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은 연애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나요?
여자가 자기를 좋아한다 싶으면
이제됐다 이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대요.
반면 여자는 남자가 좋아하는거 같아도
그게 매순간 순간 변하는지 아닌지
우리관계에 문제가 없는지
매번 확인하고 싶어 하잖아요
남자는 진정 이렇지가 않다는 거지요??
1. ...
'22.6.10 2:32 PM (211.234.xxx.121)모든연애
모든남자 그렇지 않죠
경향성이란게 있지만
그러하다해도 연애깊이는 성별차이가 아니라
성격 향 차이2. 되긴 뭐가 돼
'22.6.10 2:36 PM (223.62.xxx.243)깨지고 헤어지고 이혼하고
3. ,,
'22.6.10 2:36 PM (70.191.xxx.221)옛날부터 있던 말대로 남자는 냄비근성으로 빨리 끓고 여자는 뜸들이기처럼 뒤늦게 더 빠지는 경향 정도.
그런데 둘 다 안 좋은 접근 방식이다 싶어요. 냄비 근성이라 빨리 식고 다른 여자로 눈을 돌리는 일.
여자가 굼뜨게 반응이 느리니 남녀 발란스가 안 맞아 어긋나는 일. 결국은 서로의 속도를 맞추어 조절할 줄
아는 커플이 오래가는 게 아닐까 싶어요. 서로 속도가 맞는 커플이 가장 좋겠죠.4. ㅇㅇ
'22.6.10 2:36 PM (223.62.xxx.189)그런 경향이 있어요
연애 3번 밖에 안해봤지만
둘사이 관계가 안정적이 되면 이제됐다 안일하고 편한 모습보이고
여자는 더 사랑이 깊어지면 관계를 계속 확인하고 사랑받고 이해받고 싶고 서운함도 생기고 그러지요5. ㅇㅇ
'22.6.10 2:38 PM (221.149.xxx.124)남자는 멀티플레이가 안된다.
남자애들은 고기만 주면 공만 차게 해 주면 행복해한다.
이런 소리가 괜히 나온 게 아님..ㅋ
연애에 대해 깊게 생각하지 않는다기보다 걍 사고방식, 사고의 방향이 다른 거.
(물론 다수가 그런 거고, 그렇지 않은 소수는 늘 존재함)
남자 입장에서 그 반대의 여자들은 숲보다 나무에 집착하는, 그릇이 작은 사고방식이라고 여겨지겠ㅈ....6. ㅇㅇ
'22.6.10 2:38 PM (223.62.xxx.189)사랑한다면 이 사람이라면!
둘이 속도를 맞추고 조율하고 노력해야 되는게 맞아요
저는 나이들고 참 나중에 깨달았어요..
사랑이 식었다고 안맞는다고 헤어지자했던거
노력하지 않았던거 후회했어요7. ㅁㅁ
'22.6.10 2:42 PM (223.38.xxx.213)상대의 속도에 맞추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군요..
8. ...
'22.6.10 2:45 PM (220.116.xxx.18)불안과 의심, 그에 따른 연속적인 확인이 설마 사랑이라 생각하세요?
9. ㅇㅇ
'22.6.10 2:48 PM (223.38.xxx.213)그럼 사랑하면 안 불안 한가요? ㅎ
10. ...
'22.6.10 2:49 PM (220.116.xxx.18)사랑하는데 왜 불안하죠?
11. ㅁㅁ
'22.6.10 2:50 PM (223.38.xxx.213)마더 테레사식 사랑은 아니니까요
글구 지금 사랑 얘기가 아니라 연애 얘기에요12. ...
'22.6.10 2:57 PM (220.116.xxx.18)아, 연애랑 사랑이랑 다르군요
사랑없는 연애라도 하시나요?
피곤하여라 연애13. ..
'22.6.10 3:15 PM (106.101.xxx.79) - 삭제된댓글음..
그래서 결혼하면 부인이 남편 더 좋아하잖아요..
남편은 딴짓하거나 바람피는 경우가 많구요14. ...
'22.6.10 3:20 PM (175.124.xxx.116)남자는 목적지향적이란 말이 맞는거 같아요.어느순간 정신없이 연락하고 푹 빠지게 만들어 놓고는 지금은 시들한건지 목적달성을 했다고 생각하는건지 좀 서운하게 해서 제가 요즘 좀 혼란스러워하고 있거든요. 짜증도 나고요..
내 일에나 몰입하자 하고 있는데 자꾸 신경 쓰이고 쿨하지 못 한 내 모습에 화나고..진심 그 남자한테서 해방되고 싶어요.15. ㅇㅇ
'22.6.10 4:35 PM (218.235.xxx.95)케바케
사바사16. 남자들이
'22.6.10 5:41 PM (124.54.xxx.37)직접 말해주면 좋겠어요 대체 어떤마음인지..근데절대 진실을 얘기하진않겠죠.
17. ..
'22.6.10 6:50 PM (118.235.xxx.220)일단 마음에 들면 사겨놓고 결혼할까 결정한데요.
18. 남자 맘을
'22.6.10 11:05 PM (58.229.xxx.214)알려고 하지 마세요
걔네 아무 생각없어요
밥 술 담배 섹스 이런 단순하고 가본적인 욕망에 충실한
존재들이에요
젤 솔직하고 심플한 존재들
여러 생각해봤자 좋은거 아님 싫은거지 뭐 있나요 ?
자꾸 드라마 영화에서 남자들 좋게 포장해서 나와그렇지
현실과 괴리감 너무 쩔어요
오히려 문학작품에서의 남자들 묘사가 더 현실적일껄요
본능에 충실한 게으른 남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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