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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향지원 논쟁. 조건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

.. 조회수 : 2,001
작성일 : 2022-06-09 06:34:32
처음에 하향지원하지마라는 글을 보고
리스크관리라는 측면에서는 이해가 되긴 하지만, ('확률'로는 맞는 말이죠.)
'좋은 학벌, 좋은 직장, 좋은 집을 가진 사람은 소수인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겐 기분나쁜 글이다'
'그런 외양적 조건을 다 가지고도 인간성 나쁘고 불행한 사람도 많던데' 
하는 생각도 들어요. 

비슷한 얘기라도 조금 관점을 바꿔 얘기하면 좋지 않았을까싶어요.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고 성취하느라 바쁜 사람들은 
자기 인생 살아가는것만해도 아주 바빠서 남들 신경쓸 시간이 별로 없어요. 
그리고, 자기 삶에 만족도가 높을 가능성이 많겠죠.

반면, 할일없고 시간많은 사람들, 자기 인생에 불만이 많은 사람들은 
자기 내면의 불만을 끊임없이 주변에 투사해서 분란을 일으키고
시간이 많으니 계속 간섭하고 괴롭히고 집착하고 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이건 가진게 많고 적은거랑 상관없어요.
학벌좋고 재산 많은데도 그런 사람들 꽤 많던데요. 

성실하게 자기인생 살아가고, 자기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삶을 살고
가능한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IP : 39.119.xxx.139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6.9 6:51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기준으로 위 아래가 보입니다.
    제가 옛날에 중등 그룹과외를 했는데 어쩌다 다른 B동네 사는 애가 그 그룹에 끼게 되었어요. 그 아이 화장실 가니 애들이 B동네는 우리 동네 A동에 못살아서 거기 사는 거 아니냐고...
    A동네 아파트 33평이 그 당시 한 13억이고 B동네는 한 10억 내외했어요. B동네 애들 중 C동네 애들 무시하는 애들이 있었어요. C동네 분양가가 8억대 였어요. 그 당시로는 다 비싼 아파트 였거든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애들이 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그런 식으로 나누기도 하더라고요. 그건 정말 너무 교양없는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저희 지인의 경우 유명 외국계 컨설팅을 다니는데 팀원 다 다들 S출신인데 겨우 K를 나온 애가 들어와서 일이 잘 될 수 있을 지 좀 그렇다고...너무나 어이없었어요. 나중에 듣자하니 K나온 사원 아버지 유명기업인...진짜 차별하고 나누자면 세밀하게 차별하거든요. 비인간적인 일이기도 하고요. 학력 경제력 뿐 아니라 키작으니 옹졸해 /어디 지방 출신이니 가난한 집안일거야/ 어느 당을 지지하니 어떤 성향이겠지/나이 많으니 재수없는 꼰대/ 애를 데리고 다니니 맘X/ 무슨 직업이니 돈 없는 거지/ 가난한 본가출신 거적데기 신데렐라/자식들만 고학력 더러운 개천부모/서울에 안 사니까 촌놈/자식들 공부 못하니 재산많아도 찌질한 집안..
    조건을 만들면 누군들 안 걸릴까요? 막상 나누고 차별하기 좋아하니 본인들은 그렇게 차별 당하면 좋을까요?
    누구를 어떤 조건으로 나누고 편견갖고 차별하는 거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사는 사회잖아요.

  • 2.
    '22.6.9 6:58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기준으로 위 아래가 보입니다. 그걸 단순한 상황의 다름으로 볼건지 문제있음으로 볼건지는 시각에 따라 다르죠.
    제가 옛날에 중등 그룹과외를 했는데 어쩌다 다른 B동네 사는 애가 그 그룹에 끼게 되었어요. 그 아이 화장실 가니 애들이 B동네는 우리 동네 A동에 못살아서 거기 사는 거 아니냐고...
    A동네 아파트 33평이 그 당시 한 13억이고 B동네는 한 10억 내외했어요. B동네 애들 중 C동네 애들 무시하는 애들이 있었어요. C동네 분양가가 8억대 였어요. 그 당시로는 다 비싼 아파트 였거든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애들이 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그런 식으로 나누기도 하더라고요. 그건 정말 너무 교양없는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저희 지인의 경우 유명 외국계 컨설팅을 다니는데 팀원 다 다들 S출신인데 겨우 K를 나온 애가 들어와서 일이 잘 될 수 있을 지 좀 그렇다고...너무나 어이없었어요. 나중에 듣자하니 K나온 사원 아버지 유명기업인...진짜 차별하고 나누자면 세밀하게 차별하거든요. 비인간적인 일이기도 하고요. 학력 경제력 뿐 아니라 키작으니 옹졸해 /어디 지방 출신이니 가난한 집안일거야/ 어느 당을 지지하니 어떤 성향이겠지/나이 많으니 재수없는 꼰대/ 애를 데리고 다니니 맘X/ 무슨 직업이니 돈 없는 거지/ 가난한 본가출신 거적데기 신데렐라/자식들만 고학력 더러운 개천부모/서울에 안 사니까 촌놈/자식들 공부 못하니 재산많아도 찌질한 집안..
    조건을 만들면 누군들 안 걸릴까요? 막상 나누고 차별하기 좋아하니 본인들은 그렇게 차별 당하면 좋을까요?
    누구를 어떤 조건으로 나누고 편견갖고 차별하는 거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사는 사회잖아요.

  • 3. ....
    '22.6.9 6:58 AM (42.35.xxx.38)

    반대로 역차별 왕따도 있어요.
    군중속의 고독도 있구요.

  • 4.
    '22.6.9 7:02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기준으로 위 아래가 보입니다. 그걸 단순한 상황의 다름으로 볼건지 문제있음으로 볼건지는 시각에 따라 다르죠.
    제가 옛날에 중등 그룹과외를 했는데 어쩌다 다른 D동네 사는 애가 그 그룹에 끼게 되었어요. 그 아이 화장실 가니 애들이 J동네는 우리 동네 D동에 못살아서 거기 사는 거 아니냐고...
    D동네 아파트 33평이 그 당시 한 13억이고 j동네는 한 10억 내외했어요. J동네 애들 중 K동네 애들 무시하는 애들이 있었어요. K동네 분양가가 8억대 였어요. 그 당시로는 객관적으로 다 비싸고 좋은 아파트 였거든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애들이 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그런 식으로 나누기도 하더라고요. 그건 정말 너무 교양없는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저도 당연히 그런 이야기는 하는 거 아니라고 했고요.
    저희 지인의 경우 유명 외국계 컨설팅을 다니는데 팀원 다 다들 S출신인데 겨우 K를 나온 애가 들어와서 일이 잘 될 수 있을 지 좀 그렇다고...너무나 어이없었어요. 제가 K가 아니니 편하게 말했겠지만 비슷한 수준 대학출신이니 마음으로 무시했겠죠? 나중에 건너서 듣자하니 K나온 사원 아버지 유명기업인...진짜 차별하고 나누자면 세밀하게 차별하거든요. 비인간적인 일이기도 하고요. 학력 경제력 뿐 아니라 키작으니 옹졸해 /어디 지방 출신이니 가난한 집안일거야/ 어느 당을 지지하니 어떤 성향이겠지/나이 많으니 재수없는 꼰대/ 애를 데리고 다니니 맘X/ 무슨 직업이니 돈 없는 거지/ 가난한 본가출신 거적데기 신데렐라/자식들만 고학력 더러운 개천부모/서울에 안 사니까 촌놈/자식들 공부 못하니 재산많아도 찌질한 집안..
    조건을 만들면 누군들 안 걸릴까요? 막상 나누고 차별하기 좋아하니 본인들은 그렇게 차별 당하면 좋을까요?
    누구를 어떤 조건으로 나누고 편견갖고 차별하는 거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사는 사회잖아요.

  • 5. 분별심이
    '22.6.9 7:02 AM (59.8.xxx.220)

    곧 선악과

    해방일지,나의 아저씨..박해영 작가 드라마 딱 두개 봤는데 어느 정도 경지에 오르신 분 같더군요
    계속 득도하기위해 노력하시는 분이라는 걸 알수 있었어요

    나의 아저씨에서 아이유가 자기가 살인자였다는 걸 알아도 예전처럼 대할수 있을까? 라는 질문에 예수와 부처가 했던 말을 해주죠
    너의 과거는 중요하지 않아

    편견을 갖는 사람이 가장 불행한 사람이예요
    편견을 깨는것이 예수와 석가..이런 분들이 말한 깨달음이구요

    그냥 묵묵히 지금 열심히 살아요

  • 6.
    '22.6.9 7:07 AM (118.235.xxx.251)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기준으로 위 아래가 보입니다. 그걸 단순한 상황의 다름으로 볼건지 문제있음으로 볼건지는 시각에 따라 다르죠.
    제가 옛날에 그룹과외를 했는데 어쩌다 D동네 사는 애들 사이에 엄마들끼리 친분이 있어 J동네 사는 아이가 그 그룹에 끼게 되었어요. 그 아이 화장실 가니 애들이 J동네는 우리 동네 D동에 못살아서 거기 사는 거 아니냐고...J동네 사는 아이 나중에 유명 남자자사고 전교권...
    D동네 아파트 33평이 그 당시 한 13억이고 J동네는 한 10억 내외했어요. J동네 애들 중 같은 구 애들 무시하는 애들이 있었어요. J동 밖 인근 동네 분양가가 8억대 였어요. 그 당시로는 객관적으로 다 비싸고 좋은 아파트 였거든요.
    그러니까 부모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 애들이 생각없이 밖에 나가서 그런 식으로 나누기도 하더라고요. 그건 정말 너무 교양없는 일이 아닐 수 없어요. 저도 당연히 그런 이야기는 하는 거 아니라고 했고요.

    제 지인의 경우 유명 외국계 컨설팅을 다니는데 팀원 다 다들 S출신인데 겨우 K를 나온 애가 들어와서 일이 잘 될 수 있을 지 좀 그렇다고...너무나 어이없었어요. 제가 K가 아니니 편하게 말했겠지만 비슷한 수준 대학출신이니 마음으로 무시했겠죠? 나중에 건너서 듣자하니 K나온 사원 아버지 유명기업인...진짜 차별하고 나누자면 세밀하게 차별하거든요. 비인간적인 일이기도 하고요.

    학력 경제력 뿐 아니라 키작으니 옹졸해 /어디 지방 출신이니 가난한 집안일거야/ 어느 당을 지지하니 어떤 성향이겠지/나이 많으니 재수없는 꼰대/ 애를 데리고 다니니 맘X/ 무슨 직업이니 돈 없는 거지/ 가난한 본가출신 거적데기 신데렐라/자식들만 고학력 더러운 개천부모/서울에 안 사니까 촌놈/자식들 공부 못하니 재산많아도 찌질한 집안..
    조건을 만들면 누군들 안 걸릴까요? 막상 나누고 차별하기 좋아하니 본인들은 그렇게 차별 당하면 좋을까요?
    누구를 어떤 조건으로 나누고 편견갖고 차별하는 거 절대 해서는 안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사는 사회잖아요.

  • 7. ....
    '22.6.9 7:10 AM (110.70.xxx.10)

    그냥 놀랍게 겉만 보는 사람들이 많아요.
    겉만 봐요.
    속에 뭐가 있을지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말을 해도 설득되지 않아요.
    우리보고 이면은 보지말고 겉만 봐라해도
    못 따라하는것처럼요.
    그렇기 때문에 스펙을 따는데 열심히 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냥 그런 사람들이 목소리 높여서
    판단하고 단죄하는 사회분위기를 저지해야지
    별 수 없어요.

  • 8. 얻으려는 것
    '22.6.9 7:15 AM (112.154.xxx.91)

    사람과의 관계에서 얻으려는 것이
    외적인 것(물질, 인맥)이니까 겉만 보는 것이 아닐까요.

    그런 것이 바로 스펙이니까요.

    그러니 늙을수록 자랑에 목을 매는 것이고요

  • 9. 시스템이
    '22.6.9 7:27 AM (112.154.xxx.91)

    지금은 시스템이 갖춰져있고 그 안에서 굴러가니 개인이 튀어나가서 바꿀수 있는 여지가 적잖아요. 그러니 사람을 볼때도 시스템 속에 있는 작은 부품처럼 보는 것 같아요.

    니가 어떤 시스템 안에 들어갔느냐, 그걸 따지는 거죠. 크고 좋은 시스템 안에 들어갔다면 그걸로 충분하다...

  • 10. 동감요
    '22.6.9 7:36 AM (39.7.xxx.66)

    통찰력이 돋보이는 좋은 글이네요

  • 11. ..
    '22.6.9 7:58 AM (118.221.xxx.98) - 삭제된댓글

    결혼전 대기업에서 근무하다가
    아이 키우고 다시 직장을 잡았는데
    진입장벽이 낮은 곳을 갔어요.
    사고체계가 완전히 다르고
    입으로 쏟아내는 거친욕설들
    상상을 초월합니다.
    정말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

    저더러 "고상한 척하니까 더 괴롭히고 싶다.
    밞아버리고 싶다"라고 대놓고 얘길하는거에요.
    심지어는 제가 하지도 않은 말과
    행동을 서로 짜고 상사에게 보고를 해요.
    그리고 그들끼리도 갈라져서
    싸웁니다.

    정말 죽어라 공부해서 이직했습니다.
    시스템이 우수한 직장은
    나의 능력을 키워주고
    그에 맞는 대우를 해줍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 또한
    최소한의 매너와 실력을 갖추고
    있어요. 개인의 인성과는 별개로요.

  • 12. 윗분
    '22.6.9 8:08 AM (118.235.xxx.251) - 삭제된댓글

    그건 개인경험이지 그걸 일반화 하는건 문제죠.
    운전하는 흑인 검사 이유없이 신문하는 경찰 동영상보셨는지요?
    개인경험과 편견을 일반화하면 그렇게 됩니다.

  • 13. 윗분
    '22.6.9 8:10 AM (118.235.xxx.251)

    그건 개인경험이지 그걸 일반화 하는건 문제죠.
    운전하는 흑인 검사 이유없이 불심검문하는 경찰 동영상보셨는지요?
    개인경험과 편견을 일반화하면 그렇게 됩니다.

  • 14. 난세에
    '22.6.9 8:23 AM (112.154.xxx.91)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의미하는 건
    평화로울때에는 기존의 시스템이 잘 작동하는데, 시스템 위기가 오면 기존 방식이 작동하지 않으니

    특출난 재능을 가진 개인의 역량이 발휘될 기회가 생기는 것 같아요.

    경제적인 시스템의 변화는 혁신을 낳기도 하겠죠.

    그래서 사람들은 영웅을 꿈꾸는가 봅니다.

    그러나 평범한 일상은 잘굴러가는 시스템을 의미하니..아무래도 사람을 조직의 부속품처럼 보겠죠.

  • 15. 폴링인82
    '22.6.9 8:32 AM (118.235.xxx.224) - 삭제된댓글

    역시 좋은 글엔 댓글도 좋네요.

    성실하게 자기인생 살아가고, 자기가 가진 것에 감사할 줄 아는 삶을 살고
    가능한 그런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222222

    분별심이 님 글이 마음에 와 닿음입니다.

  • 16. 계급
    '22.6.9 9:23 AM (198.90.xxx.30)

    하향지원 안 하는 사람들도 누구한테는 하향지원해서 만나는 사람일뿐.

    세상에 나보다 어떤 점에서 못난 사람도 잘난 사람도 있는 건 인정하고 그냥 내 인생 살아가면 됩니다.
    세상 살아가는데 의사도 필요하지만, 농부도, 화물차 기사도 필요하니 어떤 인생이든 내가 살아가는데 도와주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17. ..
    '22.6.9 10:32 AM (175.196.xxx.8) - 삭제된댓글

    인종차별을 찬성하거나
    사회적약자를 보호하지 말자는
    얘기가 아닙니다.
    자녀들 좋은 대학에 보내려 하고
    좋은 직업 갖기를 많은 부모들이
    희망하잖아요.
    왜 그럴까요?
    본인들의 경험치가 있으니까요.
    수험생 카페나 취업사이트
    가시면 적나라한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제 개인의 경험을 일반화하자는
    얘기가 아니에요.

  • 18. ...
    '22.6.9 10:37 AM (42.35.xxx.38)

    여기만 그렇지 나가면 악다구니 합니다.
    20대 초 아이들 sns에서 온갖 휘황찬란한 사진들 보는데 자기 현실은 그렇지 못하니
    상대적 빈곤감에 아이들도 우울증, 홧병 많아요. 자신을 통제 못하죠. 안타까워요

  • 19. 175님
    '22.6.9 10:40 AM (119.203.xxx.70)

    님이 이야기한 것과 인성과는 별개에요.

    어릴때 투자를 해두면 나중에 좋은 직업과 인맥으로 가성비가 좋은 거지

    그들의 인성이 좋아지는 것은 아니죠.

  • 20. ..
    '22.6.9 10:58 AM (211.246.xxx.143) - 삭제된댓글

    조직의 시스템을 말하고자 하는거지
    개개인의 인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인성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

  • 21. ㅇㅇ
    '22.6.9 11:21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조직의 시스템을 말하고자 하는거지
    개개인의 인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인성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2222

  • 22. ㅇㅇ
    '22.6.9 11:51 AM (180.64.xxx.3) - 삭제된댓글

    조직의 시스템을 말하고자 하는거지
    개개인의 인성을 얘기하는 게
    아니에요.
    지금 인성 이야기를 하는 게 아니잖아요.2222

    개인의 인성(악이라 가정)이 학벌, 지위, 직업, 돈이랑 관계있단 말이 아니고 어느 집단에 있을때 드러나는가의 문제 인거 같아요. 같은 인성을 가진 사람이 특정 집단에서는 쭈구리되어 아무 기도 못펴는데 또 다른 집단에서는 우두머리되어 왕따시키고 폭력행사하죠. 그 시스템을 얘기하는건데 인성얘기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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