또하고 지겹죠
    우울이든 자랑이든 처음 몇번 들을때나 신선하지

  • 6. 들 중엔
    '22.6.11 5:32 AM (121.162.xxx.174)

    자랑이 나아요

  • 7. 둘다 싫어요
    '22.6.11 7:49 AM (210.99.xxx.172) - 삭제된댓글

    자랑 한번은 들어주는데 매번그러면
    내 시간이 하찮은 느낌이 나서 저는 일어서요
    시작 할려고 하면 그만 가자 하고요
    쓸데없는데 시간 쓰고 싶지 않아요
    집에와서 게임을 할망정

  • 8. ...
    '22.6.11 1:00 PM (110.13.xxx.200)

    저도 둘다 싫어요.
    우울한 얘긴 우울한 감정이 퍼져서 싫고
    자랑은 그사람 자랑에 내가 소비되는거 같아서 싫고
    진짜 그럴시간에 유투보는게 백번 낫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774 아침 세수 6 2022/06/11 1,670
1348773 부부가 쌍으로 이 번엔 과하네요. 36 앙드레 김 2022/06/11 20,822
1348772 시험감독 옷차림 어찌하나요? 16 2022/06/11 4,163
1348771 승리 솜방망이 처벌 6 .. 2022/06/11 1,826
1348770 저는 10kg 감량후 신체변화 59 음.. 2022/06/11 29,658
1348769 캐리어) 빨간색 사면 후회할까요? 19 캐리어 2022/06/11 3,372
1348768 아까 남자 쉽게 만산다는 글, 자삭했나요? 10 무식 2022/06/11 2,877
1348767 언론이 노골적으로 한동훈차기로 미네요 ㅎ 15 ㄷㅈㅅ 2022/06/11 2,937
1348766 맥모닝 사러 일찍 나갔다 왔는데요 7 ㅇㅇ 2022/06/11 5,220
1348765 50대 남자 종아리가 저린 이유가 뭘까요? 10 노화? 2022/06/11 2,343
1348764 라면 스프 사용 법??? 7 방방이 2022/06/11 2,362
1348763 무릎만 괜찮으면 스텝퍼 최고네요 3 ㅇㅇ 2022/06/11 4,009
1348762 48>58kg 증량기 14 ... 2022/06/11 5,507
1348761 반클라이번 콩쿨 5 피아노 2022/06/11 1,570
1348760 언론이 차기대통령을 누구를 만들까요? 4 대선 2022/06/11 1,950
1348759 달러 치솟네요. 1280원 다시 찍음 13 ㅇㅇ 2022/06/11 4,686
1348758 금쪽이 보다가 제 아이가 사회적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6 cinta1.. 2022/06/11 6,458
1348757 죽어라 영어공부해라 2 ... 2022/06/11 4,454
1348756 그나마 책읽는게 우울감해소에 좋네요 11 ㅇㄱㅇㄱ 2022/06/11 3,553
1348755 딸이 아프면 화내는 엄마 30 ㅜㅜ 2022/06/11 8,548
1348754 한라산 등산 복장 물어보신 분 있던데... 15 사라오름 2022/06/11 3,377
1348753 아들이 오늘 평생효도를 다 한 것 같은 말을 했어요 3 hhh 2022/06/11 5,301
1348752 70대 노인 전립선암 수술 후 요실금 2 동행 2022/06/11 1,775
1348751 프리퀀시 완성 8 스벅 2022/06/11 1,617
1348750 성동 구청장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16 크리스 2022/06/11 3,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