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관 사주는 무슨 낙으로 살아야 되나요?

ㅇㅇ 조회수 : 8,245
작성일 : 2022-06-10 20:07:38
무관사주는 남자 복도 없고
직업 복도 없다는데 대체
무슨 낙으로 살아야 하나요?
IP : 118.34.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통
    '22.6.10 8:11 PM (106.101.xxx.39)

    아들이 무재 사주.
    재물운도 없고 여자복도 없다는데..
    아들 보면 ㅠㅠ

  • 2. . .
    '22.6.10 8:13 PM (210.222.xxx.52)

    관없으면 사주의 다른 것들이 관 역할 한다고 해요. 원글 님 관운에 해당하는 오행의 성질을 몸에 익혀서 습관을 만들어도 좋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내 일주가 목이면 금이 관운이니까 금의 성질인 정의, 맺고 끊음 등을 습관으로 잘 형성한다 등등..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다 살아갑니다.

  • 3. ㅇㅇㅇ
    '22.6.10 8:18 PM (211.247.xxx.106)

    지장간도 보셔야 해요.
    사주팔자에 없어도 지장간에 있으면
    귀한 남편 귀한 아내가 됩니다.
    토가 재물에 해당이 된다면 지장간에 있으면
    부동산 재벌..

    아니면 세운이나 대운에 관 재운이 오면
    그때 인연이 나타날 수도 있구요..

  • 4. 00
    '22.6.10 8:24 PM (175.114.xxx.196)

    무관이여도 식상이 있으면
    연애는 하죠..

  • 5. ..
    '22.6.10 8:40 PM (1.227.xxx.201)

    사주같은거 안보고 나자신의 재미를 찾으러다니는 낙으로 사세요
    사주 보는 노력으로 딴거 하면 더 발전 있어요
    그런거에 자신을 껴 맞추지마세요

  • 6. 진짜 무관이면요
    '22.6.10 8:51 PM (121.152.xxx.90) - 삭제된댓글

    그런거 바라지도 않아요
    그런복 없다고 인생 뭐하러 사냐 그런생각 자체를 못한다구요

  • 7. ㅇㅇ
    '22.6.10 8:51 PM (118.34.xxx.184)

    사주 공부한지 얼마 안된 친구가 저 보고
    무관 사주라는데 지장간에만 관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장간에 관이 있으면
    무관 사주가 아닌가요

  • 8. ...
    '22.6.10 8:54 PM (122.45.xxx.64)

    지장간에 있으면 있는걸로 보던데요

  • 9.
    '22.6.10 9:10 PM (124.49.xxx.217)

    사주 그렇게 보는 거 아니에요
    요즘 사주가 대중화(?)가 되면서 너무 단식질이 판을 쳐서...
    물론 저도 공부한 지 얼마 안 된 엄청 짧은 사람입니다만
    아무튼... 단식은 좀 지양해야 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단순하지가 않던데요 공부할수록

  • 10. ......
    '22.6.10 9:17 PM (125.136.xxx.121)

    다른게 있을겁니다 사람사는게.그리 단순할까요?

  • 11. 저도
    '22.6.10 9:24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공부중인데 무관사주도 결혼하던대요. 무재 사주도 와이프 잘만 있고. 케이스마다 다르겠지만 제가 본 무관 무재 사주는 배우자랑 굉장히 독립적인 케이스였어요. 서로 터치 안하고 자유로운 친구관계 처럼. 구속하고 그런게 좀 적다 싶은. 사이는 디게좋구요.

  • 12. ...
    '22.6.10 9:32 PM (110.13.xxx.200)

    무관이면 식상발달하지 않으셨나요?
    무관도 워낙 다양해서 다 똑같진 않아요.
    무관사주도 결혼 잘만하고 잘 살아요.
    그런 선무당이 하는 말에 휘둘리지 마세요.

  • 13. ...
    '22.6.10 9:35 PM (124.50.xxx.70)

    무관이고 무인성 이예요.
    지장간엔 관 투성이....
    그래도 지장간은 소용 없는듯요.
    관운 남편운 다 없음.

  • 14. ㅇㅇ
    '22.6.10 9:40 PM (124.5.xxx.26)

    저는 무관인데다가 식상도 쎄고 비다라서
    더 힘들어요
    남자복없어서 한번도 사겨본적 없구요
    다가오는 남자가 간혹 있는데
    개쓰레기들만와요...

    직장도 일복 드럽게 많아서
    고생하고 인정도 못받구요
    인복없어서 맨날 쓰레기같은 인간들만 꼬이고
    힘들게합니다...

    특히
    승진도 안되구요....
    일복많은데 인정못받아서 진짜 힘들어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고 ㅠㅠㅠ

    전 그냥 체념하며 삽니다..
    안그러면 홧병걸려서 죽울거같아요

  • 15. 에효
    '22.6.10 10:10 PM (118.34.xxx.184)

    윗님 힘내세요. 저도 이제껏
    영양가 있는 남자랑 직장 못 만났어요.
    그냥 마음 비우고 살아야 하나 봐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5438 "자이언트 스텝도 부족..美금리 4~7%까지 올려야 물.. 6 ... 2022/06/18 3,612
1345437 옆사무실이 텔레마케팅 사무실인데 6 텔레마켓팅 2022/06/18 4,020
1345436 사학과 대학원에선 어떤식으로 수업하나요? 5 00 2022/06/18 1,806
1345435 뱃살 복근운동 공유 19 ㅇㅇ 2022/06/18 6,116
1345434 부부관계 안한지 얼마나 되셨나요 58 인생 2022/06/18 32,506
1345433 회사 사장 얼굴만 봐도 너무 싫은데 연봉을 포기하고 이직해도 행.. 5 ㅇㅇ 2022/06/18 2,970
1345432 뮤지컬 데스노트 재밌나요? 12 ㅇㅇ 2022/06/18 1,835
1345431 현재 미국 금리로 예상해보는 금리인상 2 금리 2022/06/18 3,135
1345430 [조언구함] 아무것도 아닌일에 불같이 화를내고 자기연민에 빠진 .. 8 지침 2022/06/18 2,817
1345429 임신 사실을 친구에게 말해야 하는데 6 2022/06/18 5,485
1345428 미역국 끓이고 있어요 5 ㅇㅇ 2022/06/18 2,601
1345427 엄마가 돌아가셨어요 48 @@@@ 2022/06/18 20,859
1345426 여동생을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32 2022/06/18 19,695
1345425 식당갔다가 만난 별회사진상아저씨들. 6 너네싫다 2022/06/18 4,471
1345424 고등아들 탈모 어쩌죠 20 . . . 2022/06/18 4,594
1345423 유미의 세포들 (스포) 7 2022/06/18 2,682
1345422 tv 바꿔야 하는데 uhd 하고 qled 하고 많이 차이 나나요.. 14 티비 2022/06/18 3,280
1345421 동안의 비밀 17 혹시나 2022/06/18 8,283
1345420 국가유공자 초청 행사 윤 vs문프 비교 27 여유11 2022/06/18 3,866
1345419 성범죄 흠뻑쑈.(Feat조강지처, 조강지첩) 19 성범죄자 O.. 2022/06/18 5,368
1345418 명신씨 운명이 궁금해 사주 무속 유트브 찾아보니 14 궁금 2022/06/18 7,726
1345417 이장우 홈쇼핑 진출 7 웃긴다 2022/06/18 14,566
1345416 영자씨 이야기 2 2022/06/17 3,318
1345415 우리나러 대통령은 누구일까요? 12 2022/06/17 3,213
1345414 부자들이 부자일수 있는건 국가와 사회가 있기때문 15 ㅇㅇ 2022/06/17 2,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