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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를보고있으면..

.....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2-06-09 16:18:26
딸7살 아이를보고있으면... 화가나요 ㅜㅜ
아침에 묶어준머리 아침에는 이쁘다고 유치원갔다가
하원할때 어떤아이가 자기에게 화를냈다 머리모양이 이쁘지않다
어떤아이가 우리애 치아빠진거보고 이상하다그랬다
온갖 부정적인이야기를 하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병설유치원이라.. 거친애들도 있긴한데..
IP : 180.230.xxx.6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환경을
    '22.6.9 4:34 PM (121.168.xxx.246)

    바꿔주세요.
    병설이건 어떻건 거친말 부정적인 말을 많이 쓰는 아이들 말고 예쁜말쓰고 예의나 그런쪽에 교육관이 확실한 원장선생님이 있는 유치원으로 옮기세요.

    아까 인터넷뉴스보니 주위 언어에 사람뿐 아니라 AI도 영향을 받더군요.

    어린시절은 고운 환경을 만들어주는것도 부모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 2.
    '22.6.9 4:38 PM (121.129.xxx.5)

    따님한테 화가 나세요?
    그 이상한 말 하는 아이에게 화를 내셔야지..
    그리고 일곱살 아이들 중에 못된 아이들 있어요.
    자기가 하는 말에 다른 사람이 기분 상할거라는거 다 알아요.

    그 아이하고 놀지 못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의 외모에 대해 지적하는거 못하도록 교육시켜달라고 담임에게 말하세요.
    어려도 계속 해야 알아요.

  • 3. ???????
    '22.6.9 4:39 PM (182.215.xxx.59)

    병설유치원이라 거친아이도 있다구요???
    그런얘기로 화가나는 본인을 돌아보시길.

  • 4. ....
    '22.6.9 4:48 PM (180.230.xxx.69)

    좋은댓글많은데 182.215님은 빠져주세요
    100마넌짜리 사립보내다 병설보내다 내린결론이예요.
    적어도 사립에서는 엄마들이 예의는있고 이상한여자는없었네요 어떤한아줌마 계속 자기아들 나무라더니 급기야 그남자애 다른여자머리에 벽돌을 올리질않나 거기가 병설이었네요 사립에선 보도못한현장이고 병설이 쎈건맞아요
    사립은 공부하느라 그렇게 싸울시간도 없구요

  • 5.
    '22.6.9 6:04 PM (1.238.xxx.107)

    병설 분위기가 문제다 싶음 유치원 옮기면 될 일.
    온갖 부정적 얘길 쏟아놓으니 당황스럽긴 하겠지만
    병설 보내서 이렇다 싶어 본인 자신에게 화 나신건가요?
    전 화 내시는 포인트를 모르겠음.
    세상이 내 기준대로 돌아가지 않으니 최대한 예비하고 방어해야죠.
    잘 다니는 유치원은 유지한다던가
    소비에 있어 일정선의 지출을 감수한다던가.

  • 6. 병설
    '22.6.9 7:59 PM (121.168.xxx.246)

    아이들이 케어가 부족한건 사실입니다.
    조금만 관심 있어도 병설 못보내요.
    솔직히 돈아까워 돈과 교육을 바꾸는게 병설이고 병설 선생님들도 알죠.
    요즘 병설 미달이 많은게 이유가 있는 거에요.
    그리니 화내지 마시고 옮기세요.

    좋은 환경으로 바꿔주세요.
    그리고 님도 힘드시겠지만 딸에게 예쁜말 많이 해주세요.

    맹모삼천지교가 괜히 나온말이 아닙니다.
    아이에게 화내지 마세요.
    환경을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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