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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조끼 좀 찾아주세요.

ㅇㅇ 조회수 : 727
작성일 : 2022-06-10 11:20:52

아래에 남편조끼 글 썼는 사람인데요.

아~~글 올릴때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왜냐면 저도 옷을 대충 입고 다니거든요.

살이 찌니 옷을 신경을 안 쓰는 저를 봐서 남편한테 막 이야기는 못하겠더라구요.

남편은 편하다는 이유 만으로 조끼를 입고 다니고

아파트에 같은 회사 다니는 사람이 몇명 있어 그 사람들 만날까봐 조마조마......

회사 다니는 사람만 아니면 안 창피하거든요.

근데 회사 다니는 사람들 만나면 창피해요.


남편이 창피하다는 글에 안 좋은 댓글 달릴까봐? 걱정했거든요.

이런 말 나오면 너 자신을 꾸미고 남편한테 이야기 해라

그게 남편이 창피하냐?등등이요.

근데 이 조끼는 너무 창피해요.

바꾸라고 해도 안 바꾸고 편하다고 하는데  그만 입으라고는 못하구요.

남편들 조끼 괜찮은거 추천 좀 해주세요.

찾고 있는데 괜찮은 조끼가 못 찾겠어요.

괜찮은 조끼 추천 좀 부탁드려요

입어도 안 창피한 조끼면 됩니다.


IP : 121.19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11:27 AM (1.222.xxx.37)

    https://msearch.shopping.naver.com/catalog/26549591642?NaPm=ct%3Dl47ttv9k%7Cci... 등산조끼, 아웃도어조끼등으로 검색해보세요. 검정조끼엔 검정티, 카키색엔 카키색으로 입으면 좀 나을려나요.

  • 2.
    '22.6.10 11:31 AM (220.75.xxx.191)

    주머니 많으면서 괜찮은 조끼란게
    있긴할까 싶네요 히힛

  • 3. 코오롬
    '22.6.10 11:34 AM (223.39.xxx.211) - 삭제된댓글

    k2

  • 4. 뭔가
    '22.6.10 11:44 AM (175.198.xxx.11) - 삭제된댓글

    https://www.hmall.com/m/pda/itemPtc.do?SMART_JSESSIONID=Ip1Lfk8XMVA0Gr2hseYNEG...

  • 5. 뭔가
    '22.6.10 11:51 AM (175.198.xxx.11)

    https://www.hmall.com/m/pda/itemPtc.do?slitmCd=2138263138&NaPm=ct%3Dl47upycw%7...

    https://www.nike.com/kr/ko_kr/t/men/ap/running/DA1320-010/bnhi49/as-m-nk-run-d...

  • 6.
    '22.6.10 11:55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일상에서 주머니 많은 조끼를 벗기는 걸 못표로 해야지요
    암만 명품 브랜드라도 등산 조끼는 등산 조끼지요
    일상에서 암만 비싸도 등산 조끼는 창피해요
    조끼 집착 못버리면 그냥 있는 거 입으라 하세요

  • 7. ...
    '22.6.10 12:03 PM (223.38.xxx.250)

    예쁜 크로스백 사주시면 안되요? 남동생이 크로스백 남편 사줬는데 첨에 안들더니 이젠 아주 한몸이에요. 친정아빠도 주머니때문에 자켓 입고 다니시는데 그냥 외출시에는 자그마한 크로스백 드신다고 새로 사셨어요. 남편건 샘소나이트인가 만다리나덕이고 아버지껀 투미에요

  • 8. 1111
    '22.6.10 12:07 PM (58.238.xxx.43) - 삭제된댓글

    아무리 그래도 평상복에 등산조끼는 좀
    가방으로 설득좀 해보세요
    하지만 안되니까 그런거겠죠 슬푸다 ㅠㅠ

    우리 남편도 워낙 신경 안쓰고 맨날 등산티 입길래
    같이 외출할때 전 최대한 이쁘게 꾸몄어요 샤랄라하게
    그랬더니 자기 차림이 좀 그래보였는지 옷을 사더라구요
    그리고 나갈때 뭐 입을까 물어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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