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재중 찍혔는데 전화안하는 친구

친구 조회수 : 5,819
작성일 : 2022-06-08 21:11:24
ㅎㅎ평소 제가 잘못한걸까요?
매번 기분나빠서 먼저 안하려고 맘먹었는데
오늘 또 해버렸어요.

이시간까지 전화가 없네요.
IP : 211.36.xxx.19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6.8 9:12 PM (211.212.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상대가 전화 안받았으면 왜 전화했는지 용건을 문자로 남겨요. 띡 남은 부재중 전화에 콜백하기 싫어요.

  • 2. ..
    '22.6.8 9:13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잘못 눌렀나보다..
    보통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나요?
    아님 전화걸려다 다른 급한 일 생겼나보다.

  • 3. ..
    '22.6.8 9:14 PM (182.226.xxx.224) - 삭제된댓글

    그냥 다시 전화하면 되는거지....
    남친?남편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애정을 갈구하는 사이는 아니지않나요?
    여자친구끼리는?

  • 4. 가끔
    '22.6.8 9:20 P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실수로 전화가 눌릴 때가 있어요
    또는 빅스비 기능이 티비 소리를 듣고 지가 막 걸 때도 있어 깜짝 놀란 적도 있구요

    그래서 부재중전화 기록만 있으면 콜백 안하게 되네요.
    첫댓님처럼 문자로 따로 용건을 말해주면 그땐 해요.

  • 5. ..
    '22.6.8 9:28 PM (116.39.xxx.162)

    늦게 보면 안 해요.

  • 6.
    '22.6.8 9:29 PM (219.240.xxx.24)

    저도 부재중 전화만 띡 있는 건 콜백하기 싫더라구요.

  • 7. ㅇㅇ
    '22.6.8 9:45 PM (115.86.xxx.36) - 삭제된댓글

    저는 상대가 전화 안받았으면 왜 전화했는지 용건을 문자로 남겨요. 띡 남은 부재중 전화에 콜백하기 싫어요
    222222222222222
    전화 못또는 안 받으면 메세지로 왜 전화했는지 남겨야죠
    전화하나 안하나 보자 하는 심리로 기다리는거 싫으네요
    통화 못할 사정이 있나보다하고 톡하면 되지
    왜 그럴까요

  • 8.
    '22.6.8 9:55 PM (124.49.xxx.78)

    예전에 친구라고 생각한 아이가 전화걸고 나보고 다시하라고.
    걸고 왜그러는거냐 했더니 자기 전화비 많이 나온다고.
    세상에는 별인간다 있습니다.

  • 9. ...
    '22.6.8 9:59 PM (1.241.xxx.220)

    전 보통 부재중 있음 전화 다시 하지 않나요?
    진짜 늦은 시간에 봤으면 안하지만요.

  • 10. 희한하다
    '22.6.8 10:13 PM (122.254.xxx.253)

    친구끼리 그냥 안부전화 할수있죠ㆍ뭐 꼭 용건이 있어야
    전화해요? 문자남기는건 업무상이나 그런일로 남기죠
    모른번호도 아니고 친구의 부재중전화면 다시
    하는거 아닌가요?
    아님 ᆢ전화온걸 몰랐을수도 있어요ㆍ부재중전화가 되게 작게 찍혀있혀서리ᆢ

  • 11. 상대가
    '22.6.8 10:20 PM (123.199.xxx.114)

    전화 안하면 하지 마세요.
    님이랑 통화하고 싶지 않은거에요.
    잘잘못을 가리지 말고

  • 12. 하지마세요
    '22.6.8 10:25 PM (175.223.xxx.71)

    매번 그러는 건 님이 먼저 하니까 더 그런거죠 보니 그런 일에 기분나쁠 일이 있는 사이인데 그러니까 더 하지 마세요
    님한테만 님같은 사람들에게만 그렇게 대하는 거예요 급하고 소중한 전화엔 그렇게 응대안해요
    절절매고 콜백하는 거 눈 앞에서 봤거든요

  • 13.
    '22.6.8 11:00 PM (183.99.xxx.254)

    보통 부재중 전화 찍히면 늦은시간 아니면 다시 하지 않나요?
    친구는 원글님과 별로 통화하고 싶지 않은거 아닐까요?

    가끔 전화해서 보통 3~40분 하소연을 하는 친구가 있어요
    하루는 제가 너무 힘든날이여서 일부러 안받은적 있어요

  • 14. 남편하고
    '22.6.9 12:08 AM (58.236.xxx.51)

    그문제로 싸우고 몇일째 말 안하고있어요.
    저는 아는번호로 오는 부재중전화는 전화 걸어봅니다.

    남편은 왜 거냐는 주의고요.........말인지 방구인지

  • 15. ㅇㅇ
    '22.6.9 1:25 AM (118.235.xxx.3) - 삭제된댓글

    저는 손절했어요
    그런 사람
    반복된다면 내가 친구가 아닌거죠

  • 16. ㅇㅇ
    '22.6.9 1:52 AM (187.189.xxx.106)

    살기 바쁘면 때놓치고 잊어버릴수도 있어요. 전 딱한번이지만 남편과 약속을 그런적 있어. 직업있는사람이라면 이해해주려 해요

  • 17. 전화
    '22.6.9 8:42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저는 전화로 길게 통화하는걸 안좋아하는데
    제 친구 중 하나가 전화통화로 안부전하고 엄청 수다떠는거 취미인 애가 있어요. 애는 나쁜애가 아닌데 저랑 그 전화 취향이 안맞아서..그 친구 전화오면 잘 안받아요.
    피한다기 보다는 시간을 너무 빼앗겨서(기본 2-30분. 어떨 땐 50분이상) 내가 왜 다른일도 못하고 이렇게 수다떠는걸 듣고있나싶어서요. 심지어는 그친구는 설거지하면서도 블루투스로 전화함.. 나한테만 그러는건 아닌거같고 돌아가면서 그러는거 같은데 다들 잘 안받는 눈치..
    솔직히 시부모님한테 의무감에 안부인사할때나 전화하지 친정부모님하고도 오래 통화안하는데..딱히 이슈없는 안부 통화 부담됩니다. 안 받고 콜 백 안하는건, 지금은 전화하기 싫다는의미로 받아들이심 됩니다. 용건이 있음 부재중전화생길 때 톡으로 oo일로 전화했는데 부재중이라 문자남긴다고 문자 보내시는게 맞고요. 저도 그런 부재중은 콜 백해요. 용건없는 부재중전화는 부모님 전화말고는 콜 백 안함요. 뻔하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9239 종우와 종철 5 우블 2022/06/13 1,690
1349238 샴푸에 티트리오일 부어놓고 써도 될까요? 3 샴푸 2022/06/13 1,455
1349237 발톱에 매니큐어 발랐는데 가려워요. 가려움 2022/06/13 452
1349236 연기 최고 잘하는 배우는 이병헌인가요? 19 ... 2022/06/13 2,519
1349235 이사시에 사다리차 사용안되고 에리베이터로만 해야하는데요 5 이사 2022/06/13 1,489
1349234 1타강사 현우진 대단한가봐요 25 1타강사 2022/06/13 12,496
1349233 지금 주식 사는 개미들은 무슨 생각일까요? 용감한건지 19 헐헐 2022/06/13 3,782
1349232 우블) 전 올드한가봐요. 체육대회가 왜요?!ㅋㅋ 21 ㅇㅇ 2022/06/13 3,068
1349231 노무현대통령 사위분이 하신말씀중 21 ㄷㅈ 2022/06/13 2,471
1349230 브로커 보신분 7 .. 2022/06/13 1,378
1349229 돌아가신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요. 8 drs 2022/06/13 3,218
1349228 펌 자전거 타고 가던 어린이가 멈춘 이유 7 2022/06/13 1,524
1349227 저도 가성비 좋은 남자 벨트 추천해주세요 3 ... 2022/06/13 804
1349226 개인들만 사네요 - 주식 6 2022/06/13 1,681
1349225 은희의 인생은 어떤가요 11 우블 2022/06/13 3,226
1349224 요즘 여름 쿠션(화장품)뭐가 좋은가요 6 파랑노랑 2022/06/13 1,778
1349223 남자 지갑하나만 추천해주세요 7 님들 2022/06/13 796
1349222 도와주세요) 항문쪽에 강남콩만한 크기로 풍선같이 부었어요 ㅠㅠㅠ.. 11 아아푸다 ㅠ.. 2022/06/13 3,688
1349221 오늘 주식이 개폭락중-펌 22 태평성대 2022/06/13 4,782
1349220 중2 아들 첫시험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14 답답 2022/06/13 1,461
1349219 10년째 모임이 잘 굴러가는 이유?? 23 자화자찬??.. 2022/06/13 4,839
1349218 가정용제빙기 쓰시는 분 계신가요? 3 푸른잎새 2022/06/13 606
1349217 여자가 구씨처럼 생긴다면 그건 못생긴건가요? 아님 종자가 다르.. 10 인물평 2022/06/13 1,764
1349216 52세 공인 중개사 자격증 준비 어떨까요? 5 옥경이 2022/06/13 2,446
1349215 [해방일지] 유주얼 서스펙트 급 반전 있었음 12 구 씨 2022/06/13 3,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