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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건강한 이유...

&^ 조회수 : 5,675
작성일 : 2022-06-09 13:32:21
집안일을 거의 안해서 건강한거 같아요~

부부 둘이 살아서 집도 크지 않아 크게 청소할일 없고 세탁기, 청소기 쓰는 정도~헹주나 걸레도 일회용 생분해 되는걸로 쓰고 버려요~ 짜고 비틀고 안하고 관절보호 하려고~

집밥안하고 세끼모두 외식.간편식 섞어하고 있네요~

운동은 유산소, 근력해서 2시간 거의 매일 하고 있구요

청소는 대강 병걸리지? 않을 정도만 하고 계속 몸건강 지키며 살꺼 같고, 집안일에 드는 에너지 운동이랑 여행에 쓰고 싶고, 얼굴 시술비 빼고는 병원비 드는거 극도로 싫어해서 그돈을 잘먹고 인생 즐기는데 다 쓰고 가고 싶네요~

40후반인데 유방 초음파랑 국가 검진빼고는 병원 거의 안가고 있는데 계속 이렇게 살고프네요
IP : 111.65.xxx.10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9 1:34 PM (223.38.xxx.192)

    저는 국가검진 잘 안 하는데 2년에 1번 대장검사도 하시나요?

  • 2. 하...
    '22.6.9 1:35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40대 후반, 어제 요실금 수술하고 왔는데, 아프고힘들고 지치네요. 안 아프고 싶어요. ㅠㅠ

  • 3. 원글
    '22.6.9 1:37 PM (111.65.xxx.109)

    아직 대장검사는 안해봤는데 후반 나이라 내년부터 해보려구요~
    요실금 수술 많이 아프다고 들었는데 회복잘하세요~

  • 4. ㅎㅎ
    '22.6.9 1:37 PM (106.101.xxx.135)

    40후반요??
    아직 아플때 아닙니다요 ㅎㅎㅎㅎㅎ

  • 5. 음...
    '22.6.9 1:39 PM (125.190.xxx.212)

    운동은 유산소, 근력해서 2시간 거의 매일 하고 있구요

    ---
    건강한 이유는 이건것 같은데요?

  • 6.
    '22.6.9 1:46 PM (112.145.xxx.70)

    갱년기전인데
    아플 때 아니죠.

    그 나이에 건강한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50대 지나면서 아프기 시작이죠

  • 7. ...
    '22.6.9 1:49 PM (118.34.xxx.241) - 삭제된댓글

    노동은 적게 운동은 제대로 하시면 건강에 좋지요^^

  • 8. ㅎㅎ
    '22.6.9 1:53 PM (211.108.xxx.88) - 삭제된댓글

    울엄마 마인드랑 정반대시네요
    돈드는건 모두 내 몸으로 때운다.

  • 9. 원글
    '22.6.9 1:53 PM (111.65.xxx.109)

    케바케 아닌가요? 제 주변은 30후반부터 무릎아프고 손목 관절 아파서 병원 다니는 사람들이 꽤 있었네요 ㅠ
    운동은 생활운동 정도만 해요~ 설렁설렁

  • 10. 아직은
    '22.6.9 2:01 PM (121.155.xxx.30)

    88 할때여요~ 더 있어봐요..
    5자가 넘어가봐야~

  • 11. ㅎㅎ
    '22.6.9 2:12 PM (58.148.xxx.110)

    저위에 아직 아플나이 아니라고 쓴 댓글이인데 제가 근력 유산소 운동을 10년 넘게 했어요
    식이제한 하나도 없이 거의 선수 수준으로 근력운동 했습니다
    물론 수준만요 운동시간은 주5회 3시간정도 주말은 무조건 쉽니다
    제 피티 강사가 여기서 수분만 말리면 바프찍어도 된다고 할 정도로요
    50넘은 지금도 관절 연골 하나도 안아파요
    그런데 체력이 미묘하게 떨어져요 그리고 한번 아프면 회복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케바케지만 누구는 젊을 때부터 아프고 누구는 50 넘어서면서부터 아파요
    제가 몸 안좋다고 하면 제친구들이 깜짝 놀랍니다 너도 아프냐고 ㅎㅎㅎㅎ

  • 12. ..
    '22.6.9 2:32 PM (39.7.xxx.220)

    저도 집안일안하는
    싱글인데
    아픈데요.

  • 13. ㅇ..,
    '22.6.9 2:40 PM (39.7.xxx.154)

    출산육아를 안하신거아닌가요? 집안일보다…

  • 14. ..
    '22.6.9 3:23 PM (211.215.xxx.60)

    출산 육아 안하고 힘든 일 안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으면 뭐...

  • 15.
    '22.6.9 3:39 PM (223.38.xxx.51)

    저도 그렇게 살고 싶어요. 애들은괜챃은디 남편을 버려야 돼요. 쇼핑을 어찌나 해대는지 평균 하루에 한개씩 택배와요ㅋㅋ.

  • 16.
    '22.6.9 3:58 PM (121.139.xxx.104)

    일 안해도 때되면 관절 아파요
    조금 늦게온다 그정도지 뭐 딱히 젊게 사는건 아니예요

  • 17.
    '22.6.9 4:03 PM (112.144.xxx.3)

    유전적으로 건강하게 태어 나는것도 있어요

  • 18. ~~
    '22.6.9 4:15 PM (61.72.xxx.67)

    저는 의료인인데요.. 환자들 보면 평소 운동 많이 한다고, 여유롭게 산다고, 병 안걸리는거 아니예요.
    난 무슨 운동하고, 얼마나 건강하고.. 그런데 왜 이런병 걸렸는지 모르겠다고 하소연하시는 분도 있구요.
    건강은 참 알 수 없는거고 자신할 수도 없는겁니다...

  • 19. 아직
    '22.6.9 5:09 PM (117.111.xxx.118)

    젊어서 뭐 걱정없네요
    직장 안다니면 건강할 듯
    60 넘어 직장 다니니
    자주 병원 가는 게 일이라
    높은 구두 신고 다니는 아줌마 보면 신기해요
    저는 이제 로퍼나 운동화만 신어요

  • 20. ..
    '22.6.9 5:19 PM (39.115.xxx.132)

    저도 딱 50 되면서 종합병원 수준이에요

  • 21.
    '22.6.10 12:57 AM (223.39.xxx.183)

    최소 60은 넘어야쥬
    너무 젊은 나인데 벌써 아프면 안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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