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늘쫑과 고기 볶아 먹으니 맛있네요.

조회수 : 2,701
작성일 : 2022-06-10 08:56:48
넙적한 쇠고기 앞뒤로 구워서
잘게 썰고 마늘쫑 고기 크기로 잘라 올리브유에 볶아 소금 후추 마지막에 간장 한숫갈만 둘러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요.
양파 파 마늘 역할을 마늘쫑이 다하네요.
그게 어제 일이고
아침에 일어나 노려 보다가
스파게티 삶아 방울 토마토 추가하여 볶았어요.
모자란 간만 살짝 더하고
마늘쫑 파스타가 더 맛있어요.
마늘쫑 들어가기 전에 매 보세요.
IP : 211.36.xxx.11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8:58 AM (210.218.xxx.49)

    마늘쫑은 어디에 넣어도 맛있죠.

  • 2.
    '22.6.10 8:58 AM (58.231.xxx.119)

    좋은 정보네요 감사

  • 3. ㅇㅇ
    '22.6.10 9:02 AM (125.176.xxx.65)

    찹스테이크에 마늘쫑 같이 넣어도 맛있어요
    어릴때 알싸한 무침의 기억때문에 싫어했는데
    아니 이것을 왜 싫어했나 싶어요

  • 4. 감사요
    '22.6.10 9:04 AM (110.70.xxx.57)

    힌트 얻어갑니다

  • 5. ㅇㅇ
    '22.6.10 9:07 AM (175.223.xxx.99)

    오웅 아스파라거스보다 맛있을거같아요!

  • 6.
    '22.6.10 9:08 AM (210.217.xxx.103)

    연남동 포가 라고 마늘쫑면 파는 집 있어요.
    이거 흉내내면 진짜 맛있음.

  • 7. 우리동네
    '22.6.10 9:09 AM (180.68.xxx.158)

    브런치집 파스타
    마늘쫑 듬뿍 넣은 알리오 올리오 맛있어요^^

  • 8. 아뉘
    '22.6.10 9:13 AM (112.154.xxx.91)

    제가 마늘쫑 산걸 어찌 아시고 이런 글을!
    감사합니다

  • 9. ....
    '22.6.10 9:17 AM (218.147.xxx.57)

    마늘쫑 요리 감사! 저장합니다.

  • 10. 기레기아웃
    '22.6.10 10:10 AM (220.71.xxx.186)

    마늘쫑 살짝 데친 거 그냥 집어먹어도 늠맛있죠 고기랑 궁합도 굿 ~

  • 11. ...
    '22.6.10 10:35 AM (175.223.xxx.109)

    몇년전에 블라디보스톡 여행 갔을 때
    호텔 조식 중에 고기랑 마늘쫑 넣어 볶은 게 나왔는데
    우리 입맛에 딱이었어요.
    마늘쫑 활용해서 이것저것 해먹어야겠군요.

  • 12.
    '22.6.10 10:37 AM (211.224.xxx.157)

    꽈리고추도 스테이크 구울때 같이 구워 먹으면 맛있어요.

  • 13. ㅇㅇ
    '22.6.10 10:39 AM (125.176.xxx.65)

    윗님 진짜 찌찌뽕~
    저 꽈리고추 쓰려고 들어왔어요~~~~

  • 14. ㅇㅇㅇ
    '22.6.10 11:14 AM (120.142.xxx.17)

    원글님 글에 침이 고이네요. ^^

  • 15. 오..
    '22.6.10 11:30 AM (39.118.xxx.118)

    원글님 글보니 진짜 마늘쫑 먹고 싶어요^^

  • 16. 조기찌개
    '22.6.10 12:25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끓일때 고사리랑 같이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아래쪽은 볶음이나 장아찌 담고 위에 마늘씨가 달린 질긴 부분만 살짝 데쳐서 얼려두었다가 조기찌개나 넣어주는데 고사리보다 부드럽고 마늘맛이 국물에 잘 스며있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마늘씨가 달린 부분도 안버리고 먹습니다.

  • 17. 조기찌개
    '22.6.10 12:26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끓일때 고사리랑 같이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아래쪽 부드러운 부분은 볶음이나 장아찌 담고 위에 마늘씨가 달린 질긴 부분을 살짝 데쳐서 얼려두었다가 조기찌개나 넣어주는데 고사리보다 부드럽고 마늘맛이 국물에 잘 스며있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마늘씨가 달린 부분도 안버리고 다 먹습니다.

  • 18. 조기찌개
    '22.6.10 12:27 P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끓일때 고사리랑 같이 넣어도 맛있어요.

    저는 아래쪽 부드러운 부분은 볶음이나 장아찌 담고 위에 마늘씨가 달린 질긴 부분을 살짝 데쳐서 얼려두었다가 조기찌개에 넣어주는데 고사리보다 부드럽고 마늘맛이 국물에 잘 스며있어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마늘씨가 달린 부분도 안버리고 다 먹습니다.

  • 19. ..
    '22.6.10 6:17 PM (223.39.xxx.18)

    마늘쫑은 프라이팬에 또는 숯불에 구워먹어도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3380 라면 국물 드세요? 19 ㅇㅇ 2022/07/12 4,342
1353379 82쿡 레전드 글 4 82쿡최고 2022/07/12 4,372
1353378 선거압승 기시다 "개헌 프로세스 가속화하겠다".. 4 !!! 2022/07/12 1,397
1353377 임윤찬군 외에 6 승자 2022/07/12 2,649
1353376 잠을 쭉 이어서 자기 어려워요 14 50대 2022/07/12 5,184
1353375 아베 살해범의 인생 (펌) 8 ㅇㅇ 2022/07/12 7,230
1353374 한반도 평화을 위해 간절히 기원합니다 4 평화 기원 2022/07/12 1,073
1353373 환율 현재 1314원 6 큰일이네 2022/07/12 3,409
1353372 근데 지지율에 신경 안쓸거 같은데 5 .. 2022/07/12 1,986
1353371 갱년기 증상인가요.. 아랫배가 너무 아프네요. 3 좀나와라.... 2022/07/12 2,755
1353370 인생 가장 절망적이고 힘든 나날들 63 절망 2022/07/12 21,377
1353369 끊임없이 벌어지는 요양원, 요양병원 노인학대 19 미래가 우울.. 2022/07/12 4,523
1353368 도어스테핑 잠정 중단이 아쉽습니다... 4 2022/07/12 3,713
1353367 격노- 개 돼지가 감히 8 백지 머리 .. 2022/07/12 2,307
1353366 이준석을 왜 저렇게까지 해야하는 건가요? 21 ㅁㅁ 2022/07/12 8,117
1353365 살빼고 싶은 마음이 안생겨요 ㅜㅜ 25 ㅇㅇ 2022/07/12 5,793
1353364 탈모오면 앞머리 안자라나요? 6 탈모 2022/07/12 2,918
1353363 문대통령님 그립습니다 27 그립다 2022/07/12 2,721
1353362 (선생님) '쌤' 은 사투리 인가요? 5 대구 2022/07/12 2,286
1353361 어머니 종교는 통일교 아니고 4 아베 저격수.. 2022/07/12 2,292
1353360 윤 지지율 폭락을 보면서 43 환멸 2022/07/12 6,841
1353359 한 나라가 사이비 교주에 의해 휘둘리고 있네요. 7 ........ 2022/07/12 1,921
1353358 바이든도 경멸한 윤석열 창피하다 16 백지 머리 2022/07/12 4,422
1353357 왜 윤석열이 백신을 맞는 사진은 없을까요? 8 이상한데 2022/07/12 2,284
1353356 가끔씩 자다가 구역질하는 하는 아이..왜그럴까요 4 ㅁㅁ 2022/07/12 2,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