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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브로커 관람후기 올려요

zzz 조회수 : 4,810
작성일 : 2022-06-09 16:59:41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받은 영화라고 해서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마시길


지난 주에 봤던 카시오페아가 더 나았다는 생각이 자꾸 들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고 느낌도 없고..


송강호 씨는 이전 다른 영화만으로도 이미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아야 했어요.


이 영화로 받기에는 넘 약한 거 같다는 느낌적 느낌


조연으로 출연한 배우들이 은근 네임벨류가 있는 듯..


일본영화 느낌도 아니고 한국영화 느낌도 아니고..뭐 그랬습니다.






IP : 119.70.xxx.17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9 5:03 PM (112.220.xxx.98)


    이영화 공기인형 만든감독이네요
    으엑

  • 2. ….
    '22.6.9 5:06 PM (106.243.xxx.3)

    송강호 씨는 이전 다른 영화만으로도 이미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아야 했어요.222
    원글님 의견에 완전 동감요~~

  • 3. ..
    '22.6.9 5:07 PM (106.101.xxx.112)

    친정엄마랑 갔었는데
    내내 졸으시더라구요

  • 4.
    '22.6.9 5:10 PM (118.235.xxx.228)

    전 상받은 영화중 실망없이 본영화는 기생충이 유일했어요 ㅋ

  • 5.
    '22.6.9 5:11 PM (118.235.xxx.228)

    일본영화가 좀 지루한감이 있던데 ㅋ 감독이 일본인이라

  • 6. 원글님
    '22.6.9 5:21 PM (218.238.xxx.14)

    카시오페아 괜찮던가요?

    보고싶긴한데 지방에는 상영관이 너무 없어요.

    집에서 40분 떨어진 곳에 조조 1번이 끝이에요.

  • 7. 제 생각에도
    '22.6.9 5:31 PM (58.120.xxx.143)

    송강호는 벌~써 남우주연상 받았어야했는데 이참에 상을 준 느낌.
    개인적으로 사도, 변호인, 기생충 좋았죠.

    연출 때문인지 좀 늘어지더군요.

  • 8. zzz
    '22.6.9 5:34 PM (119.70.xxx.175)

    218.238 / 카시오페아, 상영관이 정말 없지요..ㅠㅠ
    어머, 너무 괜찮다..이정도까지는 아니었는데
    오늘 브로커를 보니 그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ㅋㅋㅋ

    안성기 씨가 지난 번에 좀 아프셨다더니 웅얼거리는 발성이 좀 답답하긴 했지만
    그래도 주제가 있는 영화라 괜찮았어요..서현진 씨 연기도 좋았구요.

  • 9. 코레에다 히로카즈
    '22.6.9 5:40 PM (125.131.xxx.232)

    감독의

    바닷마을 다이어리
    어느 가족
    특히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좋게 봐서 비슷한 유의 영화일거라 생각 중인데 그런가요?

  • 10. ..
    '22.6.9 5:46 PM (183.99.xxx.3)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하는 감독이라 기대중인데요..

  • 11. ....
    '22.6.9 5:54 PM (121.131.xxx.163)

    송강호 씨는 이전 다른 영화만으로도 이미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아야 했어요.(3)
    저도요!

  • 12. zzz
    '22.6.9 5:57 PM (119.70.xxx.175) - 삭제된댓글

    125.131 / 바닷가 마을 다이어리는 저도 좋아하는데 그 느낌이 전혀 아니어요..ㅠ

  • 13. zzz
    '22.6.9 5:58 PM (119.70.xxx.175)

    125.131 / 바닷마을 다이어리는 저도 좋아하는데 그 느낌이 전혀 아니어요..ㅠ

  • 14. ..
    '22.6.9 6:10 PM (39.7.xxx.43)

    전 볼만 햇오요

  • 15. ....
    '22.6.9 6:54 PM (14.6.xxx.148)

    송강호 씨는 이전 다른 영화만으로도 이미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아야 했어요.444444

  • 16. 심사위원장이
    '22.6.9 7:46 PM (117.111.xxx.66)

    남자배우라서
    그동안 쌓이온 송강호 필모를 높이 평가한것 같아요
    바닷마을은 유일하게(?) 원작이 따로있는거라 고레에다 영화중에선 색깔이 좀 달라요

  • 17. ..
    '22.6.9 8:21 PM (106.101.xxx.252) - 삭제된댓글

    주변인들 평이 별로네요

  • 18. 이런 국제상도
    '22.6.9 8:42 PM (58.229.xxx.214)

    심사위원복이랑 트렌드가 있어요

    감독이 상탈때가 된거죠
    영화 잘 만들긴하니까요
    지금 트렌드가 아시아 상주는거.. 아시아 영화들도
    돌아가면서 트렌드 …

    올드보이가 심사위원이 타란티노가 있었으니
    상도 받고 그랬던거지요

    송강호 연기 너무 다 비슷해서 식상
    브로커 나오는 배우들 배두나 , 송강호 , 아이유 , 강동원 , 이주영
    다 캐스팅 자체가 다 따로놈
    그나마 연기 좀 한가는게 송강호인데
    이미 기생충서 나왔고
    배두나도 미국영화좀 찍어서 둘다 네임밸류 있고
    뭐 그런거죠 그래야 먹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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