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가 저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이용합니다ㅜㅜ
가운데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그러니 밑에직원에게 내는 화도 저에게
밑에직원에게 지시할것도 저에게 다 부어두고 니가알아서해라
난말했다
짜증도 저에게
막말도 저에게
미쳐버릴거같은데..
이런 사람에겐 잘해주면 더 저러는거 맞나요
대체어째야하나요.
일하려고 모인건데..
감정 쓰레기통 역할도 급여에 포함되어있는건가요 ㅜㅜ
1. ㅇㅇ
'22.6.8 10:10 PM (218.235.xxx.95)쓰레기통 문을 닫으세요
님에게는 님이 여닫을 수 있는 뚜껑이 있어요
안받을 수 있습니다2. .....
'22.6.8 10:11 PM (117.111.xxx.218)ㄴ 어떻게 닫죠???방법을 모르겠어요
3. lllll
'22.6.8 10:11 PM (121.174.xxx.114)가만히 있으면 가마니 취급 받아요.
한번 따지세요.4. ㅇㅇ
'22.6.8 10:17 PM (218.235.xxx.95)남의 말이다 남의 말이다
아침에 부부싸움을 했네, 짜증이 많이 났어
아들이 사춘기가 왔나, 많이 시달리나보다
애인이랑 싸웠나봐, 그래도 제정신은 차리고 살아야할텐데
님의 감정 영역에 안들어오게 하세요5. ㅇㅇ
'22.6.8 10:22 PM (118.221.xxx.227) - 삭제된댓글그사람하고 한판 뜨고 그냥 회사 관두세요. 님 정신만 피폐해질겁니다.
6. ㅇㅇ
'22.6.8 10:23 PM (118.221.xxx.227)그냥 나랑 상관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표정 무표정하게 하고, 듣는둥 마는둥 해보세요. 진짜 그사람 돌아버릴때까지 약올리는 식으로.. 막나가다가 다시 정신차린척했다가.. 그러면서 님이 그사람을 조련하세요.
7. ㅎ
'22.6.8 10:31 PM (220.94.xxx.134)그걸 왜 참고계세요 .그러니 자꾸 더 심해지는거예요
8. ㅇㅇ
'22.6.8 10:32 PM (180.64.xxx.3) - 삭제된댓글따지지는 마세요. 더 악랄하게 괴롭힙니다. 소형 녹음기 사세요 수시로 녹음하세요. 되도록 말섞지 마세요. 대화할거면 사람들 다 있는 곳에서 그 상사 목소리 다 듣게끔 하세요. 그러고 한번 크게 우세요. 회사에 소문 다나게... 그렇게까지 해야 조심합니다.
9. 그래도 한번은
'22.6.8 10:38 PM (175.223.xxx.108)맘 먹고 똘끼를 부려야 할걸요?
가만 있으니 더더더 심해지는 거예요
미친 척 한번 해야해요
말로 안 통하는 거면 쟤 똘끼있구나 건드리면 안되겠다 생각하도록 뭐라도 좀 해야해요
원래 그런 인간들이 강약약강하거든요10. .....
'22.6.8 10:47 PM (222.234.xxx.41)ㅜㅜ 감사합니다
11. ...
'22.6.8 11:05 PM (221.140.xxx.68)진상 상사~~~
12. 너트메그
'22.6.8 11:29 PM (220.76.xxx.107)상사가 원글님 아래에 있는 직원 지시사항을 이야기하면 바로,
ㅇㅇ씨 업무지시사항이래 와서 들어요.
상사가 아랫직원 일로 화내면 바로,
ㅇㅇ씨 일하는데 문제있었나봐 와서 들어요.
계속 그 직원을 이야기에 참여시키세요.
그 상사 방에서 하는 이야기면,
잠시만요. 하고 그 직원 데리고 와서 같이 들으세요.
이야기 들을때도 그 직원이랑 같이 혼나는 입장이 아니라
둘의 이야기에 중립 지키시세요.13. Skakall
'22.6.8 11:33 PM (121.155.xxx.24)막 싸우는 것보다 막 우세유
ㅡㅡ
제 옆직원 보니까 막 우니까 덜하더군요 평판은 떨어지는데 저것도 사회 생활 방법이다 싶더군요
막 대들고 싸우면 더 괴롭히니까 울기라도 하라고 하는거에요
제 지금 상사는 감정을 가져오지 않는데 더 힘들게 하는 방법으로 괴롭혀서 좀 힘드네요
업무를 뭐라도 꼬투리를 잡아되서 문서 점 찍는 것도 뭐라고 해야할까요 ㅡㅡ
다음주에 사직서 내고 이번달에 관둘까 하고 있어요 …14. 180님의견에
'22.6.8 11:33 PM (211.207.xxx.10)동의합니자
녹음 하세요 혹시 모르니깐요15. 영통
'22.6.9 5:39 AM (124.50.xxx.206)님이 좀 이상한 사람으로 보여야 멈출 듯.
정상인이니 저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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