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nfj infp 분들 연애 잘 하나요?

ㅁㅁ 조회수 : 4,257
작성일 : 2022-06-10 10:17:55
상대 마음을 공감하는 능력이 좋아서
연애가 쉽지않아요
내가 이렇게하면 상대가 슬퍼하겠지?
이런 생각에 밀당도 못해요
저만 그런가요 ㅎ
IP : 223.38.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따라
    '22.6.10 10:21 AM (1.217.xxx.162)

    유난히 MBTI. .

  • 2. 공감능력
    '22.6.10 10:24 AM (175.223.xxx.122)

    좋은거 아닌데요. 자존감이 낮은거지
    공감능력 좋은 사람은 연애도 잘해요

  • 3. infj
    '22.6.10 10:28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슬퍼하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쓸데없다는 생각이 더 있는거같구요.
    신뢰가 쌓였으면 숨길것도없고 더 서로를 믿을수있게 쌓아나가야지 왜 괜시리 혼란을 주고 물음표를 주는걸까 그것도 일부러?? 이런마음이요.
    물론 여자입장에서 이~~만큼 좋은걸 그대로 너무 좋아죽겠다고는 안하고 잔잔하게 좋다~ 고마워~ 라고만 표현하는 밀당정도는 있는데ㅋ
    사람마음 아리까리하게 만들고 얘가 날 좋아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수준으로 헷갈리게하는 밀당은 이해가 안되요.

  • 4. infj
    '22.6.10 10:28 AM (222.239.xxx.66) - 삭제된댓글

    상대가 슬퍼하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쓸데없다는 생각이 더 있는거같구요.
    신뢰가 쌓였으면 숨길것도없고 더 서로를 믿을수있게 쌓아나가야지 왜 괜시리 혼란을 주고 물음표를 주는걸까 그것도 일부러?? 이런마음이요.

    물론 여자입장에서 이~~만큼 좋은걸 그대로 너무 좋아죽겠다고는 안하고 잔잔하게 좋다~ 고마워~ 라고만 표현하는 밀당정도는 있는데ㅋ
    사람마음 아리까리하게 만들고 얘가 날 좋아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수준으로 헷갈리게하는 밀당은 이해가 안되요.

  • 5. infj
    '22.6.10 10:31 AM (222.239.xxx.66)

    상대가 슬퍼하겠지 라는 생각보다는 쓸데없다는 생각이 더 있는거같구요.
    신뢰가 쌓였으면 숨길것도없고 더 서로를 믿을수있게 쌓아나가야지 왜 괜시리 혼란을 주고 물음표를 주는걸까 그것도 일부러?? 이런마음이요.

    물론 여자입장에서 이~~만큼 좋은걸 그대로 너무 좋아죽겠다고는 안하고 은은하게 좋다~ 고마워~ 라고만 표현하는 밀당정도는 있는데ㅋ
    사람마음 아리까리하게 만들고 얘가 날 좋아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수준으로 헷갈리게하는 밀당은 이해가 안돼요.

  • 6. ㅔㅔ
    '22.6.10 10:31 AM (221.149.xxx.124)

    공감능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본뭌 내용으로만 유추해 보자면 사회성 융통성 부족이라서 그런 겁니다.
    오은영 프로그램에 배우 신소율 나온 거 봐보세요. 유투브에 검색하면 나옵니다.

  • 7. ....
    '22.6.10 10:34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연애는 쭉 잘 해왔던 것 같아요
    infp특유의 느낌 때문에 신비주의로 비춰질 가능성 있어서 어릴 땐 그런게 먹히는 것 같고 대신 나이들면 남자들이 그런 건 별로 매력적이라 여기진 않죠. 그 땐 인프피 배려하고 착하고 이런 걸 진국이라고 좋아들 하더군요
    그러나 원글님 말씀처럼 상대방을 신중히 택해야 호구되지 않는 건 있어요
    남자만 착하고 이용해먹지 않는 남자로 잘 택하면 연애하기 쉬운 유형 같아요. 인프피는 제가 겪어서 아는데...

    Infj 들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기 때문에 인기 많아서 골라서 연애할 것 같다 생각했는데... 인프제분들, 실제로 그런가요?

  • 8. ...
    '22.6.10 10:38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음 그리고 밀당 못하는 거 먹히는 성격도 있어요.
    정직하고 삿된 술수 부리지 않는 올곧은 로봇들 (--tj)과들은 밀당 안하고, 상대방이 밀당 하는 것 싫어하더라구요. 인지조차 못하는 경우도 많고.
    이들은 밀당 못하는 인프피 성격 좋아들 하던데..
    인프피는 속상해도 말 못하는 것만 고쳐서 상대에게 "나 이런게 서운하다 고쳐달라"고 말로 표현만 해도 연애고민의 90퍼센트 사라지는 것 같아요. 저도 8년 살아보고 깨달은 사실이네요 ㅎㅎ
    너무 단점만 생각하시지 말고 장점에 집중하세요.
    행복한 연애 하시길~

  • 9. Infj
    '22.6.10 11:15 AM (210.223.xxx.229)

    연애한지 오래되서 가물가물하지만 .. 그 정도로 상대방에 공감해서 내 감정을 죽이진 않았던것 같은데
    그냥 상대에 대한 상태 파악이 빠른 정도였지 ..그래서 오히려 낄낄빠빠가 잘되는 장점이 있었던것 같은데요?

    연애가 잘되고 안되고는 상대에따라 케바케 였어요 ..

  • 10. Infj
    '22.6.10 11:48 AM (223.62.xxx.250)

    Infj에서 isfj로 진화하니 생활이 편해요ㅡ 진작 isfj 였음 연애도 실속있게 잘 했을텐데...
    Infp 친구 얼굴 예쁘장하고 말 잘해서 인기 많았는데 게으르고 4차원이라 남자들 쳐내지 못하고 문어발식으로 거느려 남자들 애 먹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8612 눈밑화장을 하면 다크닝이 너무 심해져요 2 Vv 2022/06/10 1,520
1348611 암만봐도 나라에 큰 도적이 든거 같네요 16 ㅇㅇ 2022/06/10 3,482
1348610 오리고기는 왜 대부분 훈제인가요? 3 ㅇㅇ 2022/06/10 3,121
1348609 펌 옛날 삼촌들이 그렇게 많이 훔쳐(?)먹었다는 음식 8 추억 2022/06/10 3,383
1348608 노브랜드 추천 3가지 26 .... 2022/06/10 8,166
1348607 하일라이트에 튀김을 해보니 1 선인장 2022/06/10 1,715
1348606 예전 남자배우 김청 기억나세요? 17 가물 2022/06/10 5,253
1348605 건너 건너 아는 사람 이야기인데요 35 .. 2022/06/10 22,263
1348604 암,칼국수집 채나물에 국간장 액젓 안넣군요.담백하게! 12 찐 무우 채.. 2022/06/10 2,868
1348603 혹시 백패커(백종원씨의 새프로그램)절(월명암)편 보신 분 있나요.. 5 조심스럽게 2022/06/10 2,171
1348602 김승예 가 거니 외숙모라는데 언론에 전혀 소식이 없는.. 9 한겨레 .경.. 2022/06/10 3,110
1348601 텃밭 고수님들 질문 있어요 5 ㅇㅇ 2022/06/10 1,032
1348600 양가어른들이랑 멀리 떨어져 사는 분들 13 ..... 2022/06/10 2,181
1348599 민주, 박순애 감싼 尹에 "음주운전 같은 중대 범죄도 .. 26 ㅇㅇ 2022/06/10 2,132
1348598 무우 랑 알배기배추 넣고 물김치요~ 5 물김치 조아.. 2022/06/10 1,113
1348597 깍두기 담그는데 3 .. 2022/06/10 926
1348596 위염과 역류성 식도염에 어떤 음식이 좋을까요? 12 건강 2022/06/10 2,741
1348595 설득하려고 하지 말자 2 ㅎㅎ 2022/06/10 1,143
1348594 영잘못) 엠버허드의 my dog steped on a bee 갖.. 2 ㅇ ㅇㅇ 2022/06/10 1,840
1348593 가족인데.. 2022/06/10 866
1348592 참… 말이라도 말면요.. 허허허 2022/06/10 1,007
1348591 굥 인테리어 업체대표 ..명신이 외숙모?? 5 /// 2022/06/10 2,158
1348590 다누림-청와대관람 셔틀버스도???? 6 대단 2022/06/10 1,887
1348589 삭센다 맞아보신분. 9 .. 2022/06/10 2,927
1348588 폭식한 사람 어떻게 될까요 5 ㅁㅁ 2022/06/10 2,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