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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회사 사람들은 뭔가 그렇게 알려고 할까요?

ㅇㅇ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22-06-09 12:05:52

회사가 지방 소도시 중소기업이거든요.

나이도 50세이상도 많고 45살~58세까지 다양한대요.

뭐를 그렇게 알려고 하고 기억력은 어찌나 좋은지???

자기 이야기는 넝구렁이 같이 안하면서 남의 집부터 시작해서 꼬치 꼬치 캐묻고 그걸 뒤에서는 뒷담화 하고요.

누가 한명이 하소연하면  그걸 진심으로 위로 해주는게 아니라 거의 예의상 해주면서 그게 그 사람 뒷담화가 됩디다

자기 이야기는 안하면서 남의 이야기는 듣고 싶어 하고....

그러다보니 이야기를 안해요.

안하면  너무 대놓고 물어봐요.

IP : 121.190.xxx.5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9 12:10 PM (107.77.xxx.41)

    호구조사 짜증나죠. 말 섞기도 싫은데 똑같이 해 줘야 입을 다물더라고요.

  • 2. ...
    '22.6.9 12:17 P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자꾸 물어보는걸 주도하는 사람이 있을꺼 아니에요 그런사람한테 더 집요하게 물고 늘어져야죠

  • 3. 이해감
    '22.6.9 12:22 PM (61.98.xxx.185)

    전에는 사람 나름이지 했어요
    근데 직접 경험해보니 100프로 동감이요
    작년에 병원에 좀 자주 입원했었는데...
    그 이후 60대 이상 분들, 지방분들
    무조건 피합니다 두 조합이면 최강조합이고... 그냥 선입견이 자동으로 생겼어요

  • 4. ..
    '22.6.9 12:24 PM (223.38.xxx.141)

    우리나라 사람들 특성 아닌가싶어요
    집이 편하져

  • 5. 그거 알아요
    '22.6.9 12:57 PM (121.155.xxx.30)

    넘 피곤하죠~

  • 6. ..
    '22.6.9 12:57 PM (222.117.xxx.67)

    아주 몰상식하고 천박해 보여요
    직원하나가 남친이 있는데 다른 직원이 결혼은 언제하냐고
    집요하게 묻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그만하시라했더니
    난 궁금한건 못참는다며 또 시작

  • 7. 다른 사람한테
    '22.6.9 3:31 PM (221.165.xxx.145) - 삭제된댓글

    회사만 그렇게요 ?!
    우리 아파트 아랫집 몇 번 인사 했더니만 아이고 우리 집 남편 직장이며 아들 어느 대학이며 나이며 엉큼하게 만날 때마다 꼬치꼬치 캐묻는데 질색팔색 ㅜ

    다른 사람들 나한테 관심 없다고 하지만 아니요 필요 이상으로 관심 많습디다 다들 내색을 안 해서 그렇지

  • 8. 때문에
    '22.6.9 5:39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니가 지금 하는 짓이 얼마나 무례한 작태인지,
    개무시로 알려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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