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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유니클로

왜이러지 조회수 : 3,492
작성일 : 2022-06-08 20:30:29
"유니클로 티 입은 尹대통령..당황스러웠다" 대통령 양복 만든 손미현 대표 후일담-파이낸셜 뉴스 /6월 7일
尹 취임식 양복점 대표 "유니클로 입은 고객님(?) 모습...조금 당황" -머니투데이 /6월 7일

어제 나온 헤드라인이네요. 입은 거 알았어도 국민 정서 고려해 언급안했을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굳이 브랜드 이름을 박는 이유가 있을 듯.

아래는 5월말 조선일보 기사.

아무 비판의식 없이 패션추구하다가 욱일기까지 걸칠 기세.
.......................................................................................
"내 패션에 정치를 강요하지마"..유니클로에 몰린 MZ세대 [라인업] -

오늘의 줄서기: 유니클로×마르니유니클로에서 만난 2030 소비자들"'죽창가'가 내 패션이랑 무슨 상관?"

 
IP : 93.160.xxx.13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역사의식
    '22.6.8 8:37 PM (223.39.xxx.202) - 삭제된댓글

    역사의식 없는 대텅

  • 2. 하다하다
    '22.6.8 8:48 PM (110.70.xxx.236)

    별 짓을 다해 일본에 온몸으로 충성을 다하네

  • 3.
    '22.6.8 8:51 PM (106.101.xxx.80)

    집에 유니클로 티하나 없습니까?
    쓰던 볼펜은 있겠죠?
    조국이가 죽창들자 설치다가 일제 볼펜 들고 나오고,
    최강욱이가 렉서스 타는 것처럼?

  • 4. 윗님아
    '22.6.8 8:54 PM (93.160.xxx.130)

    최의원이 일본불매이후 렉서스 구매했어요? 갑툭튀 왜 "죽창"??

    글을 띄엄띄엄 보지 마시고 다시 읽으세요. 언제 구매했을지도 모를 그 물건에 대해서 논하는게 아니잖아요. 왜 언론이 헤드라인을 저렇게 잡나를 말하는겁니다.

  • 5. 위에
    '22.6.8 8:56 PM (110.70.xxx.236)

    유니클로가 어떤 만행을 벌였는지 뇌가 우동사리라 모르나보죠?
    혐한 1순위 기업에 위안부 조롱광고 몰라서 그래요? 조국볼펜같은 소리하고 있네 유니석열 쉴드치려 볼펜똥같은 수작을 부리네

  • 6. 이게뭐야
    '22.6.8 8:58 PM (122.32.xxx.116)

    인터뷰는 양복 맞추는 분이 한거 아닌가요?
    저런 분이야 본인 직업상 고객의 옷을 유심히 보겠죠
    윤석열 대통령이 유니클로 입은게 신기해서 언급한건데
    그걸 뭘 어쩌라는건가요?

    그리고 윤석열 대통령이 저 유니클로 티를 언제 샀는지 아시나요? ㅎㅎㅎ
    시기가 특정이 되나?

    쓸데없는걸로 선동하지 마세요
    나경원 의원 유니클로 양말신었다고 비난하던거 먹히던 시기는 지났습니다.

  • 7. 대통령이니
    '22.6.8 9:03 PM (110.70.xxx.236)

    쓸데없는 짓 하지 말라는 거라고요
    한국 대통령이잖아요
    그 정도 상식도 기본도 없으면서 대통령을 왜 해요?선동?일본 그것도 유니클로 입고 온몸으로 선동하는 게 누군데?

  • 8.
    '22.6.8 9:06 PM (106.101.xxx.80)

    윤석열이 유니클로 티를 언제 샀는지는 알고요?
    우덜은 전에 산거고, 느덜은 지금 산거고.. 그래요? ㅋㅋ

  • 9. .....
    '22.6.8 9:07 PM (149.167.xxx.247)

    미친 놈 윤

  • 10.
    '22.6.8 9:07 PM (106.101.xxx.80)

    헤드라인을 저렇게 잡은 건, 기자가 느덜 같지 않았는갑지요!!!! ㅋㅋ

  • 11. ㅋㅋ
    '22.6.8 9:10 PM (27.35.xxx.74) - 삭제된댓글

    일본 추앙하는 대한민국 데통령이라?
    설마 후쿠시마 원전은 폭발한 적 없고
    알본수산물은 안전하단 소리는 안하겠지요?

  • 12. 122.32
    '22.6.8 9:10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님아, 재단사가 대통령이 유니클로 입은 걸 어떻게 압니까, 피팅 안해 봤어요? 재단사가 목 뒤나 속에 라벨을 뒤집어 보든가요? 언론이 헤드라인 뽑을 때 얼마나 고심하는지 몰라서 그래요? 중저가 티, 라고 해도 충분하고 오히려 자수는 줄어들어요. 그럼에도 저렇게 브랜드를 박은 이유는 뭘까라는 문제의식을 가져야 비판적으로 언론을 보죠.

  • 13. 122.32
    '22.6.8 9:11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저는 재단사가 대통령이 유니클로 입은 걸 어떻게 아나도 의심스러운데요. 피팅 할 때 재단사가 목 뒤나 속에 라벨을 뒤집어 보는 경우 없어요. 딱 보면 유니클로?? 웃기지도 않아

    언론이 헤드라인 뽑을 때 얼마나 고심하는지 몰라서 그래요? 중저가 티, 라고 해도 충분하고 오히려 자수는 줄어들어요. 그럼에도 저렇게 브랜드를 박은 이유는 뭘까라는 문제의식을 가져야 비판적으로 언론을 보죠.

  • 14. ㅇㅇ
    '22.6.8 9:13 PM (106.101.xxx.253)

    옘병 옘병 옘병
    굥굥굥

  • 15. 122.32/106.101
    '22.6.8 9:14 P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본문 다시 읽으시길. 구매시기 특정할 수 없는 물건 가지고 착용했다고 뭐라하는거 아님.

    재단사가 피팅하면서 라벨 뒤집어 봤을까 싶은 의구심 + 언론이 헤드라인 뽑을 때 들이는 정성.

    중저가 티, 라고 해도 충분하고 오히려 자수는 줄어들어도 저렇게 브랜드를 박은 이유는 뭘까라는 문제의식을 가져야 비판적으로 언론을 보죠.

  • 16. 106.101
    '22.6.8 9:15 PM (93.160.xxx.130)

    본문 다시 읽으시길. 구매시기 특정할 수 없는 물건 가지고 착용했다고 뭐라하는거 아님.

    재단사가 피팅하면서 라벨 뒤집어 봤을까 싶은 의구심 + 언론이 헤드라인 뽑을 때 들이는 정성 생각해보시길.

    중저가 티, 라고 해도 충분하고 오히려 자수는 줄어들어도 저렇게 브랜드를 박은 이유는 뭘까라는 문제의식을 가져야 비판적으로 언론을 보죠.

  • 17. 122님아
    '22.6.8 9:46 PM (203.251.xxx.14)

    제발 대통령이 그냥 입던 옷 입고 양복 하러 갔다는 착각 좀 버리세요.

    바이든 대통령 식사에도 하나하나 이유 까지 다 가져다 대며 만들어요.

    그리고 나경원이 양말 그냥 아무거나 막 신었다고 착각 좀 버리고요.

    마케팅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면 이런 낯부끄러운 소리 못할겁니다.

  • 18. **
    '22.6.8 9:51 PM (61.98.xxx.18)

    한나라의 지도자예요.. 그냥 취조나했으면 뭘 입고 다니든 지금처럼 욕먹지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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