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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태그플레이션 사실상 시작"..전세계가 'S의 공포

... 조회수 : 13,551
작성일 : 2022-06-09 05:31:10
https://news.v.daum.net/v/20220608172129006

금리 빅스텝으로 여러번 올려야 될텐데
가계부채 세계 1위라 앞으로 어찌 될지...
IP : 223.62.xxx.22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9 7:18 AM (182.225.xxx.188) - 삭제된댓글

    우울하네요...지금이 터널의 초입일까요...중간쯤 일까요 ㅜㅜ
    식량위기에 스테그에...

  • 2. ㅇㅇㅇ
    '22.6.9 7:40 AM (120.142.xxx.17)

    우리 돼텅령이 잘 해주실거예요. 그쵸?

  • 3. 노노
    '22.6.9 7:55 AM (211.201.xxx.144)

    돼텅령께서 일찌기 후보시절 "경제는 대통령이 살리는게 아냐 "라고 말씀하셨잖아요. 각자도생 추천합니다.

  • 4. ........
    '22.6.9 8:42 AM (58.79.xxx.235)

    전정권 같으면 이거저거 다 대통령 탓일텐데 언론이 바뀌어도 이렇게 바뀌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쩌라고~ 이건 이번 대통령 탓 아니다 이건가?

  • 5. ㄷㅈㅅ
    '22.6.9 8:46 AM (211.209.xxx.26)

    문제는 검찰정부 경제불황 막을 능력안되요

  • 6. ㅇㅇ
    '22.6.9 10:12 PM (183.100.xxx.78)

    윤정권 기재부장관이라는 넘은
    밀가격 급등잡겠다고
    관세면제한다는데
    FTA로 사실상 관세가 이미 0랍니다.

    정말 한심합니다. ㅉㅉ
    그냥 두고보면 점점 나라 말아먹는게 보일거에요.

    뛰어난 대한민국 국민들과 국민들이 열심히 일하는 기업에 의해서
    그나마 지탱해 나갈건데
    술통령 집권동안 일본따라 망하는 길 갈까 두렵습니다.

  • 7. 개,돼지들
    '22.6.9 10:18 PM (175.208.xxx.235)

    개,돼지들은 강 고생하고 살아야죠~
    자업자득이죠

  • 8. 엥??
    '22.6.9 10:19 PM (125.177.xxx.53) - 삭제된댓글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지난달 31일 기자간담회에서 "당분간 5%대 물가상승률을 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
    경제부총리는 경고하려고 월급받는게 아니고 대책을 세워야하는데??
    국민들에게 경고하는건 대학교수나 기자들이 할일이고
    공무원은 대책을 세워야지 !!!!
    어쩜 굥정부 공무원들은 하나같이 제할일을 안하는 걸까요?
    지겨운 월급루팡들 ㅉㅉ

  • 9. ㅠㅠ
    '22.6.9 10:25 PM (125.178.xxx.135)

    스태그플레이션
    경제불황 속에서 물가상승이 동시에 발생하고 있는 상태.

    스태그네이션(stagnation:경기침체)과
    인플레이션(inflation)을 합성한 신조어로,
    정도가 심한 것을 슬럼프플레이션(slumpflation)이라고 한다.

  • 10. 위험
    '22.6.9 10:44 P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

    이미 위험은 예고됐었던거고 국가의 역할은 위험관리인데,,,
    굥정부가 과연 그런게 가능한 정부일까
    각자도생해야지 뭐,,,,,
    전 정부같았음 온 기레기들이 나라 망한다며 무능한 정부라며 떠들어대고 있을 시점인데,,,,,ㅋ
    기레기들이나 국짐이나 지금 금융감독원장 때문에 비상이라 그럴 여유가 없나???? ㅋㅋㅋ

  • 11. ...
    '22.6.9 11:16 PM (121.132.xxx.28)

    언론만 보면 태평성대임

  • 12. ㅎㅎ
    '22.6.10 12:01 AM (123.214.xxx.143)

    개,돼지들은 강 고생하고 살아야죠~
    자업자득이죠
    ----175.208.xxx.235님
    님 말이 맞아요.
    제가 개,돼지라서
    곰정부 말만 믿고 집값 잡아 주시리라 믿고 집도 안사고 있다가
    미친 전세값에 점점 외각으로 밀려났어요.
    그건 곰정부 탓이 아니고 스태크플레이션은 굥정부 탓이다??

    175.208.xxx.235님 같은 분이 이런 소리 하니까
    사람들이 점점 더 떠나는 겁니다.

  • 13. ....
    '22.6.10 12:29 AM (223.39.xxx.124) - 삭제된댓글

    아니 진짜 언론이 너무 조용해서 깜놀.. 정부 무능으로 나라 망한다고 윤정부에선 왜 안떠드는지... 다 재갈을 물렸나 ㅎ

  • 14. ㅁㅊ굥콜
    '22.6.10 12:45 AM (192.241.xxx.52)

    지금 무정부상태에요 대통령은 없고 나라털어먹고 팔아먹으려는 도둑냔넘들만 있어요 각자도생 잘해야할텐데
    얼마나 나라를 망치려는지 상상도 안됩니다
    취임 한달만에 장모등장한거 보세요

  • 15. 2번찍충때문
    '22.6.10 1:07 AM (143.110.xxx.177)

    굥정부는 경제살릴 의지조차 없잖아요
    그저 민영화 검찰왕국 좋빠가만 할뿐 물가폭등하고 경제망해가는데 검찰내세워 칼이나 휘두르고 있고
    2번찍충들은 좋다고 발악하고 어휴 잘돌아간다

  • 16. 나옹
    '22.6.10 1:27 AM (39.117.xxx.119)

    언론이 가만히 있긴요.
    대기업회사원들이 너무 월급 많이 받아가고 화물연대가 파업해서 경제가 어렵다고 그러던데요

    전세계가 스태그플레이션인데 노동자 월급깎으려는 대통령...

  • 17. 에효...걱정이 태산
    '22.6.10 1:58 AM (210.219.xxx.184)

    CDS 프리미엄 급등, 뉴욕증시 한국 국가부도 위험 경보?
    https://cmobile.g-enews.com/view.php?ud=202206081330443104a01bf698f_1&md=20220...
    .....

    9일 뉴욕증시에 따르면 뉴욕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5년물 한국 CDS 프리미엄은 마킷 기준으로 50bp에 육박하고 있다. 미국 등 주요선진국들이 금리를 인상하면서 글로벌 투자자금이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미국 등 선진국 쪽으로 흐르고 있는데다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의 코로나19 봉쇄 등 여러가지 악재들이 한꺼번에 얽히면서
    우리나라의 신용도도 떨어지고 있는 것이다.
    우리나라 신용부도스와프(CDS) 프리미엄은 한달 전 만해도 30bp대 중반이었다. 그러던 것이 지금은 50bp선에 이르렀다.
    우리나라의 CDS 프리미엄은 2021년 9월 17.68bp까지 떨어졌다. 이후 상당기간 20bp 이하를 유지했다.
    .....

    요즈음 뉴욕증시 일각에서는 한국의 국가채무 증가 속도가 한 때 재정위기를 겪은 일부 유럽 국가보다도 더 빨라 글로벌 투기 세력의 타깃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국가 채무관리가 얼마나 중요한 가를 보여주는 단적인 예이다. 바로 그런 점에서 미국 또는 일본과의 통화스와프가 연장없이 종료된 것이 아쉽다.
    ......
    앞날이 험한데 윤정부가 슬기롭게 대처했으면 합니다...

  • 18. ㅋㅋ
    '22.6.10 3:18 AM (110.9.xxx.132) - 삭제된댓글

    전정권 같으면 이거저거 다 대통령 탓일텐데 언론이 바뀌어도 이렇게 바뀌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어쩌라고~ 이건 이번 대통령 탓 아니다 이건가?
    2222222

  • 19. 무정부상태
    '22.6.10 3:19 AM (125.240.xxx.184)

    맞아요ㅠ

  • 20. ...
    '22.6.10 5:49 AM (211.235.xxx.135)

    이제 출범 한 달 된 정부를 이 정도로 저주할 정도면 그냥 이 나라를 떠나는 게 자신에게 좋을듯..
    게시판 더럽히는 건 둘째치고 찌그러진 자기 모습이 안 보여요?
    흉한 게 문제가 아니라 그 부정적인 아드레날린으로 제 명에 못 살 것 같아요.
    우리의 몸은 마른 짚과 같고 성난 마음은 불과 같아서 남을 태우기 전에 자신을 태운다는 말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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