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INTP 이신 분들

팊팁ㅇ 조회수 : 5,249
작성일 : 2022-06-09 22:13:29
















인팁이 감정적으로 메마르다 ㅡ 맞음 ㅡ대인관계에서 그리 보일 수 있음. 감정이란게 주관성이 강해서,타인과의 소통이 좋은거하곤 조금 다름















인팁이 감수성 넘친다 ㅡ 맞음 ㅡ 주관적 감정은 넘치고 감수성 예민함. 음악성도 뛰어나지만 인간미는 없음







참고로 애니어그램 4w5






IP : 182.212.xxx.12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묘일주
    '22.6.9 10:24 PM (116.127.xxx.253)

    세상살기 참 녹록치않은 mbti라고 생각합니다
    intp-t 5w4

  • 2. ..
    '22.6.9 10:25 PM (39.7.xxx.237)

    종교가 있으면 달라집니다.

  • 3. ......
    '22.6.9 10:27 PM (122.37.xxx.116)

    친구 거의 없어요.
    다행히도 결혼은 해서 애둘 있네요.
    자연인이 최애 프로그램입니다.

  • 4. ...
    '22.6.9 10:28 PM (14.42.xxx.245)

    infp 나오다가 intp 나올 때가 있었는데, 감정을 억제하고 냉정하려고 하던 때였어요.
    지금은 다시 infp일 듯.

  • 5. 그게
    '22.6.9 10:36 PM (58.234.xxx.193)

    사람들과 그럭저럭 잘지내지만
    친하다고 생갇하지 않아요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1~2명
    나머지는 그냥 아는 사람
    가만히 생각하면 상대에게 미안하죠

  • 6.
    '22.6.9 10:41 PM (125.191.xxx.200)

    저는 intj인데요..
    그냥 혼자가 좋던데요..
    근데 다른 사람들은 제가 친구 없다생각해서 또 외롭게 보던데
    그들은 친구가 없으면 외로운 사람들인것 같아요;

  • 7. ㅋㅋ
    '22.6.9 10:49 PM (39.120.xxx.19)

    친구 거의 없어요. 근데 별로 안심심. 공상 좋아해서 그거 하다보면 하루가 짧아요. 남들이 보면 게을러 보이긴 하죠. 그래도 해야 할건 해요. 초스피드로 몰아서. 한번 꽂히면 파고들다 식으면 거들떠도 안보고. 원인과 결과 분석 잘해요. 그래서 팩폭. 그래도 살아온 인생이 있어선지 입으로 함부로 내 뱉진 않고 속으로 생각해요. 그래서 사람들 만나면 한심한 부류 많아서 속으로 답답해요ㅠ만나지 말아야지라고 속으로 생각해요

  • 8. . ...
    '22.6.9 11:05 PM (223.38.xxx.146)

    저도 혼자 하나도 안심심해요
    남이 답답해요

    맘먹으면 살가울수 있지만 마음을 잘안먹죠 ㅎㅎ
    논리적으로 이해안가면 조금도 못나아가요
    가족들한테 미안한 쌀쌀맞은 엄마

  • 9.
    '22.6.9 11:19 PM (111.118.xxx.161)

    인팁 여기 추가요......
    피곤합니다. 사람 만나는게.....

    남들도 인팁이 비호감일듯요;;;

  • 10. ㅋㅋ
    '22.6.9 11:41 PM (121.141.xxx.84)

    저도 친구없어도 안외롭고 살가운 감정은 사회생활용이고 게으르다가 할깐 후다닥 해치우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마구 평치느라 바쁘죠. intp와 intj 왔다갔다 합니다.

  • 11. ...
    '22.6.9 11:43 PM (112.187.xxx.78)

    infp로 살다가 인생사 고달퍼지면 intp가 됩니다. 왔다갔다...
    솔직히 intp로 사는 게 제일 편해요.

  • 12. 설마
    '22.6.9 11:50 PM (14.32.xxx.215)

    인팁이 종교를 믿을리가 .....

  • 13. INTJ
    '22.6.10 12:22 AM (175.223.xxx.122)

    개의치 않습니다.

  • 14. 역시
    '22.6.10 12:25 AM (112.154.xxx.114) - 삭제된댓글

    댓글들도 !

  • 15. ㅇㅇ
    '22.6.10 12:29 AM (180.224.xxx.34)

    인팁이 종교를 믿을리가.ㅋㅋㅋㅋ222222222

    솔직히 intp로 사는 게 제일 편해요.2222222

    울딸한테 읽어주었더니 감수성은 없다네요.ㅎㅎ

  • 16. 인팁이
    '22.6.10 12:36 AM (14.32.xxx.215)

    감수성이 왜 없어요
    지 혼자 이상한데서 폭발해서 그렇지...있긴 있어요

  • 17. 으아
    '22.6.10 1:17 AM (123.111.xxx.13)

    애니어그램 까지 저랑 똑같으시네

    남편이 저보고 또라이+싸가지라고 하는데
    혹시 맞으신가요…;;ㅎㅎ

  • 18. 영통
    '22.6.10 2:20 AM (106.101.xxx.251)

    intp.입니다. 친구 서서히 정리하는 스타일.
    혼자서도 공부하고 알아보고 찾아보고 할 게 많아요.
    남들이 내 성에 안 차요. 사람들이 별로에요.

  • 19. 진짜 웃끼네요
    '22.6.10 2:43 AM (58.120.xxx.239)

    인팁이 종교를 믿을리가 ㅋㅋㅋㅋㅋㅋ

    저는 항상 말해요 ~
    저는 제 자신을 믿는다고 !! ㅋㅋㅋ

  • 20. ㅋㅋ
    '22.6.10 6:10 AM (118.235.xxx.41)

    저는 스스로가 감수성이 아주 풍부하다고 생각하고,
    잔정도 많고 눈물도 많아요
    근데 왜 맨날 INTP가 나오죠 ㅋㅋㅋㅋ
    윗님들처럼 종교에 콧방귀끼고 남들이 내 성에 안차고 친구없고 공상 좋아하는 건 맞아요 ㅋㅋ

  • 21. 공상
    '22.6.10 6:34 AM (14.40.xxx.74)

    한때는 제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했어요;;

  • 22. ..
    '22.6.10 7:08 AM (39.7.xxx.237)

    Intp이 종교를 가지면 기여가 많죠.

    개신교에서 숱한 주제로 문학과 논증을 병행한
    ㅡ나니아 연대기와 고통의 문제 ㅡ c.s 루이스가 intp이에요.

  • 23. ...
    '22.6.10 9:32 AM (223.38.xxx.113)

    인팁인데, 감정의 높낮이가 거의 없긴 해요. 그래서 타인들이 내가 무던하게 있으니 상처도 안받고 힘든 게 없다고 생각함.
    원래 친한 친구들이나 나한테 다가오는 사람들과는 너무 잘 지내는데, 먼저 관계를 만드는 건 수동적..혼자 있는게 하나도 안불편함. 아주 편함. 종교를 믿을 수가 없는 뇌구조를 가짐.
    사람 관계 분석 잘하고 객관적으로 조언도 잘 해줌. 너무 객관적어서 공감이 필요할 때 충고를 해주거나 해결책을 알려주면 상대방이 싫어하는 경우가 많음. 문제가 있으면 해결을 하려고 해야지 계속 한탄만 하면 너무 짜증남 ㅡ.ㅡ

  • 24. ..
    '22.6.10 12:11 PM (39.7.xxx.237)

    종교를 믿을 수 없는 뇌구조란
    근현대의 새로운 이미지 작업= 과학은 무신론을 지지한다에
    Intp들도 휩쓸려 들어갔다는 뜻입니다.

    종교와 과학은 다루는 영역이 달라서
    논리적으로 보면 서로를 침해할 수 없어요.
    아이러니하게도 진화론, 무신론이 시대의 지성이 된 건
    사실에 대한 분석이 철저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646 아이들 방학이 너무 두려워요 12 aa 2022/07/18 3,985
1355645 또 죽였네요 헤어지자는 여친.. 37 매일 죽어나.. 2022/07/18 18,066
1355644 "왜 세금으로 코인 빚 갚나" 불만 폭발..금.. 25 놀고있네 2022/07/18 4,680
1355643 나도 야 소리 듣고 살았습니다 13 2022/07/18 5,149
1355642 명품가방도 당연 유행이 있는거죠? 4 @@ 2022/07/18 2,634
1355641 골프옷 6 dd 2022/07/18 1,884
1355640 모든 인간관계가 어긋날때.. 조언구합니다 19 2022/07/18 6,084
1355639 처조카, 처남댁까지 손 뻗쳐..'성'에 병적인 공무원 10 뭐지 2022/07/18 5,782
1355638 질문) 김치알못 도움 좀 4 .... 2022/07/18 1,143
1355637 저축보험 좀 봐주실래요(해지V만기) 5 .... 2022/07/18 1,210
1355636 125조원 세금을 빛투족에게 주는 것 반대합니다. 22 ,,,,,,.. 2022/07/18 1,951
1355635 로봇청소기 삼성꺼 괜찮나요? 8 로봇청소기 2022/07/18 1,610
1355634 베이츠모텔 1 2022/07/18 1,673
1355633 윤석열 이제는 팀킬당하네요 11 ... 2022/07/18 7,056
1355632 "착한 어린이상 받았던 모범생이 어쩌다"…'인.. 8 zzz 2022/07/18 7,334
1355631 크리넥스 마스크 새부리형 kf80 중형 찾아요 7 마스크 2022/07/18 1,693
1355630 보청기, 5 ..... 2022/07/18 905
1355629 강동구에서 살기 좋은 곳 어디에요? 21 sstt 2022/07/18 5,020
1355628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70만 원 지원…외국인 부인은 ‘배제’ 논.. 10 아이고두야 2022/07/18 3,674
1355627 탄수화물이 입에 달긴 해요 7 ㅁㅁ 2022/07/18 2,222
1355626 인하대 피해자 장례식장 조문 가능할까요? 29 ... 2022/07/18 5,856
1355625 비열한 범죄를 스케치북 하차기사로 덮는 유희열....소름 돋습니.. 8 죄를죄로덮네.. 2022/07/18 3,404
1355624 윤 "세종집무실 공약파기 아닌 재조정..세금 아껴쓰겠단.. 9 ... 2022/07/18 2,107
1355623 장제원 "부산시장 한 번 하고, 대통령 하고 싶다&qu.. 56 2020년4.. 2022/07/18 8,786
1355622 일년전 열공의 영상 충격 윤석열이 덮은 옵티머스 이낙연의 그림자.. 6 2022/07/18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