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군도 모르는 용산특수시설ㅠㅠ

** 조회수 : 2,417
작성일 : 2022-06-10 20:13:10
https://youtu.be/B0p6P-UwnAw

김종대의원이 오마이뉴스 인터뷰인데요 용산 발암 물질 정화가 안되는 이유 국토부에서 개장 밀어붙이려는데 그나마 오염도가 심해서 횐경부에서 막고 있어 임시 개장이랍니다 또 감청 시설이 있다는데 총체적 난국입니다 ㅠㅠ
IP : 42.23.xxx.1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8:19 PM (42.23.xxx.123)

    마지막말이 뼈때리네요
    용산시대 완전히 엿됐답니다

  • 2. 언론개혁
    '22.6.10 8:30 PM (124.49.xxx.78)

    뇌에 알맹이가 빠진 국가웬수때문에
    일본 방사능 농수산물 먹고
    용산 화학물 범벅 산책하고
    지각에 교통체증에 스트레스로
    다 골병들 판이네요

  • 3. 용산
    '22.6.10 9:04 PM (61.98.xxx.18) - 삭제된댓글

    정리하면
    오염된 땅은 일단 정화를 할수가 없다. 땅속에 관해서는 계약 때문에 건딜수도없고 돈도 문제
    지하에 5 eyes라고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등이 공유하는 참청시설이 있는데, 규모도 알수없고 이런 잔류 미군기지를 이전하려면 비용발생이랍니다
    국토부에서 공원만들어개방하려는데 오염도가 심하고 5년후에 책임소재때문에 환경부에서 반대하고 있답니다. 용산이전 결정이 당선 후 인수위가 꾸려지기도 전에 5일만에 결정되어 말릴틈도 없었고 말려도 듣지도않고 밀어붙였다고 합니다. 에효~~

  • 4. 용산
    '22.6.10 9:05 PM (61.98.xxx.18) - 삭제된댓글

    정리하면
    오염된 땅은 일단 정화를 할수가 없다. 땅속에 관해서는 계약 때문에 현재는 건딜수도 없고 돈도 문제
    지하에 5 eyes라고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등이 공유하는 참청시설이 있는데, 규모도 알수없고 이런 잔류 미군기지를 이전하려면 비용발생이랍니다
    국토부에서 공원만들어개방하려는데 오염도가 심하고 5년후에 책임소재때문에 환경부에서 반대하고 있답니다. 용산이전 결정이 당선 후 인수위가 꾸려지기도 전에 5일만에 결정되어 말릴틈도 없었고 말려도 듣지도않고 밀어붙였다고 합니다. 에효~~

  • 5. ..
    '22.6.10 9:05 PM (182.215.xxx.3)

    윤석열 똥싸는 소리까지 미국에서 듣고 있겠군요
    미국 감청 시설 바로 옆에서 국가 업무를 하는 대통령이라...
    바이든이 이 뭐 병신을 봤나 하겠군요

  • 6. 용산
    '22.6.10 9:08 PM (61.98.xxx.18)

    정리하면
    오염된 땅은 일단 정화를 할수가 없다. 땅속에 관해서는 계약 때문에 현재는 건딜수도 없고 돈도 문제
    지하에 5 eyes라고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등이 공유하는 참]감청시설이 있는데, 규모도 알수없고 이런 잔류 미군기지를 이전하려면 비용발생이랍니다
    국토부에서 공원만들어개방하려는데 오염도가 심하고 5년후에 책임소재때문에 환경부에서 반대하고 있답니다. 용산이전 결정이 당선 후 인수위가 꾸려지기도 전에 5일만에 결정되어 말릴틈도 없었고 말려도 듣지도않고 밀어붙였다고 합니다. 에효~~

  • 7. ㄷㄷ
    '22.6.10 9:14 PM (221.143.xxx.13)

    한심한 2찍들 땜에 나라 꼴 참....

  • 8. ㅠㅠㅠㅠ
    '22.6.10 9:17 PM (211.244.xxx.70)

    전 이런 사실이 마치 꿈같고 비현실적으로 느껴집니다..

  • 9. 000
    '22.6.11 3:04 AM (106.101.xxx.193)

    용산 특수시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755 딸이 아프면 화내는 엄마 30 ㅜㅜ 2022/06/11 8,547
1348754 한라산 등산 복장 물어보신 분 있던데... 15 사라오름 2022/06/11 3,377
1348753 아들이 오늘 평생효도를 다 한 것 같은 말을 했어요 3 hhh 2022/06/11 5,301
1348752 70대 노인 전립선암 수술 후 요실금 2 동행 2022/06/11 1,775
1348751 프리퀀시 완성 8 스벅 2022/06/11 1,617
1348750 성동 구청장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16 크리스 2022/06/11 3,643
1348749 6월 14일 택배노조 총파업 예고와 우체국 택배노조 파업 예정이.. 8 참고 2022/06/11 1,704
1348748 김건희씨 안타깝네요.. 54 무식한도리 2022/06/11 23,374
1348747 물티슈 장우땡이 전에 아이유랑 같이 누워 있던 사진 8 땓ㄷ 2022/06/11 6,969
1348746 EBS 영화 필라델피아 지금 시작해요!!!! 1 낭만과사랑 2022/06/11 1,627
1348745 역사저널 그날 재밌네요 3 ㅎㅎ 2022/06/11 1,540
1348744 직장생활…인간관계가 엉망진창같이 느껴져요 8 그냥 2022/06/11 3,742
1348743 네** 쇼핑에서 환불시 조심해야겠네요. 8 환불확인 2022/06/11 5,454
1348742 청신경종양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4 이명 2022/06/11 2,105
1348741 다들 면접볼때 떨리지 않으세요? 8 ㅇㅇ 2022/06/11 1,921
1348740 난생처음 마사지 받아본 후기 7 마사지 2022/06/11 5,509
1348739 이번 방화 사건 궁금한 점 9 애매한 2022/06/11 2,794
1348738 정장용 구두 추천부탁드립니다. 5 ㅡㅡ 2022/06/11 1,230
1348737 펌 민주당과일들은 왜 이재명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인가? 30 공감 2022/06/11 1,471
1348736 대통령실 7억 수주 업체 사무실, 해바라기 그림 맞나요? 7 저거머지 2022/06/11 3,490
1348735 여행 가고 싶어요 도움 주세요 3 여행 2022/06/11 1,749
1348734 단위학급 영재 포기원 사유 뭐라고 쓸까요? 5 2022/06/10 1,966
1348733 바람폈던 남편 반성하면 받아줘야할까요? 28 50대 2022/06/10 7,237
1348732 날벌레가 들어온거같아요 1 2022/06/10 791
1348731 고1 아이들이 이 시간 모여 논다네요. 9 아. . 2022/06/10 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