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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같이 우울한 이야기 보다 차라리 자랑질이 나은분들도 있으세요 .??

... 조회수 : 2,387
작성일 : 2022-06-10 23:32:50
저는요 차라리 자랑하는거는 들어줄 자신있거든요. 그래도 별로 그냥 좋겠나 잘됐네 하고 그냥 아무생각없거든요 
뒤돌아 서도 아무생각이 없어요..ㅎㅎ 
근데 왜 우울하거나 그런건 더 듣기가 싫을까요 
저같이 차라리 자랑하는걸 괜찮은데
 우울하거나 힘든이야기 하는걸 더 듣는거 싫어하는 분들도 있으세요 .???
그걸 들어줄 마음의 여유는 없는것 같아요.
다행히 그냥  주변에 다들 평탄하게 사는편이라서 그렇게 우울한 이야기도  잘 듣을일은 잘 없는데 
그래도 둘중에서는요 



IP : 175.113.xxx.17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11:34 PM (70.191.xxx.221)

    온라인 우울은 들어줄만 한데, 오프에서 누구 욕하는 건 사람이 참 하찮아 보임.

  • 2. 한번은
    '22.6.10 11:40 PM (123.199.xxx.114)

    들어줄수 있어요.
    근데 돌림노래가 되면 나는 누구
    왜 여기서 이짓을 하고 있나
    내자신이 싫어져서
    집에서 주식창이든 성공학이든 남의집 고양이 개 키우는 동영상이 정신건강에 유익해요.

  • 3. 나이들수록
    '22.6.11 12:39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우중충한 얘기 듣기 싫어요. 밝은 얘기 밝은 사람이 좋아요

  • 4. ...
    '22.6.11 12:59 AM (58.234.xxx.222)

    저도 어두운 얘기 별로에요.
    차라리 자랑이 나아요.
    근데 전 평소에도 자랑얘기 별로 싫지 않아요.

  • 5. ....
    '22.6.11 1:05 AM (1.237.xxx.142)

    뭐든 적당해야지 했던 얘기 또 하고 또하고 지겹죠
    우울이든 자랑이든 처음 몇번 들을때나 신선하지

  • 6. 들 중엔
    '22.6.11 5:32 AM (121.162.xxx.174)

    자랑이 나아요

  • 7. 둘다 싫어요
    '22.6.11 7:49 AM (210.99.xxx.172) - 삭제된댓글

    자랑 한번은 들어주는데 매번그러면
    내 시간이 하찮은 느낌이 나서 저는 일어서요
    시작 할려고 하면 그만 가자 하고요
    쓸데없는데 시간 쓰고 싶지 않아요
    집에와서 게임을 할망정

  • 8. ...
    '22.6.11 1:00 PM (110.13.xxx.200)

    저도 둘다 싫어요.
    우울한 얘긴 우울한 감정이 퍼져서 싫고
    자랑은 그사람 자랑에 내가 소비되는거 같아서 싫고
    진짜 그럴시간에 유투보는게 백번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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