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기사님 화장실사용?
8시 30-40분 경 벨이 울려 나갔더니 보조설치 기사님이 **인데 화장실이 급한데 사용할 수 있냐고 하네요. 문론 아침시간이고 약속보다 이른 방문에 화장실 사용이 탐탁치는 않았고 급하면 1층 경비실이 가까왔을텐데 15층까지 올라 왔을까...하면서도 그냥 쓰시라고 했어요. 그런데 한 15분 이상을 안나오는 거예요. 사실 조금 의아하면서 화도 나더라구요.
제가 예민할걸까요?
1. ᆢ
'22.6.10 12:41 PM (211.36.xxx.53)저 같으면
많이 급하셨나보다 생각할 것 같아요2. ㅡㅡ
'22.6.10 12:42 PM (116.37.xxx.94)어쩔수없었다 생각합니다ㅜ
3. ㅇㅇ
'22.6.10 12:43 PM (114.201.xxx.137)생리현상인데 이해를 하심이...
4. ㅇㅇㅇ
'22.6.10 12:43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저같아도 싫을 거 같은데요
기본 예의도 아니고요
그리고 요즘 세상 무서우니
전 몰카같은거 설치하는거 아닌가 생각까지고 이어지더라구요.
너무 나가는 거라는거 아는데
사고는 항상 덜 나간 걱정에서 나니까요.
하지만 그냥 꾹 참을 거같아요.
솔직히 진짜 더러운 표현이지만 급똥 사람 미치잖아요.
공용화장실 가야겠다 이렇게 이성적으로 생각 못해요......
공감이 가므로 짜증은 나지만 그냥 사람하나 살렸다 셈 치세요..
내집 바닥에 똥 지리는 것보단 나으니까...ㅠㅠㅋㅋ5. ...
'22.6.10 12:44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화장실은 당연히 개방해주겠지만
15분 이상 안 나오면 찜찜할 것 같아요.
이것 저것 용품들 살피나 싶기도 하고...6. ---
'22.6.10 12:44 PM (220.116.xxx.233)찝찝하긴 하네요...
저는 결혼 전에 친정에 있을 때 화장실에서 샤워 중이었는데 마침 방문 중인 XX 기사가 양해도 없이 노크도 없이 화장실 문을 벌컥 열더니 어어 사람 있네 하고 문 닫았는데 정말 너무 놀라서 비명도 안나왔어요...
당연히 사과도 없었고... 그냥 그 땐 그려러니 하고 넘어갔는데... 지금 생각하니 컴플레인 감이네요... 휴 ㅋㅋㅋ7. ..
'22.6.10 12:44 PM (211.176.xxx.188)저는 아무리 깨끗해도 남의 집 화장실 불편해서 얼른 나오게 되든데요
차라리 상가 화장실이나 공공화장실이 더 편해요8. ..
'22.6.10 12:45 PM (175.215.xxx.190)요즘 코로나도 있고 왠만하면 공용화장실 쓰시던데 한번씩 그런분들 가시고 청소 많이 해요 그리고..혹시 몰카 같은것도 물뿌리면서 봐요 젊은 기사들이면요..세상이 무서워서..
9. ㅇㅇ
'22.6.10 12:49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요즘 방문기사들도
컴플레인에 신경쓰기 때문에
함부러 못합니다
아침에 배가 아파서 급하게 부탁했을거라
생각됩니다
우리도그럴때있잖아요10. ㅇㅇ
'22.6.10 12:50 PM (113.131.xxx.6) - 삭제된댓글저위에 샤워실문연건
고의적이라 봅니다
물소리 날껀데.
나쁜사람이네요11. 싫지만
'22.6.10 12:56 PM (125.240.xxx.204)싫지만
올라오다 급해졌나...하고 참아야죠.
대신 가고 난 담에 청소.12. jeniffer
'22.6.10 12:58 PM (211.243.xxx.32)제가 예인했나봐요. 아침시간, 식구들도 다 나가기 전이고,
이래저래 속이 좁았나봐요.
근데 보조기사님 화장실에 노란색 물체(휴대용 큰크리넥스 크기) 갖고 들어 갔는데 그게 걸리네요.13. ...
'22.6.10 1:01 PM (122.199.xxx.7) - 삭제된댓글저도 기분 좋지는 않겠지만 어쩌겠어요.
쓰시게 하고 가고나서 깨끗이 청소하면 되죠.
예전에 공원 걷기하러가서 공원 나와서 갑자기 배가 부글거리면서 뒤집어져서 미칠뻔했어요.
인근아파트도 5분은 더 걸어가야하고 상가도 하나도 없는곳이라 진짜 싸기 직전에 테니스장 바깥 간이화장실이 보여서 살았어요.
이런 일 겪어보니 타인의 생리현상에 너그러워지네요.14. 참
'22.6.10 1:04 PM (124.49.xxx.205) - 삭제된댓글전 솔직히 야박해 보여요 가고 좀 락스로 청소 간단히
하면 되는데 참..15. ...
'22.6.10 1:08 PM (112.220.xxx.98)설치중 화장실 사용은 몰라도
아직 약속시간도 남았고
급똥이면 근처 상가가서 해결하는게 맞는거지
뭔 아침부터 남의 화장실에서 그지랄이래요
글고 떵누는데 15분이상 있을필요 있나요??
화장실 이용한다고 하고 카메라 설치했던 사건도 있잖아요
화장실 구석구석 디져보세요16. ---
'22.6.10 1:19 PM (220.116.xxx.233)샤워 하다 봉변당한 사람인데요 저도 진짜 이해가 안 가요.
왜 남에 집에서 함부로 문을 열고 화장실 사용을 하려고 하는지?
그리고 왜 사과는 없는지?
소변은 몰라도 대변은 진짜 좀... 넘 하네요 ㅠㅠ17. ㅊ009ㄴ
'22.6.10 1:22 PM (223.38.xxx.87)저도 그런적있는데 첨엔 찝찝했지만 입장 바꿔서 생각해보니 이해되더라구요.. 못된집은 화장실 사용 싫다고 안된다고 하는집들도 많을거같고 기사분들처럼 남에집 방문하면서 업무보시는분들이 화장실 문제 참 힘들겠어요.. 전 그냥 편하게 쓰시라고 하고 나가시면 겸사겸사 화장실 청소 합니다. 너무 야박하게 하지마세요..
18. 저는
'22.6.10 1:33 PM (218.237.xxx.150)혼자살아서 좀 예민해요
몰카 문제도 있고 그냥 좀
흉흉한 세상이잖아요
그리고 원글 이미 기사에게 사용하라 했는데
뭐가 야박하고 예민한지
다들 싫은건데19. 저도
'22.6.10 2:01 PM (211.36.xxx.70)흥쾌히 사용하라 하고 좀전에 청소한 화장실도 기사님 가시면 다시 청소해요
20. 생리현상인데
'22.6.10 2:25 PM (203.237.xxx.223)찝찝하긴 하겠지만, 오죽하면 그런 부탁하겠나 싶어서.. 좀 너그럽게 봐주심이..
21. 이상하게
'22.6.10 2:44 PM (121.134.xxx.136)가구배송 기사는 아침에 남의집 화장실 사용하는게 룰 일까요? 침대배송 받았는데..그러더군요
22. 거꾸로들
'22.6.10 2:51 PM (211.224.xxx.157)생각해보세요. 일가서 남의집서 볼일보고 싶은 사람이 어딨다고. 생리현상 일어났는데 집주인이 안된다고 나가서 싸고 오라면 다들 어떤 생각이 들겠어요? 싸기 직전인데.
23. dlfjs
'22.6.10 3:33 PM (222.101.xxx.97)15분은 좀...
그건 밖에서 해결하고 와야죠
아파트마다 상가 화장실 있는대요24. dlfjs
'22.6.10 3:34 PM (222.101.xxx.97)저도 흔쾌히 쓰라 하는데
큰 볼일은 서로 민망하지 않나요25. 나야나
'22.6.10 3:41 PM (210.178.xxx.157)15분은...좀..
26. 하
'22.6.10 10:00 PM (115.86.xxx.36)저는 한샘 가구 배송 받는데
남자 두명이 다 소변으로 화장실 사용하고 손도 안씻고
나와서 가구설치 ㅠㅠ
코로나 엄청 심할때라서 너무 싫었어요
급똥은 어쩔수 없다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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