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 사람들은 뭔가 그렇게 알려고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22-06-09 12:05:52

회사가 지방 소도시 중소기업이거든요.

나이도 50세이상도 많고 45살~58세까지 다양한대요.

뭐를 그렇게 알려고 하고 기억력은 어찌나 좋은지???

자기 이야기는 넝구렁이 같이 안하면서 남의 집부터 시작해서 꼬치 꼬치 캐묻고 그걸 뒤에서는 뒷담화 하고요.

누가 한명이 하소연하면  그걸 진심으로 위로 해주는게 아니라 거의 예의상 해주면서 그게 그 사람 뒷담화가 됩디다

자기 이야기는 안하면서 남의 이야기는 듣고 싶어 하고....

그러다보니 이야기를 안해요.

안하면  너무 대놓고 물어봐요.

IP : 121.19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9 12:10 PM (107.77.xxx.41)

    호구조사 짜증나죠. 말 섞기도 싫은데 똑같이 해 줘야 입을 다물더라고요.

  • 2. ...
    '22.6.9 12:17 P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자꾸 물어보는걸 주도하는 사람이 있을꺼 아니에요 그런사람한테 더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죠

  • 3. 이해감
    '22.6.9 12:22 PM (61.98.xxx.185)

    전에는 사람 나름이지 했어요
    근데 직접 경험해보니 100프로 동감이요
    작년에 병원에 좀 자주 입원했었는데...
    그 이후 60대 이상 분들, 지방분들
    무조건 피합니다 두 조합이면 최강조합이고... 그냥 선입견이 자동으로 생겼어요

  • 4. ..
    '22.6.9 12:24 PM (223.38.xxx.141)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 아닌가싶어요
    집이 편하져

  • 5. 그거 알아요
    '22.6.9 12:57 PM (121.155.xxx.30)

    넘 피곤하죠~

  • 6. ..
    '22.6.9 12:57 PM (222.117.xxx.67)

    아주 몰상식하고 천박해 보여요
    직원하나가 남친이 있는데 다른 직원이 결혼은 언제하냐고
    집요하게 묻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만하시라했더니
    난 궁금한건 못참는다며 또 시작

  • 7. 다른 사람한테
    '22.6.9 3:31 PM (221.165.xxx.145) - 삭제된댓글

    회사만 그렇게요 ?!
    우리 아파트 아랫집 몇 번 인사 했더니만 아이고 우리 집 남편 직장이며 아들 어느 대학이며 나이며 엉큼하게 만날 때마다 꼬치꼬치 캐묻는데 질색팔색 ㅜ

    다른 사람들 나한테 관심 없다고 하지만 아니요 필요 이상으로 관심 많습디다 다들 내색을 안 해서 그렇지

  • 8. 때문에
    '22.6.9 5:3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니가 지금 하는 짓이 얼마나 무례한 작태인지,
    개무시로 알려줘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1326 무릎근육 강화에 실내자전거가 좋나요? 9 .. 2022/07/04 3,518
1351325 오리온 자두알맹이 젤리 넘 맛있어요 4 혀니여니 2022/07/04 2,455
1351324 한글 서예, 한문 서예 배우고 싶은데요. 4 .. 2022/07/04 1,522
1351323 韓, 경기침체 잇단 적신호…이미 亞 최대 자본 유출 시작 20 ... 2022/07/04 4,436
1351322 똑부러져서 당할일 없는 사람들 부럽네요 5 2022/07/04 3,116
1351321 진짜 이 여름을 어떻게 보내죠? 8 ㅏㅓ 2022/07/04 4,057
1351320 수학 5등급...복습 9 .. 2022/07/04 2,257
1351319 우영우) 박은빈 너무 사랑스럽고 똘망해요 ㅎㅎ 11 ㅇㅇ 2022/07/04 4,859
1351318 같은 집무실..다른 나라..ㅋㅋㅋㅋㅋㅋㅋ 18 zzz 2022/07/04 4,937
1351317 팔자꼬는 선택들 11 팔자 2022/07/04 6,335
1351316 도시락 메뉴좀 추천해주세요 6 밥말구 2022/07/04 2,002
1351315 구씨 '차이나는 밤샘토크' 6 ㅇㅇ 2022/07/04 2,653
1351314 지금 날씨에 도시락 쉬겠죠? 9 ㅇㅇ 2022/07/04 1,742
1351313 혼자 사는데 끼니 챙기기가 너무 힘들어요 66 ... 2022/07/04 18,122
1351312 매일 보던 냥이를 못 보네요 8 00 2022/07/04 1,705
1351311 왔다장보리 기억하시는분께 질문요 5 .. 2022/07/04 1,500
1351310 잡티나 미백에 효과 있는 것은 뭘까요? 4 잡티 2022/07/04 4,179
1351309 사내정치에서 5 .. 2022/07/04 1,412
1351308 샐러드 맛있는 소스 추천 부탁해요. 4 .. 2022/07/04 1,870
1351307 아까 수퍼갔는데 1 .... 2022/07/04 1,970
1351306 캐리어에어컨 여름에 as 받아보신분 계신가요? 6 환장 2022/07/04 1,203
1351305 중요한 것도 아닌데 4 2022/07/04 1,152
1351304 이 경우는 눈치가 없고 사회성이 떨어지는 건가요? 16 과외교사 2022/07/04 5,055
1351303 더워 죽겠는데도 식욕은 쌩쌩하네요 10 ㅇㅇ 2022/07/04 2,253
1351302 하안검 수술 할려는데 8 55세 2022/07/04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