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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장례식장에서 며느리가 서는 위치는 어디인가요?

음.. 조회수 : 6,836
작성일 : 2022-06-09 02:43:56
첫째아들, 며느리, 손자
둘째아들
첫째딸, 사위
둘째딸, 사위

자식이 이렇게 있는데 조문객 맞이시 정렬해서 서있는 순서가 어떻게 되나요? 끝인가요?
IP : 221.139.xxx.79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게
    '22.6.9 2:47 AM (14.32.xxx.215)

    딱히 있나요
    어차피 여기저기 돌아다닐텐데 ㅜ

  • 2. ...
    '22.6.9 2:55 AM (223.42.xxx.164) - 삭제된댓글

    거기 서봤자 다리 아프게 절해요.
    그리고 시가 인간들과 같이 서있고 싶으세요?

  • 3. ...223.42
    '22.6.9 3:04 AM (118.235.xxx.160) - 삭제된댓글

    참 이런 글에서까지 그따위로 말 하고 싶을까 그렇게 시댁 인간들이 싫으면 이혼을 할 것이지 진짜 절래절래

  • 4. 118..235.xxx.160
    '22.6.9 3:14 AM (223.42.xxx.164) - 삭제된댓글

    남의 인생에 왜 님이 참견을 해요?
    댓글에 열내지 말고 자기 인생이나 돌아봐요.
    시가 인간들과 결혼했어요?

  • 5. 새벽
    '22.6.9 3:28 AM (220.117.xxx.61)

    새벽에도 화가 나는구나
    어여 주무셔

  • 6. ...
    '22.6.9 3:30 A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223.42 아줌마 장례식에서 어느 자리에 서야 하는지 물어보는 글에서 시가 인간들하고 같이 서고 싶냐는 저급한 소리 할 정도로 시댁 식구들이 싫으면 이혼을 하세요 본인의 한심한 인생이나 돌아보고 이딴 댓글 달지 말고요 아줌마가 그리 몸서리치게 싫어 하는 시댁 식구들이랑 아줌마 남편은 한식구야 정신 좀 챙겨 그 시댁식구들 피가 아줌마 자식에게도 섞인 건 괜찮은가 보네? ㅎㅎ
    이런 수준이니 시댁식구들이 그렇게 싫어하지

  • 7. 118.235.xxx.20
    '22.6.9 3:39 AM (223.42.xxx.164) - 삭제된댓글

    이혼하라 마라를 왜 님이 주장하냐구요.
    님이 남의 인생을 책임질수 있어요?
    별 시답잖은...

  • 8. ...
    '22.6.9 3:44 A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223.42 아줌마 내가 아줌마 인생을 왜 책임져 ㅎㅎ 진짜 정신병자네 아줌마 이 본문 글 읽어보고 댓글을 다셔 무식하게 자기 감정 주체 못 해서 시가 인간들이랑 같이 서고 싶냐고 남한테 비아냥 거리지 말고 장례식 가는 사람한테 그딴 소리 하는 건 누구한테 배운 거?? ㅎㅎ

  • 9. ...
    '22.6.9 3:45 A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223.42 아줌마는 스스로 안 부끄러워? 장례식 예절 묻는 사람한테 그딴 댓글 달고 있는 거? 아줌마 정신이 많이 아프니 병원에 가 이혼할 능력도 없으면 치료라도 받아야지 ㅎㅎ

  • 10. 118.235.xxx
    '22.6.9 3:58 AM (223.42.xxx.164) - 삭제된댓글

    118.235.xxx.160
    118.235.xxx.20
    118.235.xxx.140

    아줌마 같은 사람 때문에 같이 서기 싫은거예요
    도매금으로 넘어가기 싫어서.

  • 11. ,,
    '22.6.9 4:00 AM (118.235.xxx.190) - 삭제된댓글

    223.42.xxx.164
    223.42.xxx.164
    223.42.xxx.164
    아줌마는 이미 장례식 가는 사람한테 그런 저질 댓글이나 다는 수준의 사람이에요 ㅎㅎ

  • 12. 118.235.xxx
    '22.6.9 4:01 AM (223.42.xxx.164) - 삭제된댓글

    118.235.xxx.160
    118.235.xxx.20
    118.235.xxx.140

    아줌마 같은 사람 때문에 같이 서기 싫은거예요
    도매금으로 넘어가기 싫어서.
    똑같아.
    한마디 말을 계속 붙잡고 늘어지고, 거기에 자기 상상 덧붙여서 이래라 저래라..
    같은 말 반복하고 목소리까지 큰 인간들, 극혐해요. 같이 서기 싫어요

  • 13. 118.235.xxx
    '22.6.9 4:02 AM (223.42.xxx.164) - 삭제된댓글

    118.235.xxx.160
    118.235.xxx.20
    118.235.xxx.140
    118.235.xxx.190

    아줌마 같은 사람 때문에 같이 서기 싫은거예요
    도매금으로 넘어가기 싫어서.
    똑같아.
    한마디 말을 계속 붙잡고 늘어지고, 거기에 자기 상상 덧붙여서 이래라 저래라..
    같은 말 반복하고 목소리까지 큰 인간들, 극혐해요. 같이 서기 싫어요

  • 14. ,,,
    '22.6.9 4:09 AM (118.235.xxx.84) - 삭제된댓글

    223.42.xxx.164

    정신병원에 가봐요 그리고 아줌마가 도매금이라서 그런 사람들이랑 엮인거야 ㅎㅎ
    저런 저질 댓글이나 달고 다닐 정도면 얼른 치료를 받아야죠 ㅎㅎ

  • 15. ,,,
    '22.6.9 4:10 AM (118.235.xxx.12) - 삭제된댓글

    223.42.xxx.164
    근데 참 당신같은 사람들 저질이야 저질 행동은 본인이 해놓고 반성은 없이 피해자인 척 ㅎㅎ 애도 아니고 쯧쯧

  • 16. ,,,
    '22.6.9 4:13 AM (118.235.xxx.112) - 삭제된댓글

    223.42.xxx.164
    지가 선택해놓고 나는 시가랑 결혼한 게 아니라 남편이랑 했어 빽
    남편 빼고 다 싫어 빽
    본인이 선택한 집안인데 자기 책임은 일도 없고 오로지 남탓 남탓
    정말 저러니 이런 본문에 그딴 댓글이나 달고 있지

  • 17. 아니..@@
    '22.6.9 4:14 AM (188.149.xxx.254)

    원글님 며느리는 절 안받아요. 설 필요 없어요. 할 일 되게 많거든요..손님들 상 봐드려야 해서요.
    상봐드리기 싫다 그럼 가서 옆에 서 있고싶으심 가서 서세요.
    보통 상주 직계 남자들만 서 있지요.

    혹시 부자집 이세요? 그럼 그렇게 서 있어야 할지도...도우미분들 엄청 많이 쓰면 며느리들이 일 할 필요 없지요.
    근데 보통집안에서는 손 하나 더 거드는게 일 이라서 보통 며느리들은 소복입고 정신없이 돌아다니고 일 봐요.

  • 18. 위에
    '22.6.9 4:14 AM (223.40.xxx.140) - 삭제된댓글

    그만 좀 하세요.
    원글 질문에 답한 사람에게 왜 그리 집요해요?

  • 19. ,,,,
    '22.6.9 4:17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22.6.9 2:55 AM (223.42.xxx.164)
    거기 서봤자 다리 아프게 절해요.
    그리고 시가 인간들과 같이 서있고 싶으세요?

    이런게 질문에 대한 답인가요? 자기 시가 식구들 욕이나 하는 댓글이지

  • 20. ..
    '22.6.9 4:32 A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223.42 아줌마 아무래도 정신이 좀 불안하고 정상이 아닌 사람 같아서 지웠어 혹시라도 우울증 있어보여서 사고 칠까봐
    아줌마 병원에 가서 얼른 치료 받아 진짜 정신적으로 정상인이 아니니

  • 21. ..
    '22.6.9 4:33 A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223.42 아줌마 아무래도 정신이 좀 불안하고 정상이 아닌 사람 같은데 병원에 가서 얼른 치료 받아 진짜 정신적으로 우울하고 이상한 사람 같아

  • 22. ...
    '22.6.9 4:34 AM (118.235.xxx.26) - 삭제된댓글

    아줌마가 다른 아이피로 집요하냐고 한 것도 다 지웠잖아 그것도 아줌마가 쓴 거고 얼른 치료 받아

  • 23. ...
    '22.6.9 4:39 AM (58.126.xxx.62)

    조문객이 볼때
    남자들은 오른쪽 여자들은 왼쪽에 서요
    남자들은 장남차남사위순서대로
    여자들은 며느리다음에 딸

  • 24. 아니요
    '22.6.9 4:42 AM (223.40.xxx.16) - 삭제된댓글

    118님. 제가 집요하다고 썼어요.
    118님이 댓글들을 지웠길래 제 댓글도 지웠습니다
    왜 저를 다른 분과 엮나요? 님 진짜 이상하네요

  • 25. 와..윗님
    '22.6.9 4:44 A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진짜 그런가요? 어떻게 며느리 다음으로 딸...이 무슨 가부장적인지. 딸은 출가외인이란건가...@@
    억장이 무너질노릇이네요.
    내가 여태 윗님같은 격식을 몰라서 다행일지도 모르겠네요.

  • 26. 아니예요
    '22.6.9 4:45 AM (223.40.xxx.16)

    118님. 제가 집요하다는 댓글을 썼어요.
    118님이 댓글들을 지웠길래 제 댓글도 지웠습니다
    왜 저를 다른 분과 엮나요? 님 진짜 이상하네요

  • 27. 손님상을
    '22.6.9 6:42 AM (175.223.xxx.137)

    며느리거 왜봐요? 제사인줄 아시나
    도우미 있고 각자 손님 각자 챙깁니다

  • 28.
    '22.6.9 7:07 AM (58.122.xxx.157)

    윗님 말씀이 맞아요.
    각자 손님 챙기기 바빠요.
    상차림은 도우미들이 알아서 하는데요.

  • 29. ..
    '22.6.9 7:17 AM (118.35.xxx.17) - 삭제된댓글

    자기 손님만 챙기면 되니 자식들은 손님들이 많이 오니 상주하는거구요
    며느리는 거의 친정식구들만 부르니 그때만 조문맞아요
    평상시는 별로 할일이 없어요 일도 도우미가 하는거고

  • 30. ..
    '22.6.9 7:19 AM (118.35.xxx.17) - 삭제된댓글

    일이 많든가요 전 제가 손님상 거들려고 할때마다 도우미들이 자기들이 한다고 앉아있으라 하든데
    음식도 도우미들이 다 날라줘요

  • 31. 남편옆
    '22.6.9 7:46 AM (118.235.xxx.91)

    아닌가요? 설마 젤 마지막에 서래요? 말도안됨..
    근데 저는 서라고 해도 서기 싫을것 같은데..내손님이 얼마나 된다구요.

  • 32. 그때그때
    '22.6.9 7:50 AM (39.114.xxx.142)

    장례첫날인경우 다 설때도 있는데 지치니까 교대로 하기도하고 자기남편손님들 자기손님들도 오시니까 손님접대도 하고 상황에 따라 알아서 하시면 되요.
    손주들은 나이가 좀 있으면 부주금 받기도 하고 어리면 보통 주변에서 있거나 방에 들어가있거나 그렇더라구요

  • 33. 최근에 치름
    '22.6.9 7:56 AM (1.237.xxx.156)

    요즘 누가 상나르나요?ㅠ
    장례식장 계약할때 도우미분도 같이 합니다.
    그분들이 알아서 재빠르게 잘해요

    윗분들 댓글처럼
    조문객이 왔을때 오른쪽은 남자(장남부터,아들끝나고 사위순서)
    맞은편인 왼쪽에 큰며느리...끝나고 딸들 순서대로 섭니다.
    조문객이 조문후 남자상주들과 맞절하고
    여자상주들한테도 해요
    그사이사이 각자 손님맞으러 잠깐씩 자리비우기도 하고요

  • 34. 저흰
    '22.6.9 8:04 AM (219.249.xxx.181)

    여자 상주들한텐 맞절 안하고 일어선채 인사했어요.
    집안마다 다르네요.

  • 35. ...
    '22.6.9 8:05 AM (112.220.xxx.98)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누가 며느리가 상날라요
    상주인데요?
    도우미들 거의 다하고 조문객이 많다싶으면 사촌동생들이 도우고그랬어요

  • 36. ...
    '22.6.9 8:08 AM (112.220.xxx.98)

    그러게요 며느리가 상을 왜 날라요
    상주인데요?
    도우미들 거의 다하고 조문객이 많다싶으면 사촌동생들이 도우고그랬어요

  • 37. ㅇㅇ
    '22.6.9 9:02 AM (110.12.xxx.167)

    부부가 나란히 서서 조문객 맞는거죠
    장남옆에 큰며느리
    작은아들옆에 작은 며느리요
    딸옆에 사위서고요

    남편 손님이 내손님이고 내손님이 남편 손님이니
    부부가 같이 맞이하고 인사 드려야죠
    다른 형제들은 옆에 서있다가 인사하는 수준

    그런데 처음에는 자기 자리 지키다가
    각자 손님 접대하러 가버리면 남아있는 자식들끼리
    조문객 맞이하고 그때 그때 달라요

  • 38. ㅡㅡㅡㅡ
    '22.6.9 10:05 A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요즘 상조회사에서 다 하지
    며느리들이 상차리고 하지 않아요.
    각자 조문객 오면 각자 맞이 했었어요.
    맞절도 하고 다 했어요.

  • 39. ...
    '22.6.9 11:18 AM (218.144.xxx.185)

    4남매나 되면 자식들 위주로 서면 되죠

  • 40. ...
    '22.6.9 11:27 AM (223.38.xxx.180)

    상차림은 도우미가 다합니다
    차례대로 서있긴 하지만 손님맞이 중간중간 인사해야하고 자리지키고 있을 시간은 많지 않아요
    남자형제 있으면 거의 대부분 쭉 상주입장이니 끝까지 자리잡고 조문객 맞이하구요

  • 41. dlfjs
    '22.6.9 11:35 AM (180.69.xxx.74)

    손님 음식 나르고
    내 지인오면 그때만 인사하죠

  • 42. 허...
    '22.6.9 12:46 PM (188.149.xxx.254) - 삭제된댓글

    또 당했네.
    시에미에게 또 굴림당했으요...와. 미친냔.이젠 정말 상욕밖에 안나오네.
    발목 삔 새댁 그리 일시켜먹는게 고소했을까.
    진짜 상냔. 안 본지 십 년 되어가지만 다시 천불이 일어나네요.

  • 43. 그쵸윗님
    '22.6.9 12:49 PM (188.149.xxx.254)

    손님 많을때는 일도 해야죠. 그리고 내 손님 오셨을때는 그쪽자리가서 인사 하구요.
    저는 맞절은 안했었어요. 남편쪽 안면있는 분이거나 할때는 나중에 같이가서 인사드리고요.

  • 44. 상은
    '22.6.9 1:56 PM (14.32.xxx.215)

    도우미가 차려도 내 손님오면 자리로 안내하고 말상대하고 그러지 않나요??

  • 45. ...
    '22.6.9 4:10 PM (211.187.xxx.16)

    오른쪽, 왼쪽 남녀 구별하는거 없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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