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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번 해본 솜씨 아냐..” 화천대유에 60억 꽂은 박중훈이 벌어들인 미친 수익 수준

... 조회수 : 3,595
작성일 : 2022-06-08 23:16:25
https://funconomy.kr/land/1537

성남시로부터 시행사로 선정된 성남의뜰은 우선주, 보통주로 나눠 주주를 구성했고 이 과정에서 화천대유 자회사인 천화동인 1~7호 주주들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3460억이라는 개발 이익을 배당받은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화천대유와 같은 부동산 개발을 위해 설립된 특수 목적법인은 자금력이 거의 없어 외부로부터 투자를 유치 받아 사업을 진행합니다. 실제로 화천데유의 설립 자본금은 5천만 원에 불과합니다. 웬만한 중소기업들이 자본금 1억이 넘는다는 점만 봐도 굉장히 규모가 작은데요.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부동산 개발회사가 금융회사로부터 대규모 파이낸싱을 일으키거나 저주에게 자금을 빌려 사업 자금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화천대유는 킨앤파트너스와 엠에스비티라는 회사로부터 투자 자금을 유치했는데요. 킨앤파트너스는 291억, 엠에스비티는 60억 원 화천대유에 빌려줬습니다.

그런데 해당 건물은 알고 보니 배우 박중훈이 최대주주로 있는 일상 실업 소유로 밝혀졌는데요. 한 금융 관계자는 박중훈 씨의 돈이 엠에스비티를 거쳐 화천대유로 흘러갔을 거라 추정했는데요.

이번 화천대유의 투자한 60억으로 박중훈 씨가 거둔 이익은 최소 327억 원 이상이라고 합니다. 투자금 60억 원의 5배가 넘습니다
수백억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엠에스비티라는 회사의 이름으로 되어있으나 해당 화천대유의 실질적인 투자 자금을 댄 박중훈이 그 이익의 중심이 있다고 추정할 수 있는데요.

과거 민주노동당 당원으로 활동한 바 있어 서민적 이미지가 강했던 국민 배우 박중훈. 하지만 해당 사건으로 대중이 아는 이미지와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ㄷㄷㄷ 박중훈도 정치권과 맞닿아있나보네요.
IP : 211.226.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세상은
    '22.6.8 11:28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요지경

  • 2. 와우...
    '22.6.8 11:47 PM (118.47.xxx.9)

    6배라니...
    대장동으로 수사 받아야 할 인간이
    방탄 조끼를 입었으니...

  • 3. ..
    '22.6.9 12:09 AM (118.217.xxx.38)

    혀를 내두를 정도..
    아직도 화천대유 사기업과 이재명을 엮으려 하다니..
    머리가 진짜 나쁜건지...사실을 알면서 인정하고 싶지 않은건지..

  • 4. 아직도
    '22.6.9 12:28 AM (118.235.xxx.91)

    화천대유가 그저 사기업이 대단한 투자를 한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니..

  • 5.
    '22.6.9 7:08 AM (58.120.xxx.107)

    진짜 대단하네요.
    저래서 방탄조끼 입고 황급히 국회의원 한 건가요?

    지지자들이 이재명은 합니다라는데
    그 조끼 지키려면 뭐라도 할 것 같아요. 정말
    인천공항도 없앨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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