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가현 안타까워요

.. 조회수 : 7,702
작성일 : 2022-06-09 22:24:25
신혼시절부터 시어머니와 아주버님과 같이 살아왔다는데 혼자 집안살림 다 떠안고 돈벌이까지 그 무게가 어떨지 객관적으로 너무 예쁘고 매력적이던데 어린시절의 불행이 자존감을 낮게해서 판단이 흐려진거 같아요.



IP : 211.176.xxx.21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숨
    '22.6.9 10:28 PM (218.155.xxx.132)

    당연한 얘기지만
    어릴적 환경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학대나 불우한 환경에서 자라 배우자까지 잘못 만나면
    인생 전체가 불행한 것 같아요.
    전남편과 정리고 뭐고 할 필요도 없었네요.
    남일인데도 보면서 속 터지는 줄 ㅜㅜ

  • 2. 장가현
    '22.6.9 10:36 PM (118.221.xxx.212)

    어린시절 이야기 어디서 나왔나요??

  • 3. 뻑하면
    '22.6.9 10:42 PM (123.199.xxx.114)

    어린시절 소환

  • 4. 진심
    '22.6.9 10:4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개인사 떨이 장삿꾼 같아요.
    그게 뭔가요? 아들딸도 있구만.

  • 5.
    '22.6.9 10:44 PM (1.235.xxx.28)

    아주버님까지요?
    미친 시집이네요

  • 6. oo
    '22.6.9 10:44 PM (218.153.xxx.74)

    처음 나왔을때는 여자분이 연기하는것처럼 대사나 표정이 거슬려보였는데 시어머니18년모시고 종일 누워만계셨고.. 일단 함께 십년이상을 살았다는것에 달리보이네요.

  • 7. ..
    '22.6.9 11:03 PM (211.176.xxx.219)

    결혼생활에 어린시절 소환은 장가현이 한게아니고 제가요.. 유튜버중 탤런트출신 남자무당 거기에 장가연이 상담했는데 어린시절 부모의 불화봐 엄마의 자살을 몇번 목격했나봐요.

  • 8. 게다가
    '22.6.9 11:21 PM (61.254.xxx.115)

    누워있다해서 병있어서 와병인줄 알았더니 누워있는걸 좋아해서라지요 옷긴건 둘이 2년을 열렬히 사랑해서 매일 만나고 결혼했다는거~그러니 이십년을 참아졌나봐요 다른여자들 같음 버텼겠냐고요.

  • 9. ...
    '22.6.9 11:47 PM (221.151.xxx.109)

    부모가 보호막이 되어주질 못했군요
    보통은 시엄마 시아주버님 까지 같이 살아야될 환경이면
    결혼 안시키죠

  • 10. ㅇㅇ
    '22.6.10 12:10 A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

    저도 장가현 불쌍함
    몸매가 탈 아시안인데 그런 남편 만나서
    오윤아?랑 저분 몸매 보면
    진짜 탈 아시안
    살 뺀다고 돼는게 아님
    운동 한다고 되는게 아님
    해본 분들은 알듯

  • 11. 참..
    '22.6.10 12:22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그 미모에 그 몸매에..골라서 결혼을 해도 시원찮겠구만 참 어려운 결혼을 했네요.
    사랑과전쟁 케이블티비에서 주구장창해주던데
    저 분 자주 나와서 기억해요. 일류탤런트는아니어도 눈에 띄는 미인이어서 눈에 띄었거든요..넘 미인인데..

  • 12. ...
    '22.6.10 12:49 AM (218.144.xxx.185) - 삭제된댓글

    세련되게 넘예쁘죠

  • 13. ㅇㅇ
    '22.6.10 12:54 A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

    욕심이 없었던거 같음
    누구는 강남에 운동하러 갔다는데
    욕심이 없어서 그냥 망하거

  • 14. ??
    '22.6.10 12:56 AM (112.150.xxx.31)

    견딘게 신기해요.
    그남자 이혼하자마자 본인부모 요양원 보냈다면서요?
    상찌질에 남탓만하는

  • 15. ㅡㅡ
    '22.6.10 1:07 AM (175.192.xxx.26) - 삭제된댓글

    제사 없앤거랑 뭐가 다름
    그 소중한 부모 며느리 없어지니 요양원 행
    말 로만 사랑한다
    입만 산 아저씨인듯

  • 16. 영통
    '22.6.10 2:16 AM (106.101.xxx.251)

    강남에 운동하러 간 누구..가 궁금하네요..
    강남에 가야 강남 남자를 만날 확률..높긴 하죠.

  • 17. cls
    '22.6.10 8:52 AM (125.176.xxx.131)

    장가현이 친정이 가난하고 아버지가 폭력을 썼다고 해요
    본인도 학벌이 낮고..
    아마 외모말고는 다른 장점이 없었고 하니..
    자존감이 낮았겠지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6466 예금 4.1프로도 나오네요. 9 22 2022/07/21 5,665
1356465 마른체질은 운동 안하면 더 마르나요? 20 abc 2022/07/21 2,244
1356464 운전하는데 70대 노인이 가운데 손가락을.. 4 2022/07/21 3,398
1356463 파비앙 정말 멋지네요 20 ,,,,, 2022/07/21 6,399
1356462 코로나방역은 안하겠다면서 왜구성형은 세금으로 시켜주는 1 쪽빠리 아웃.. 2022/07/21 1,119
1356461 쿠쿠 인덕션 7 ** 2022/07/21 1,290
1356460 우영우 좋아하는 포인트 24 ... 2022/07/21 4,794
1356459 여론조사공정 윤 긍정 35.9% 부정 61.9% 11 ㅇㅇ 2022/07/21 2,177
1356458 삼십대 후반 미혼 여자인데요 부모님이 매일 전화하는 게 보통인가.. 20 첫날처럼 2022/07/21 5,396
1356457 대학생 월세도 전입신고 하는 건가요 4 대학생 2022/07/21 3,221
1356456 이대남의 약자에 대한 인식이 심하게 우려가 되네요 18 이대남 2022/07/21 2,512
1356455 공동대응 안하면 다 죽는데요.. 유럽 폭염 재앙 23 아이스에이지.. 2022/07/21 6,428
1356454 이한열 박종철 열사는 유공자 아닌데 도박공무원은 유공자 신청하고.. 22 ㅇㅇ 2022/07/21 2,392
1356453 나이 65세란 의미는 ?.. 4 노인 나이 .. 2022/07/21 3,724
1356452 확진 초등생 숨져‥수학여행 뒤 집단감염 39 2022/07/21 21,941
1356451 운동권 자녀 특혜 ‘유공자법’... 민주당 의원 164명 동의 35 취직이 힘드.. 2022/07/21 2,527
1356450 복숭아 택배글 없어졌네요 3 ... 2022/07/21 3,482
1356449 대중교통 이용하는데 미친사람들이 넘 많아요 5 미친사람들 2022/07/21 3,341
1356448 여기 상주하는 기자들에게 취재요청합니다. 2 .. 2022/07/21 2,181
1356447 혈압이 50에 70입니다 14 저혈압 2022/07/21 4,205
1356446 예전 염전노예요 1 법개웃김 2022/07/21 1,504
1356445 오늘자 cnn 우영우 23 ... 2022/07/21 18,759
1356444 아이를 위한 디지털피아노 사려는데 100만원대와 400만원대 중.. 27 ........ 2022/07/21 2,775
1356443 문재인 전 대통령 업적을 이 아침에 누릴줄이야 80 Fhgfcj.. 2022/07/21 18,507
1356442 눈가주름이 생겼는데 보톡스 맞아야되나요 6 . . . 2022/07/21 2,4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