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말 안할 방법 없을까요
어릴적 다른사람한테 상처도 많이 줬었어요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도 백프로는 아녜요
이번생 저의 숙제네요
1. ...
'22.6.10 11:03 AM (222.110.xxx.68) - 삭제된댓글원글님
저도 그래요
환갑이.다 되도록 입조절이 잘 안되서 걱정이예요
말한뒤의 후회가 너무 커요2. ...
'22.6.10 11:04 AM (220.116.xxx.18)1. 말이 자동으로 나가려할 때 혀를 깨문다
2. 혀를 깨물면서 이말을 해야하나 세번 생각한다
3. 생각하는 시간 동안 말할 타이밍 지나가니 안할 수 있다, 세번 생각했는데도 꼭해야할 말이면 그때라도 해도된다
4. 혀를 꼭 깨물어야 한다
물리적 자극 혹은 감각이 동반되어야 자동 행동을 제어할 수 있다3. 아...
'22.6.10 11:07 A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넘 신기하네요
본인의 말이 제어가 안되는 분들도 있군요
원글님께서 쓸데없는 말이라고 인지하고 노력하고 계시니
꼭 좋아지실거예요4. ..
'22.6.10 11:08 AM (210.95.xxx.19)침묵은 금이다 라는 말이 괜히 있는것이 아니죠~
할까말까 할때는 안해야 되는것이 맞는거 같아요!5. 에버그린
'22.6.10 11:09 A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설령 완성이 안되도 노력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근데 말 많은거 젊어서 고쳐야지 나이 먹얼수록 더 심해집니다.
말 많은 푼수떼기 노인들은 젊어서 고칠려고 노력 안해서 더 그럴거에요.6. ...
'22.6.10 11:14 AM (220.127.xxx.162)원글님 해벙일지 안보셨으면 한번 보세요
저는 입이 무거운 미정이와 구씨역에서
느낀바가 아주 많습니다
입이 가벼운 창희와 기정이의 역할과 대조적이죠7. ㅇㅇㅇ
'22.6.10 11:18 AM (122.36.xxx.47)혀 깨물기 좋네요 ㅋ
8. 아효
'22.6.10 11:20 AM (1.215.xxx.195)남편 입니다;
왜이렇게 궁시렁궁시렁 혼자 말이 많거나
같은말 반복인지' 환장하겄습니다
병원 하나 선택에도 몇번을 물어보고 물어보고9. ...
'22.6.10 11:20 AM (27.1.xxx.25)말 수를 줄이시는 게 가장 먼저 해야할 일입니다.
10. 저는
'22.6.10 11:21 AM (220.75.xxx.191)쓸데없는 말은 안하는데
직설적이라
그거 고치고있어요
저도 독설가에 비평가인 부모님밑에서
보고 자란지라
그걸 깨닫고 고치려 맘먹은게
사십대 후반이나 돼서야...
의식하니 많이 고쳐졌어요11. 111223
'22.6.10 11:26 AM (106.101.xxx.73) - 삭제된댓글저는 우선 남일에 관심부터 끊으시라 말씀드리고파요
그럼 딱히 할 말도 없어요12. 건강
'22.6.10 11:38 AM (223.62.xxx.142)묵언수행 하세요
13. 네
'22.6.10 11:42 AM (220.79.xxx.118)남일에 관심끊기 좋네요
14. 와
'22.6.10 11:44 AM (223.39.xxx.5)인간이라고 다 똑같은게 아닌가봅니다 왜 말을 제어를 못할까요 그런사람이 많은것같아요 뇌 전두엽의 발달문제일까요 정신과 가서 adhd검사해보세요 병인것같아요
15. 일단
'22.6.10 12:05 PM (110.70.xxx.184)말을 많이 줄여야 해요
말하고 싶을때마다 다섯번 참고 한번말하기 해보세요
특히 자랑 집어넣으세요16. ㅇㅇ
'22.6.10 12:12 PM (220.79.xxx.118)의지로 함 해보구요
남에게 신경 완전히 끊어보겠어요17. 어제 나온
'22.6.10 12:12 PM (116.41.xxx.141)베스트에도 올라있던 김청씨 이경진씨
같이삽시다 편 보세요
진짜 입조심해야지 선넘지말아야지 싶더라구요18. 와님
'22.6.10 12:17 PM (211.246.xxx.88)인간이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 분 댓글이 놀랍네요.
남에게 관심(호기심) 끊기
좋은 방법 같아요.19. ...
'22.6.10 12:27 PM (222.110.xxx.68)댓글이 엄청 도움됩니다
20. 음…
'22.6.10 12:27 PM (211.206.xxx.180)입 벌리면 말실수라 계속하면 좋은 사람들 옆에 없을 건데,
사람 만나는 걸 줄이세요.
반평생 언어습관 이미 한몸이라 바꾸기 어려움.21. 와님...
'22.6.10 12:29 PM (61.253.xxx.59)생각하고 말씀하신 거 맞죠?
넘 놀라운 말씀하셔서...
원글님, 이미 습이 된 거라 고치는 데에는 시간이 걸릴 거예요.
그래도 인식하셨으니, 반은 오셨네요.
힘내시길요.22. ...
'22.6.10 12:31 P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어제 똑같은 질문 받았는데
물리적으로 입을 닫아라 혀를 깨물어라 라고 했어요 ㅋㅋ23. .....
'22.6.10 12:48 PM (39.7.xxx.85)생각하고 말하면 돼요
이렇게 말하면 상대가 언짢겠다 오해할 수도 있겠다 싶으면
그냥 삼키세요
이건 눈치보는 거랑 다른 거예요
막말하거나 쓸데없는 말 하는 분들은
좀 삼키는 연습을 해야해요
지나고보면 그 말 안하기 참 잘했다 싶을거예요24. 당무
'22.6.10 12:50 PM (1.11.xxx.32)저도 원글님과같은 처지라 많이 배우고 갑니다
25. 와입니다
'22.6.10 1:23 PM (223.39.xxx.209)말도 함부러하면서 욕도 먹기 싫어하면 안되죠 양심들이 없으시네?
26. 아예
'22.6.10 1:26 PM (123.214.xxx.169) - 삭제된댓글입을 열지를 말아야죠.
쓸데 있는 소리, 쓸데 없는 소리를 구분하지 말고...
그냥 입을 닫고 있는 훈련. 즉 묵언수행을 해야지요.
판단하지 않는 습관, 지관 즉, 멈추고 보는 습관, 지긋하게 관찰하는 습관.27. ..
'22.6.10 2:33 PM (5.30.xxx.95)1. 말이 자동으로 나가려할 때 혀를 깨문다
2. 혀를 깨물면서 이말을 해야하나 세번 생각한다
3. 생각하는 시간 동안 말할 타이밍 지나가니 안할 수 있다, 세번 생각했는데도 꼭해야할 말이면 그때라도 해도된다
4. 혀를 꼭 깨물어야 한다
물리적 자극 혹은 감각이 동반되어야 자동 행동을 제어할 수 있다
감사합니다28. 저도…
'22.6.10 11:23 PM (218.155.xxx.132) - 삭제된댓글아무말도 안하는 정적이 너무 부담스러워서 자꾸 말하게 되고 그러다 실수해요. 사회생활할 땐 일부러 동료들과 거리를 뒀고 지금도 사람을 많이 안만나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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