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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층에서 욕실에서 담배피우는 거에 보복할 방법 없을까요?

화병 조회수 : 4,390
작성일 : 2022-06-09 22:11:54

관리실에 얘기해도,
그런 사람은 엘베에 경고문 붙여도 피니 속수무책이랍니다.

저는 욕실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라 굉장히 스트레스 받습니다.
욕실 들어갔을 때 담배냄새가 나면 확 돌아버릴 것 같아요.

말해도 안 들으니 똑같은 스트레스를 주고 싶어요.
지가 당하면 그때야 지가 준 스트레스 자제할 생각을 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바로 아래 층 아닌 그 아래 아래서 펴도 올라온다는 건 알아요.
층간소음도 아래층 뿐아니라 그 아래로도 전해지니 층간소음으로 대응해볼까... 이런 생각을 다 합니다ㅜㅜ




IP : 175.223.xxx.122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2.6.9 10:15 PM (175.213.xxx.18)

    저희집도 안방화장실에서 담배연기로
    넘 고통스러워요
    제가 중병에 걸려서 더 힘듭니다ㅜㅜ
    담배피는

  • 2. 진짜
    '22.6.9 10:16 PM (175.213.xxx.18)

    같은 아파트 같은라인
    담배피시는 분도 중병에 걸리면
    제 맘을 알아줄까요ㅜㅜ

  • 3. cinta11
    '22.6.9 10:18 PM (1.241.xxx.157)

    엘베에 모든 사람이 보도록 써붙이면 어떨까요 몇호 담배 피우지 말아달라고

  • 4. 알숙가없어요
    '22.6.9 10:20 PM (175.213.xxx.18)

    몇호에서 피는지… 알수가 없답니다ㅜㅜ

  • 5. 담배
    '22.6.9 10:20 PM (223.38.xxx.149) - 삭제된댓글

    윗층에서 피우는 걸 수도 있어요
    담배연기가 위로만 퍼지는게 아니라 아래위로 다 퍼져요
    저희집이 1층이라 알아요ㅜㅜ

  • 6. 방송을해도
    '22.6.9 10:21 PM (175.213.xxx.18)

    계속 담배냄새나요

  • 7. 담배
    '22.6.9 10:25 PM (223.38.xxx.198) - 삭제된댓글

    저희 집이 1층인데 2층 아주머니가 저희집에 와서 화를 내더라고요
    저도 욕실 담배냄새 때문에 괴로워하는 중이었는데ㅡ.ㅡ
    우리집에 담배 피는 사람 없다고 했는데 안 믿는 눈치더군요

  • 8. 관리실에
    '22.6.9 10:27 PM (125.178.xxx.135)

    얘기해달라고 해보셨나요.
    정말 너무하네요.

  • 9. ㅁㅇㅇ
    '22.6.9 10:30 PM (125.178.xxx.53)

    냄새 안들어오는 환풍기를 다세요...

  • 10. 소심한 복수는
    '22.6.9 10:38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담배필 때 바닥을 소리나는 수세미로 박박 문지른다.
    창가에서 필 땐 분무기에 물넣어서 아래쪽으로 분사한다.
    ( 이러면 복수도 되지만 냄새가 덜 올라오기도 해요)

    제 경우, A4 용지에 길게 호소문을 써서 엘리베이터에 붙였는데
    통했는지 안 피더라구요. 그리고 몇달 후 이사.

  • 11. 흡연
    '22.6.9 10:44 PM (61.98.xxx.135)

    넌씨눈이지만. 제발 발망치소리 새벽2~3시까지 내지좀 말아달라 호소 인터폰 5~6회 했다 포기하고 사는 아랫집 입장에서는. 비흡연자라 속상할뿐.
    역으로 복수해주고싶은지라~ 너희도 당해봐라

  • 12. 탑층
    '22.6.9 10:46 PM (175.223.xxx.122)

    제가 탑층이라 아래서 피는 건 분명해요.
    바로 아래 층인지 더 밑인지는 확인 안 되지만.

    층간소음 복수 생각한 게,
    제가 탑층이니까 아래 층이든 그 아래든.
    층간 소음으로 보복하고 싶었어요.

    엘베에 경고문은 여러번 관리실에서 붙였었어요ㅠㅠ
    안 들어 먹어요.

    진짜 저렇게 담배피는 놈 암걸리라고 저주하고 싶어요ㅜㅜ

  • 13. ㅇㅇ
    '22.6.9 10:47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유감이지만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ㅠ

  • 14. 아아
    '22.6.9 10:52 PM (175.114.xxx.96)

    몇 호인지 특정은 안돼요
    소음도 마찬가지고요
    자꾸 아래층에서 저희보고도 뭔가 한 것처럼 얘기하는데.....담배도 안피고요. ㅠ

  • 15.
    '22.6.9 11:02 PM (112.162.xxx.33) - 삭제된댓글

    저도 화장실 담배냄새 때문에 아래층확인했는데
    아래층아니고 옆집이였어요
    잘확인해보세요 당연히 밑에집이라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였어요

  • 16. ..
    '22.6.9 11:06 PM (58.122.xxx.51)

    화장실용 환풍기 댐퍼 설치하세요. 비싸도 냄새 스트레스 안받으니 안아까워요. 주방하고 화장실 2군데도 다 달았어요.

  • 17. ...
    '22.6.9 11:24 PM (219.255.xxx.110) - 삭제된댓글

    얼마전 저희 윗층에서 내려왔었어요. 화장실흡연 문제로요.
    근데 저희집은 아무도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고 얘기했는데 안믿는 눈치입니다. 정말 아니거든요.

  • 18. 00
    '22.6.9 11:28 PM (182.215.xxx.73)

    화장실 댐퍼 써보세요
    울 아파트 커뮤니티에서 항상 문제되는 내용이였는데 댐퍼설치하고 좀 나아졌다더라구요

  • 19. 저는
    '22.6.9 11:50 PM (222.237.xxx.83) - 삭제된댓글

    밑에층할아버지도 담배무진장 피워대서 참다참다 얘기했어요.맘먹고.
    일주일간격으로 두번 얘기했는데도 똑같아서 바로 행동에 들어갔어요.
    고무망치사다가 바닥 막 두들겼어요.담배냄새 올라올때마다 길게 두들겼어요.
    밤에도 피우길래 그때부터 계속 안쉬고 두들겨요.막뛰고요.
    올라오더라고요.복도에서 막 싸웠어요.
    자기네집에서 자기가 피운다는데 왜뭐라하냐고.
    저도그랬죠.내가 내집두들기는데 할아버진 왜 뭐라하냐고.
    담배냄새올라올때마다 밤새 두들길거니 알아서하라고.
    그 다음부턴 안피우네요.그래도 말이 통하는 분이셨어요.
    밖에나갈때 엘베에서 마주치면(할아버지는 담배피러나갈)서로 좀 뻘쭘합니다.
    그래도 아예 안피우는건 아닙니다.
    가끔,아주 가끔 나가기 귀찮은지 한번씩 올라와요.그정도는 봐줘요,저도.
    아우 담배냄새 극혐!!!!

  • 20. . . .
    '22.6.10 12:27 AM (180.70.xxx.60)

    미술용 고무판을 수채구멍? 에 덮어놔요
    냄새 다 막습니다
    요즘엔 거기를 막는 트랩같은것도 있는것같던데
    전 고무판 덮는것으로 해결했어요
    물 쓸땐 고무판을 옆으로 옮겼다가 원복하면 됩니다
    ㅡ판화 할때 쓰는 a4사이즈 검정 고무판이요~~

  • 21. Dd
    '22.6.10 2:18 AM (223.62.xxx.6) - 삭제된댓글

    아 진자 담배피는 사람들 너무 싫음
    아파트 단지 걷다보면 꽁초 여기저기....
    상종하고 싶지 않은 부류
    흡.연.자.

  • 22. 일단
    '22.6.10 3:03 AM (211.212.xxx.185)

    환기구를 비닐로 덮고 박스테잎으로 틈이 없게 붙이세요.
    세면대 윗부분에 물넘침 방지구멍도 박스테잎으로 붙이세요.
    큰 비닐봉지에 물을 받아 꼭 묶어서 하수도와 욕조 물내려가는 곳 위에 두세요.
    이 정도로 밀폐시키면 한결 덜할거예요.

  • 23. 우리집은
    '22.6.10 6:43 AM (221.138.xxx.122)

    옆집 욕실에서
    피면 들어왔는데...
    제가 아주 미친년처럼 필 때마다
    가서 진짜 ㅈㄹㅈㄹ 해서 싸웠어요.
    욕실에서 샤워하다가 담배연기 들어오는데,
    진짜 돌아버리는 줄...

  • 24. ..
    '22.6.10 11:31 AM (175.215.xxx.190)

    냄새날때마다 욕실벽을 치고 문꽝닫고 변기물 내리고 ㅈㄹ해요 그리고 남자면 한번씩 밖에피러나오는 사람 있어요 낮ㅇ피면거의 주부. 저희 라인범인은 2층 아래 대학생 아들. 냄새날때 의심가는 집 벨 눌러서 혹시 담배냄새 안나세요 하고 물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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