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남자들 밥먹고 나면 입으로 내는 온갖 잡소리들...씁씁 쩝쩝...

.... 조회수 : 4,587
작성일 : 2022-06-10 12:53:10
저만 죽도록 듣기 싫은가요?
저런 소리 안내는 남자가 드물어요 40대이상...
밥먹고 치아에 끼인거 빼는 씁씁 쩝쩝 소리..
담배피워서 가래가 끓는지...가래 끌어올리는 소리..가래 삼키는 소리..
아..정말 미치겠어요. 
40대 이상 남자는 왠만해서 저 소리 다 내는듯요
요즘 여성들만 공부할수 있는 곳에서 수업을 듣는데,
여자들끼리 있으니 나이불문 저놈에 주댕이에서 나는 더러운 소리 내는 사람이 없어요.ㅜㅜ
IP : 221.151.xxx.19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12:54 PM (58.79.xxx.33)

    그냥 옛날처럼 마흔쯤 넘으면 죽어야하나봐요. 전 다 꼴보기싫고 듣기싫고 미치겠어요

  • 2. ㅎㅎㅎ
    '22.6.10 12:54 PM (210.217.xxx.103)

    남자들 온몸으로 소리내는 거 저도 참 미치겠어요.
    목에 뭐가 그렇게 걸리는지 어휴.

  • 3.
    '22.6.10 12:56 PM (116.42.xxx.47)

    저녁에 집앞 공원 산책하다보면
    공원에 있는 운동기구에서 운동하면서 끙끙 앓는 소리
    내지 신음소리 비슷하게 내는 아저씨들도 정말 싫어요

  • 4. 그게
    '22.6.10 12:57 PM (125.240.xxx.204)

    자기는 눈치 볼 사람 없다 그거죠.

  • 5. 그게
    '22.6.10 12:58 PM (118.235.xxx.244)

    남자만 그러는게 아니고
    여자도 그래요....

  • 6. ..
    '22.6.10 1:05 PM (117.20.xxx.64)

    그래서 남자들도 남자많은곳 싫어해요

  • 7. 으이긍
    '22.6.10 1:05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아줌마들도 만만치 않던데요
    이건 남녀문제가 아니예요.

    나이들어 부끄럼없어지고 막?태도
    그게 문제죠

  • 8. ...
    '22.6.10 1:06 PM (125.178.xxx.109)

    도서관에 있다보면 정말 장년층 남자들은 계속 소리를 내더라고요
    목에서 나는 소리, 코로 내는 소리
    식사하는 공간에서 그 소리들으니 식욕이 떨어지더라고요
    너무 신경쓰이고 지저분하게 들려요
    본인들은 모르는거겠죠 ㅜㅜ

  • 9. 으이긍
    '22.6.10 1:07 PM (222.106.xxx.251)

    아줌마들도 만만치 않던데요
    이건 남녀문제가 아니예요.
    나이들어 부끄럼없어지고 막?태도 그게 문제죠.

    전 줄서는데 몸 밀착 밀어붙이는 진상 아줌마들 너무 짜증이 확 몸으로 줄어드는것도 아닌데 휴 간격유지 그리 안돼는지

  • 10.
    '22.6.10 1:15 PM (223.62.xxx.189)

    개들도 안 그러는데 한국 남자들은 왜 그럴까?

  • 11. 한편
    '22.6.10 1:21 PM (175.196.xxx.165)

    먹으면서 내는 온갖 잡소리도 살의를 불러일으키죠

  • 12.
    '22.6.10 1:23 PM (182.221.xxx.147)

    여자도 많아요. ㅎ

  • 13. 남자만큼
    '22.6.10 1:38 PM (220.75.xxx.191)

    많지는 않아요

  • 14. 여자는 안그래요
    '22.6.10 1:44 PM (124.51.xxx.24)

    젊건 나이 들었건 왜 남자들은 기침소리도 재채기 소리도
    무식하게 큰 지 모르겠어요.
    어~음~큼!하는 소리도 남자둘만 내죠
    특히 쩝쩝거리는 소리 너무 듣기 싫어요.

  • 15. 유일한 드라마
    '22.6.10 1:45 PM (58.92.xxx.119) - 삭제된댓글

    얼마전 방영끝난 해방일지를 보면 식구들이 쩝쩝거리지 않고 입다물고 오물오물 조용히 먹어요.
    한냄비에 숟가락 찔러넣어 먹는 비위생이 아니라 다들 따로 덜어서 먹고.

    드라마에서도 앞으로 이렇게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밥먹는 장면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구씨를 연기한 손석구가 예능 방송에 나와서 쩝쩝거리며 먹는거 싫다고 하더군요.

  • 16. 유일한 드라마
    '22.6.10 1:46 PM (58.92.xxx.119)

    얼마전 방영끝난 해방일지를 보면 식구들이 쩝쩝거리지 않고 입다물고 오물오물 조용히 먹어요.
    한냄비에 숟가락 찔러넣어 먹는 비위생이 아니라 다들 따로 덜어서 먹고.
    드라마에서도 앞으로 이렇게 위생적으로 깔끔하게 밥먹는 장면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러고 보니 구씨를 연기한 손석구가 예능 방송에서 쩝쩝거리며 먹는거 싫다고 하더군요.
    식사 예절 교육을 제대로 받았구나 싶었어요.

  • 17. ..
    '22.6.10 1:52 PM (106.101.xxx.110) - 삭제된댓글

    ㅋ 식당가보면 대놓고 저러는 사람 거의 아저씨들이던데요
    뭘또 여자도 그렇다고
    그런 여자들 있기야하겠죠
    근데 대부분 아저씨들이라구요
    넘 더럽

  • 18. 눈치안보고
    '22.6.10 1:53 PM (118.235.xxx.106)

    남자들이 훨 많죠
    나이많은 사람들 특히.

  • 19. 노노노
    '22.6.10 2:03 PM (222.106.xxx.251) - 삭제된댓글

    수준 낮은? 동네는 빈도 남녀차이 없어요
    아저씨들이 더 돌아다녀 눈에 더 보일 뿐
    안그런데는 남녀 다 조심

  • 20. .....
    '22.6.10 2:16 PM (122.62.xxx.230)

    먹방도 보기싫음. 떱떱.쩝쩝.후르룩

  • 21. 하임
    '22.6.10 2:16 PM (211.40.xxx.90)

    저 진짜 밥 먹다가 옆자리 쩝쩝쩝 소리랑 이 사이 음식물 빼는 쓰읍쓰읍 소리 계속 하는 남자 때문에 밥 먹다가 헛 구역질 했어요 .
    한두번이 아니라 연속적으로 계속 내는데 안듣고 싶어도 들리더라구요 ㅠㅠ 울고 싶었어요.
    요 최근에 대학교 갈 일이 많아서 학교 식장에서 학식 먹는데
    20대 대학생 남자애들은 정말 조용히 먹더라구요
    진짜 나이가 문제 인건가? 30대 후반넘는 중장년층 넘는 남자들만 그래요 .이 소음공해 담배 처럼 공익 광고라도 좀 해줬으면 해요 .

  • 22. 식당앞에서
    '22.6.10 2:33 PM (223.62.xxx.204)

    담배 물고 침, 가래 뱉고 켁켁거리면서 이에 낀 음식물 쪕쪕거리면서 짝다리 짚고 실실 쪼개면 중국남자 아니면 한국남자라고 범죄 타겟 후보로 찍는대요.

  • 23. ㅇㅇ
    '22.6.10 2:36 PM (124.49.xxx.240) - 삭제된댓글

    아 그런가요 남편은 전혀 안 그래요
    초딩 아들놈이 밥 먹을 때 계속 입 벌려서 죽겠어요
    몇년을 지적해도 안 고쳐져요
    밥 먹을 때마다 긿은 고리할 수도 없고.. 언제 고치려나

  • 24. 그러게요
    '22.6.10 4:05 PM (211.201.xxx.28)

    추접스러워요.
    좀 깨끗하게 산뜻하게 늙을순 없나.

  • 25. ......
    '22.6.10 4:41 PM (125.136.xxx.121)

    진짜 싫죠 먹던밥고 올라올것같아요 울집 영감도 당췌 밥먹을때 어찌 배웠나 후루룩 짭짭 쩝쩝 입에밥넣고 말하기등등 20년넘게 가르쳐도 소용없어요
    진짜 없어보여서... 그런데 딸아이가 그렇게 비슷이따라해서 미치겠네요 음식을 입술로 마중가서 먹고 입벌리며 씹고있어서 오죽하면 아들녀석이 입벌리고 소리내며 먹는여자들 너무 싫어!! 했더니 동생 등짝만 내리치고 그대로 먹어요

  • 26. ...
    '22.6.10 5:53 PM (211.234.xxx.149)

    동네마다 차이가 더 크게 나는것 같아요
    남자들이 더 돌아다니 눈에 띄는것 같고
    어느동네라 말은 여기서 못하지만
    좀 후지다는 동네가면 남녀 구분없이
    쩝쩝 심지어 맨발을 의자에 한쪽 다리까지
    올리고 발가락 득득 ㅜㅜ 토 쏠려요

  • 27. ㄷㅈㅅㆍ
    '22.6.10 6:16 PM (106.102.xxx.77)

    외국사람들은 안그렇던데
    한국 와서 깜놀햇네요 ㅜ

    특히 밥 다 먹고 식탁에 앉아 물로 가글하다가
    마시는 사람 보고 기함 햇어요

    이쑤시개로 쑤시면서 식당 문 나서고
    하..

  • 28. ㅇㅇ
    '22.6.10 7:18 PM (112.169.xxx.24)

    동네마다 차이가 더 크게 나는것 같아요 2222

    안그런데는 남자도 안그러는데
    지저분하게 먹는곳 가면 남녀뿐 아니라 젊은애들까지

    그냥 수준의 문제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030 대구 방화범은 심지어 5 ㄷㄷ 2022/06/10 4,749
1347029 집에서 쭈쭈바 만들어 보고 싶어요 2 ㅁㅁ 2022/06/10 674
1347028 저 지금 푸켓 리조트 있어요.. 30 2022/06/10 7,025
1347027 수학기초 없는 초6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12 ㅠㅠㅠ 2022/06/10 1,925
1347026 펌 개정된,우회전시 횡단보도 통과요령 11 참고 2022/06/10 1,816
1347025 구씨 지금 뭐할까요? 16 2022/06/10 2,906
1347024 대학생 용돈 얼마주시나요? 20 용돈 2022/06/10 3,815
1347023 설치기사님 화장실사용? 20 뭐라 2022/06/10 4,797
1347022 초등과 중등때 오케스트라 활동하면 공부에 방해 많이 될까요? 11 선배님들 2022/06/10 1,502
1347021 사람은 기술을 배워야한다 지금도?? 10 ㅡㅡ 2022/06/10 2,206
1347020 나이드니 새로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부담되네요 3 ㅇㅇ 2022/06/10 1,989
1347019 쇼핑라이브 방송 보시는분들 계신가요 ? 3 .... 2022/06/10 808
1347018 질염에 플레인요거트 써 봤어요 16 굿 2022/06/10 7,947
1347017 기름값 정말 많이 올랐어요 13 쓰니 2022/06/10 2,205
1347016 저도 항공권 질문드려요 9 2022/06/10 1,784
1347015 매운거 먹고 배가 아파요 8 @@ 2022/06/10 1,227
1347014 어른 비지니스 아이 일반석 자리 중간 바꿀 수 있나요? 34 항공 2022/06/10 4,973
1347013 이브에 서예지 나와서 안보려고 했는데 20 동글 2022/06/10 6,369
1347012 머리 망한거 같은데 미용실에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 1 2022/06/10 1,123
1347011 일주일 살기로 어디가 괜찮을까요 28 2022/06/10 4,935
1347010 여권에 spouse of, wife of 표기 알고 계셨나요? 12 2022/06/10 5,160
1347009 해방 구씨(구자경)의 매력은 평소 생각지도 못한지점에있네요 20 여름나무 2022/06/10 4,024
1347008 김건모 결혼 깨졌다고 나오네요 6 파파겨 2022/06/10 17,097
1347007 계란 삶는 기계 쓰시는분 계시나요? 27 .... 2022/06/10 3,842
1347006 이낙연계 의원 20여명 오늘 워크샵 ㅋㅋㅋㅋㅋㅋ 45 ㅇㅇ 2022/06/10 2,6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