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낮은 자존감’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ㅡㅡ 조회수 : 3,471
작성일 : 2022-06-09 16:49:40

자존감을 숫자로 표시한다면

- 3000 정도 될 거예요.
낮은 자존감,
키작고 돈 없고 ㅜㅜ 회사에서 맨낳 구박 당하고
개망신 당하는 내가 싫고 너무 하찮게 느껴져요.
내가 나를 사랑한다는 게 상상이 안 가요.
낮은 자존감 어떻게 무슨 방법으로 끌어 올려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IP : 117.111.xxx.243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9 4:52 PM (61.254.xxx.83) - 삭제된댓글

    스스로의 문제...현실 인정하고 욕심 버리기
    타인의 문제...자존감 도둑과의 결별

    비교 말고 마이웨이

  • 2. ....
    '22.6.9 4:55 PM (58.148.xxx.122)

    사소한 성취를 쌓으세요.
    자존감이라는 게 자기 의식의 문제라
    남들 아무도 모를 정도로 사소해도 됩니다.
    더 중요한 건 꾸준함.

  • 3. 모쏠
    '22.6.9 5:03 PM (223.38.xxx.226)

    아재.....

  • 4.
    '22.6.9 5:06 PM (222.96.xxx.184)

    남한테 신경쓸 시간에 나한테 신경쓰세요

    나에게 내가 좋아할선물을하고 내가 이쁘게 보이는방법을 찾고
    내가 즐거울일을 만들어줘요
    쓸데없이 남에게 선물하고 눈치보고 전전긍긍하는거 그만두시고
    내가 뭘좋아하는지 취향이 뭔지 찾아보세요

    경험담인데 남에게 기대하며 눈치볼시간에 당당한 내매력을 가꾸세요

  • 5. 매일
    '22.6.9 5:06 PM (112.173.xxx.71)

    있는 회사에서 피드백이 저러면 올리기 힘듦.

  • 6. ㅇㄹㅇㅇ
    '22.6.9 5:07 PM (121.190.xxx.58)

    저도 자존감 바닥인데.....저랑 어쩜 같으세요?

  • 7. 반복적으로
    '22.6.9 5:08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글을 올리시는데 생각의 미로에 빠지신 듯.
    일단 인력으로 바꿀 수 없는(키) 부분은 내려놓으세요.
    있는그대로 수용하고
    본인의 장점에 집중.

    업무문제로 계속 까인다면 객관적으로 본인의 일처리방식을 분석하고 시정해야죠.
    매일 신세타령에만 집중하면 남은 인생은 더더 안좋아짐.
    부정적인 글도 그만 올리세요.
    그거 다 본인 무의식에 더 진하게 각인시키는거임.

  • 8. 복권,로또
    '22.6.9 5:09 PM (112.167.xxx.92)

    를 열심히 합시다 작은 성취도 잠시 잠깐이지 오래가질 않아요 역쉬 돈이더라구요 돈이 미친놈도 쳐웃고 춤추게 만들더이다 없던 부모 재산을 다 가져가고서 덩실덩실 춤을 추는거있죠

    중국 속담에 돈으로 귀신도 멧돌 돌리게 한다고 귀신도 부리는게 돈인걸요 돈을 잊고 싶어도 사람이 맥이 없고 기운이 없이 사람꼴이 안나고 우울해요 10억까지 바라지도 않음 한2억만 들어와도 자다 말고 춤춰요

  • 9. . .
    '22.6.9 5:11 PM (49.142.xxx.184)

    이런 하소연부터 멈추세요
    이럴시간에 경제공부하고 성공방법을 찾으세요
    키 작다고 성공 못하는거 아니니까요

  • 10. ...
    '22.6.9 5:19 PM (222.239.xxx.66)

    정우열 정신과전문의 구독하는데 어제본거
    내가 나를 사랑하려면 나에게 판사역할하지말고 검사역할하지말고
    변호사역할을 해야한다고 하는데 와닿더라구요

    https://m.youtube.com/watch?v=5wsv_Dp75Uc

  • 11. 능력을
    '22.6.9 5:24 PM (121.133.xxx.137)

    키워요
    누구도 앝보지 않습니다
    뭐든 한가지 능력을 남보다 월등할만큼 키워요

  • 12. 못난것도
    '22.6.9 6:09 PM (39.7.xxx.159) - 삭제된댓글

    장점이에요^^~

  • 13. ㅁㅇㅇ
    '22.6.9 8:33 PM (125.178.xxx.53)

    내가 나를 칭찬해야합니다
    잘했다 수고했다

  • 14. ㅠㅠ
    '22.6.9 9:48 PM (117.111.xxx.243)

    나를 칭찬해야 한다.
    나를 칭찬해야 한다.
    나를 칭찬해야 한다. ㅠㅠ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너무 고맙습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6540 쿠팡 장점 12 ㅇㅇ 2022/06/10 2,671
1346539 입시가 무슨 땡강도 아니고… 17 2022/06/10 3,267
1346538 (펌)"한동훈 딸 스펙, 세상 불공정 알지만 반칙까진 .. 2 ** 2022/06/10 1,756
1346537 김치냉장고 온도요~ 1 nora 2022/06/10 1,064
1346536 사장님 친할머니 상에 얼마 하나여? 9 2022/06/10 2,053
1346535 9시 정준희의 해시태그 ㅡ 해시태그 찐팬 시청자 초청 특집.. 4 같이봅시다 .. 2022/06/10 490
1346534 마늘쫑과 고기 볶아 먹으니 맛있네요. 17 2022/06/10 2,653
1346533 INTJ 와 ENTP 22 신기 2022/06/10 4,832
1346532 Intp 분들 직업이 무엇이신지요? 15 cvc123.. 2022/06/10 4,232
1346531 한 총리 “코로나 외래 진료기관, 호흡기 환자 진료센터로 통합”.. 그렇답니다 2022/06/10 1,136
1346530 체했을때도 화장실 많이 가나요? 1 질문 2022/06/10 1,138
1346529 핸드폰 분실 사례금 얼마줘야할까요? 10 빠빠시2 2022/06/10 2,637
1346528 무설치 식세기 추천해주세요 14 . 2022/06/10 1,428
1346527 촉법소년 14세에서 12세로... 19 .... 2022/06/10 2,748
1346526 한동훈 딸 이모, 입시의혹 나오자 '돈 안줬다 해라' 입단속 13 ㄱㄴㄷ 2022/06/10 2,454
1346525 폭풍전야 2 ... 2022/06/10 1,552
1346524 50대 중반에 클래식기타 배울 수.. 11 50대 2022/06/10 1,794
1346523 천주교도 똑같네요 25 똑같다 2022/06/10 5,253
1346522 급성장기 아들 새가슴 교정 3 새가슴 2022/06/10 1,467
1346521 에프킬라 뿌려도 모기가 안죽어요. 7 모기 2022/06/10 8,245
1346520 야놀자 한달에 절반을 새벽 퇴근하네요 7 ㅇㅇ 2022/06/10 3,988
1346519 카톡 대화, 마무리 안되는거 너무 싫은데 저만 그런가요~~? ㅜ.. 19 .... 2022/06/10 7,704
1346518 文 청와대 출범 때 운동권 출신 19명… 尹 대통령실 검찰 출신.. 83 ... 2022/06/10 4,396
1346517 드라마 역대 시청률 순위인데 13 ㅇㅇ 2022/06/10 4,353
1346516 IMF 시절에도 언론이 이랬음 6 ******.. 2022/06/10 2,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