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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 해라' 입단속

ㄱㄴㄷ 조회수 : 2,471
작성일 : 2022-06-10 08:38:25
“특권층은 돈으로 학벌을 사는 게 당연하다고 보는 것 같아요. 그것도 능력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지난 2일 ‘애플의 도시’라 불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서 만난 한국인 학부모 ㄱ(45)씨의 말이다.
비싼 집값과 물가로 가구 소득이 20만달러(2억5100만원)는 넘어야 생활이 가능하다는 실리콘밸리에 사는 그에게도 넘보지 못하는 ‘그들만의 세상’이 드러났다. ‘논문, 출판, 봉사단체 설립, 애플리케이션(앱) 제작 기획, 미술 전시회….’ 인천 송도의 국제학교를 다니는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이 쌓아올린 ‘스펙’은 화려하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표절·대필 의혹이 숨어 있고, 의혹의 줄기는 케냐를 비롯한 제3세계 청년들의 지적 착취 산업으로까지 이어진다.
한 장관의 딸은 연구 윤리를 어지럽히는 약탈적 저널을 활용하고, 미국 입시전문가인 이모 진아무개(49)씨의 딸들과 스펙을 품앗이해왔다. 는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진씨가 활동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등 실리콘밸리 인근을 방문해 학부모와 학생, 입시컨설턴트 등 22명을 인터뷰했다. 여기는 한 장관의 딸과 ‘스펙 공동체’를 이룬 진씨 딸들이 고등학교를 다녔고, 미국 명문 대학을 향한 아시아인 학생들이 치열한 입시 경쟁을 벌이는 곳이다.
https://news.v.daum.net/v/20220610050504525
한겨레 살아있네요
윤정부들어서며 납작엎드릴 줄 알았는데. .
IP : 211.209.xxx.2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겨레
    '22.6.10 8:38 AM (211.209.xxx.26)

    https://news.v.daum.net/v/20220610050504525

  • 2. 공정 정의
    '22.6.10 8:41 AM (116.125.xxx.12)

    한동훈 빨리 처형 수사해라
    조국장관아들 미국대학 업무방해로 수사한 네들이잖아
    뭐하냐? 빨리수사해

  • 3. 미국도 구림
    '22.6.10 8:44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미국도 이런거는 왜 모르쇠인지.
    몇년전 나경원아들도 그냥 모르쇠.

  • 4. 어쩔
    '22.6.10 8:48 AM (223.62.xxx.227) - 삭제된댓글

    남국이라 제목 저렇게 뽑으라고 사주했나
    한동훈 딸 이모도 아닌데 왜 제목이 저따위?
    기사내용 봐선 한동훈딸은 아무 문제되는 게 없는데
    문맹 반지성 개딸, 대깨문들 빽 거리며 달려오겠네

  • 5. 어쩔
    '22.6.10 8:49 AM (223.62.xxx.190) - 삭제된댓글

    남국이가 제목 저렇게 뽑으라고 사주했나
    한동훈 딸 이모도 아닌데 왜 제목이 저따위?
    기사내용 봐선 한동훈딸은 아무 문제되는 게 없는데
    문맹 반지성 개딸, 대깨문들 빽 거리며 달려오겠네

  • 6. 윗님아
    '22.6.10 8:53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https://news.v.daum.net/v/20220610050504525

    자 여기 링크 있소. 기사가 시리즈인데 1편으로 링크가 2개요.

    [단독] 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 해라' 입단속

  • 7. 윗님아
    '22.6.10 8:55 AM (93.160.xxx.130)

    http://news.v.daum.net/v/20220610050504525

    링크 클릭해서 기사 전문이나 읽고 욕을 좀 하시든지요.

    [단독] 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 해라' 입단속

  • 8. 원글
    '22.6.10 8:57 AM (14.55.xxx.33)

    원글도 안 읽고 댓글 달 만큼 뭐가 그리 급한 건 지...
    위 내용은 한동훈 딸과
    그 처제에 대한 기사이고
    기사 내용과 사용어휘로 보면 문제가 아주 많다는 거에요.
    아님 읽고도 문맥 파악이 안 되는 수준인 건 지...

  • 9. ㅡㅡ
    '22.6.10 9:06 AM (114.203.xxx.133)

    한동훈 딸 =알렉스 한=한지윤
    이 아이의 엄마가 진 씨. 이모도 진 씨.
    이모 딸이 매들린 최, 애나벨 최.
    모두 스펙 공동체. 이 범죄행위 진두지휘를 한동훈 딸 이모가 함.
    들통 나자 야반도주해서 지금 한국에 있다고 함.

    참고로 한동훈 딸의 외삼촌이
    그 유명한 여검사 성추행하고도 cj임원으로 간 진동균.

    위 사항 맞지요?

  • 10. ..
    '22.6.10 9:09 AM (106.102.xxx.76)

    구린 것들 잡아다가
    징역 10년 때려야겠네.
    드럽네

  • 11. ..
    '22.6.10 9:10 AM (115.139.xxx.139)

    조국 일가처럼 왜 수사 안함?조국도 사촌동생인가 처남인가 싹다 수사하고 구속하고 아주 탈곡기에 넣어 탈탈 털고 그랬잖아요? 증거나 증언은 지들 유리한것만 가져다쓰고 또 조작도 하고.
    정호영, 한동훈, 또 교육부장관 후보자 박순애까지 다들 조국 기준으로 수사해야지 뭐하고 있는거에요? 박순애란 교수는 만취 음주음전에도 처벌도 유예받고 논문표절 의혹도 지금 막 쏟아지는데 언론은 입꾹닫 ㅉ 어휴

  • 12. ...
    '22.6.10 9:12 AM (115.139.xxx.139)

    여검사 성추행하고도 cj임원이요? 햐...
    검사가 좋긴 좋구나 ㅋ 진동균이도 핸드폰 비번 안 깠어요? ㅋ 완전 범죄자 집단이네.

  • 13. 기가 찬다
    '22.6.10 9:43 AM (221.141.xxx.67)

    제3세계 청년들의 지적 착취산업?
    그래서 유시민씨가 부끄러움을 모르면
    사람이 아니다라는 말을 줬구나.

  • 14. 기레기아웃
    '22.6.10 10:24 AM (220.71.xxx.186)

    고소득층 유학 비리 미, 명문대 노린 한동훈 딸 관련 편법스펙 현장 취재 ㅡ한겨레 김지은 정환봉 기자가 심층취재중
    기다려라 똥후아 !!

  • 15. 조국이는
    '22.6.10 12:28 PM (47.136.xxx.222)

    이혼한 동생 전처까지 학대함.
    돌아가신 선친 묘소위에서 날뜀.
    조카를 결국 감옥에 집어넣음.

    한동훈.
    공정하게 하자.

  • 16. 한겨레도
    '22.6.10 12:36 PM (106.102.xxx.57) - 삭제된댓글

    기레기과로 가는구나
    제목은 이모가 한동훈딸에게 돈 안줬다 라고 입단속 시킨걸로 보여지는데
    기사 읽어보면
    한동훈딸과는 상관없는 이모가 그네들 입시컨설팅 모은 곳에서 컨설팅 비용 다 도려주고 안낸걸로 해서 소음 없애자네.
    한겨레도 한글로 장난질 잘치네.
    너마저 기레기로 되가는구나
    장난질 안치고 정확히 전달해도 독자들에게 호응 받을수 있지않나?

  • 17. ㅡㅡ
    '22.6.10 3:08 PM (223.38.xxx.76)

    윗님

    한동훈 딸 알렉스 한이 왜 이모랑 상관이 없나요?
    이모가 자기 딸들 매들린 최랑 애나벨 최를 유펜 보낸 위법 기술 그대로 사용해서
    알렉스 한도 유펜 보낼 스펙 만들어주다가 걸린 것 같던데요
    그 조카들은 이모부를 저주하고 있을 듯..
    솔직히 이모부가 아니라 자기들이 나쁜 짓 한 건데 반성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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