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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좋아하는 매장이 생겼는데요 일하고싶은데

D 조회수 : 2,371
작성일 : 2022-06-10 10:45:58
동네에 제가 평소 관심있는분야에 매장이 생겼는데요
여기서 너무 일해보고싶은데요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별스타 들어가보니 직원을 모집하지도 않고 있구요
방법이 없을까요 너무 두근거려서 말도 못하겠어요
적극적으로 이력서를 내면 부담스러워할까요
IP : 222.120.xxx.23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원생기면
    '22.6.10 10:53 AM (1.236.xxx.71)

    채용 계획 정도는 문의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결원 생기면 지원해보고 싶다고

  • 2. ......
    '22.6.10 10:54 AM (121.172.xxx.179) - 삭제된댓글

    나이가 몇인데요? 나이 많으면 거기서 써주지도 않아요

  • 3. ........
    '22.6.10 10:54 AM (121.172.xxx.179)

    나이가 몇인데요? 체인 매장들은 나이 많으면 써주지도 않아요

  • 4. 두드려라
    '22.6.10 10:58 AM (112.152.xxx.18)

    그러면 열릴 것이다. 두드려보세요. 화이팅

  • 5. ...
    '22.6.10 10:59 AM (220.116.xxx.18)

    1. 그 매장에가서 직원에가 살짝 묻는다
    직원채용 어떻게 하는지
    2. 본사에 직접 물어본다 채용계획이나 방식, 절차 등등

  • 6. ..
    '22.6.10 11:09 AM (210.95.xxx.19)

    왜 좋아하는지에 대한 이유가 필요할것 같아요.

    내가 이런 매장을 운영하고 싶다라는 생각에서 좋아하면 미리 인턴처럼 경험해 보는것이 나쁘지 않고요.

    나에게 힐링을 주는 장소다 라서 좋아하는 거라면

    그냥 손님으로 계셔야죠.

  • 7. 어떤
    '22.6.10 11:21 AM (122.36.xxx.85)

    직종인가요? 원글님 나이와 직종을 써보세요.

  • 8. ㅇㅇㅇ
    '22.6.10 12:01 PM (221.149.xxx.124)

    저희 매장에서 당분간 채용 계획 없고 경력 없는 사람은 쓰고 싶지 않을 때...
    그래도 딱 한 명 지원자 채용한 적이 있었어요.
    어느 주부 분이었는데, 그냥 일을 배우고 싶다며.. 이 일을 해보고 싶다면서..
    손에 익을 때까지는 그냥 와서 배우겠다고, 무작정 찾아와서 알아서 알바애들한테 물어보면서 일하고 가더라고요. 오지마시라고 그렇게 말렸는데도.. 결국 그 분 계속 쓰고 있어요.
    나이 많은 분 게다가 초짜 쓰기 꺼려지는 이유는, 돈 줘가면서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그 교육 시키는 동안 미숙해서 영업에 별 도움도 안되는데 최저시급 이상은 꼬박꼬박 줘야 하거든요.
    그 부담을 지원자 본인이 싹 짊어지겠다고 하면, 채용자 입장에서 흔쾌히 ㅇㅋ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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