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람은 기술을 배워야한다 지금도??
지금도 맞는말이겠죠??
나이들수록 기술가지고 오래 일하는사람들이
편안해보이네요
초기엔 인정못받고 힘들었겠지만
점점 실력은 늘고 자기업체 차려서 정년없이
일감조정해가면서 일하고요
1. ㅇㅇ
'22.6.10 12:29 P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상대적이겠지만
기술로 먹고 사는거 부러워요
어렸을땐 몰랐네요ㅜㅜ2. ...
'22.6.10 12:33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앞으로는 더할거예요
3. 그 기술이란게
'22.6.10 12:34 PM (223.62.xxx.182)요즘은 개념이 너무나 달라서 말이죠
4. ㅡㅡ
'22.6.10 12:38 PM (106.101.xxx.176)기술의 개념이 달라지긴했는데
제가말하는건 예전개념?의 기술이요..ㅋㅋ
여전히 유효한거같아요.
나이들수록 더 그런거같달까요5. ...
'22.6.10 12:39 PM (175.113.xxx.176)네 저는 그기술로 밥먹고 사는거 보면서 제동생 보면서 뼈저리게 느꼈어요 .저도 20대때는 몰랐거든요.
6. ㅇㅇ
'22.6.10 1:06 PM (223.33.xxx.185) - 삭제된댓글개념이랄게 있나요
도배장판은 물론이고 개발자도 기술 미용 메이크업도 기술
돈은 좀 안되도 수선 옷만드는거도 기술
저도 늦었지만 뭐라도 배워볼까 해요ㅜ7. toppoint
'22.6.10 1:12 PM (116.39.xxx.97)오래 방황하다 천재 미용사를 만났어요
그 분 일주일에 4일 일하고 한달에 보름쯤 일하시나
그래서 예약 시간 텀없이 빽빽하구요
예약자들이 시간 칼같이 지켜요 ㅎ
사람들 들고 나는게 공장 돌아가는 거 처럼 착착임
어바웃으로 계산해도 하루 150~200 벌이
미용실 갈때마다 느낍니다
인생은 이 분처럼 ~8. ㅡㅡ
'22.6.10 1:16 PM (125.179.xxx.41)공장처럼 사람착착 들고나는거 상상하니 재밌네요
실력좋은 미용사분들 수입 어마어마하죠9. 윗님
'22.6.10 1:29 PM (220.118.xxx.208)천재 먀용사 좀 알려주세요!
시갼 칼같이 맞춰서 갈께요~~
다니던 곳 샘이 일 그만둬서 방황중이에요...ㅠㅠ10. ...
'22.6.10 1:39 PM (59.6.xxx.86) - 삭제된댓글외국어도 기술이라면 기술인데, 저는 특정 외국어의 특정 분야 전문가예요.
언어랑 전문분야를 모두 갖춰서인지 50 넘어서도 재취업해서 잘 다니고 있어요.11. 음
'22.6.10 1:53 PM (122.36.xxx.85)미용 기술 있어서 개인샵 운영하시는 분들 너무너무 부러워요.
저 아는분은 어쩌다보니 혼자서 하게 됐는데, 본인도 너무 편하고 좋대요. 자기 할 수 있는 만큼만 예약 받아서 하더라구요.12. 아이고
'22.6.10 2:28 PM (223.33.xxx.153)50평생, 돈을 달라는대로 다 주고도 미용실 다녀와서 만족하는 사람 가물에 콩나듯하는데 미용사도 기술직이군요 ㅋㅋ
하긴, 사고치고도 천연덕스레 돈 다 받아먹는 두터운 얼굴 장착이 기술이라면 뭔 소릴 못 하겠어요.
아예 미용 박사라고 하지? 전문직에 들어 가나요?!13. 천재미용사
'22.6.10 2:39 PM (116.39.xxx.97)아름다움은 개취의 문제라 소개는 어려울거 같아요
죄송해요
시간 칼같이 지킨다는 게 여기서는 당연한 일
혹시 내가 늦어 일정이 좀 딜레이 된다면 다믐번 예약에 혹 불이익? 이라도 생길까들 싶어 강박적으로들 맞추시는거 같아요.. 저 부터도
말이 나온김에 잠깐 천재 미용사께 머리 맡기면
(평생 처음 겪는 감정)
고분고분해 집니다
지지든 볶는 맘대로 알아서 하소서..
암튼 기술이 이렇게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어요14. 지금도
'22.6.10 3:00 PM (182.216.xxx.172)지금도 맞습니다
아니 지금은
우리나라 기술자 부족으로
인건비가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기술자를 못구해서
일을 맡겨도
일정이 뒤로 밀리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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