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말할때 몸을 가만히 있지못하는 아이

???? 조회수 : 3,602
작성일 : 2022-06-10 00:50:22
남자아이고
초 6입니다
말할때 몸을 가만두지를 못해요. 소변마려운것처럼 발을 계속 움직입니다.
손을 꼬고 발을 꼬고 너무 정신없어요.
그것뿐만 아니라 전반적으로 또래보다 어리게 생각하고 행동도 어립니다.
엄마가 다른사람과 얘기하면 대화중간에 엄마이거모야? 하면서 대화를 가로챕니다.
엄마가 다른사람과 말을 못하게 해요.
아직도 애착인형이 있어야 밤에 잠을 잡니다.
늦게 성장하는건지. adhd인지
상담을 받아봐야할까요?
IP : 112.150.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10 1:03 AM (14.138.xxx.214)

    저라면 병원 가서 검사 받아보겠어요 가능성 있을거같네요

  • 2. ㆍㆍ
    '22.6.10 1:15 AM (119.193.xxx.114)

    계속 고민되면 병원 가볼것 같아요.

  • 3. ..
    '22.6.10 1:28 AM (173.180.xxx.120)

    상담이 필요해보이네요.

  • 4.
    '22.6.10 2:36 AM (99.228.xxx.15)

    저희애도 비슷해요. 말할때 가만히 있질 못하더라구요. 항상 주의줘요 가만히 서서 말하라고.
    다른사람 말할때 끊는것도 교육시켜야해요. 먼저 말하는사람있으면 기다렸다 말해야하고 주제에 너무 벗어난얘기 뜬금없이 하지말라고 ㅠㅠ
    저희애도 중1인데 아직 인형 침대에 두고 자요.
    저는 심각하다고는 안느꼈는데 약한 adhd이려나...짐작만하고있어요.

  • 5.
    '22.6.10 5:28 AM (67.160.xxx.53)

    ADHD 애들 조기 발견해서 치료해야 하는 이유는, 그게 지속되는 동안 애가 엄청 힘들어요. 자기 의지가 아닌데, 집중이 어렵고, 학습이 힘들고, 학교에서 집에서 지적받고, 또래에서 소외되고, 그게 아이 기질에 따라 불안감이 가중되고…이게 별일 아닐 것 같죠? 이걸 캐치해서 바로 잡아주느냐 아니냐는 현실적인 얘기로 대학 간판이 바뀌어요. 물론 대학 보다도 훨씬 더 중요한 문제인 성인이 되었을 시의 정서적 안정감이 달라지고요. 긴가민가 하다, 정신과 데려갈 여력이 없다, 그러시면 남자애들은 차라리 운동이라도 빡센걸로 시키세요.

  • 6. 점점
    '22.6.10 5:29 AM (114.207.xxx.109)

    저희아이가 책 읽는걸 힘들어하는데 그렇게 좌우로 왔다갔다 움직이고 부산했어요 익숙치안ㄹ고 견디기힘든.. 틱 증산이라고 생각했어요 차차 나아지고 최근엔 엉덩이 힘이 생기데요..

  • 7.
    '22.6.10 7:32 AM (182.211.xxx.9)

    지인 아이가 그래요..초6에 남자아이.
    상담에서 adhd 항목 중,
    주의력결핍 항목에는 해당사항이 없는데,
    과잉행동장애 항목에 모두 해당..
    치료 필요한데, 아이가 거부해서..

    너무 자라기 전에 치료도 해야하는것 같아요.

    몇년전부터 저희도 풀밧데리 권하고 그랬는데,
    지인은 판정 받는 것을 두려워했어요.
    자기가 교육으로 극복시킬 수 있다고.

    지금도 애들사이에 겉돌고, 교우관계 힘들어해요.
    사춘기 시작되면 더 힘들어질텐데..
    얼른 병원가보세요.

  • 8. ...
    '22.6.10 9:31 AM (222.103.xxx.217)

    아는 아이가 그랬는데 중딩되면서 공부량이 늘고 하니 집중력 높아지고 아무 문제 없이 잘 지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169 35도 날씨에 화초가 축 처지네요, 7 .. 2022/06/18 2,272
1349168 남편이 자꾸 삼성전자 주식을 사모으라고 합니다. 32 ........ 2022/06/18 27,105
1349167 부적 글 내려갔네요 2 방금전 2022/06/18 1,647
1349166 배우자가 좋아하는 음식 11 .. 2022/06/18 3,339
1349165 서초중앙새마을금고 특판예금 12개월 3.7% 마감?? 8 마감? 2022/06/18 3,124
1349164 올해 첫 에어컨 가동중이에요 4 에어컨 2022/06/18 1,690
1349163 트러플 오일 ㅠ 이거 어떻게 먹는거죠? 15 초보cook.. 2022/06/18 2,995
1349162 톰 크루즈 잦은 방한 이유는 뭘까요? 37 한류? 2022/06/18 17,617
1349161 원래 옛날 어른들은 자식 이삿날 먹을걸 싸가지고 오시나요..? .. 24 어른들 2022/06/18 4,185
1349160 뭐 맛있는 것 좀 없습니까! 14 ㅇㅇ 2022/06/18 3,855
1349159 보충제 복용없이 비타민디 수치가 정상수치 유지하시는 분 있나요 2 2022/06/18 1,619
1349158 그럼 이런 경우 소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13 고민 2022/06/18 1,979
1349157 너무 쉽지만 실천 안하는 다이어트 비법 9 유나01 2022/06/18 6,365
1349156 부동산 - 바닥인줄 알았는데 지하실이 몇층일지.... 32 현물 2022/06/18 5,115
1349155 강아지한테 사람용 관절약 먹여도 되나요? 10 강아지 2022/06/18 2,166
1349154 간만에 마트에 갔더니... 2 .... 2022/06/18 3,425
1349153 박진영은 구원파가 맞나요? 22 .. 2022/06/18 9,655
1349152 눈썹펌 어떤가요? 5 happy 2022/06/18 1,481
1349151 마녀2 6 ... 2022/06/18 1,864
1349150 박보검 같은 신랑 11 결혼식 2022/06/18 3,991
1349149 매실청 설탕물이라면 꿀은 어떤가요? 12 50대되니 2022/06/18 3,268
1349148 자녀 둘다 독립하니 편해요 9 00 2022/06/18 4,736
1349147 1기 신도시인데 조용히 신고가 23 소라 2022/06/18 5,617
1349146 하루라도 돈 안 쓰는 날... 있으세요? 11 머니머니해도.. 2022/06/18 4,076
1349145 전세대출이 문제에요 5 대출 2022/06/18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