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피아노와 축구를 잘 배워두면

조회수 : 2,376
작성일 : 2022-06-08 19:44:18
중고등 시절에 아이들의 만족도가 큰것 같아요
특히 중학생들요
이 시기에는 공부도 잘하면 좋지만
운동 잘하고 피아노 잘 치는 애들이
완전 선망의 대상이거든요
축구 잘하는 애들 보면 인기 없는 애들이
없고 친구들이 어딜가든 항상 껴주더라구요
특히 축구는 반 대항도 많으니
정말 잘하는 애들은 영웅 대접
받는다더군요

피아노는 보통 초등학교때는 뽐낼
기회가 대체로 없는데 중학교에서는 음악실이
따로 있으니 종치자마자 우르르 몰려가
서로 피아노 쟁탈전 벌이고 그중에
잘 치는 애들 연주 한번 하면
정말 애들 완전 감탄하고 다시
배우고싶다고 그런다더군요

운동이든 악기든 하나 배워둬서
나쁠게 없다는 말이 중고등학생들을
보면 정말 맞는말 같아요
IP : 223.33.xxx.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악타임
    '22.6.8 7:53 PM (211.58.xxx.161)

    농구보다 축구를 많이하나요

  • 2.
    '22.6.8 8:00 PM (223.33.xxx.8)

    농구도 많이 하지만 남자애들은
    축구가 가장 인기가 많은것 같아요
    공 하나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할수 있기도 하구요

  • 3. 원글
    '22.6.8 8:18 PM (223.38.xxx.69)

    맞아요,,
    그런 것같아요..
    저희 아이도 축구 정말 잘하고 축구가 세상에서 젤 좋은.... 아이.

    교회 반주도 하는데
    뭐 딱히 하지않아도 애들이 늘 몰려있어요..
    받지도 않는 전화는 불이나요..


    반전은....
    딸이예요 ㅜ ㅜ ㅜ ㅜ ㅜ

  • 4. 피아노 치는 남자
    '22.6.8 8:30 PM (221.139.xxx.89)

    넘 멋있죠.
    피아노 배울만한 가정 환경이라면
    가정 형편도 어느 정도 되고 문화 생활 즐기는 집 같단 생각이 들어요.

  • 5.
    '22.6.8 9:11 PM (223.33.xxx.8)

    축구 잘하는 따님
    너무 멋진데요^^

  • 6. ㅡㅡ
    '22.6.8 10:07 PM (122.36.xxx.85)

    배드민턴은 인기없나요? 축구 관심없고 배드민턴만 치는 애 있어요. ㅎ

  • 7. 피아노
    '22.6.8 10:16 PM (1.233.xxx.103)

    어느만큼 배워두어야 할까요?
    소나티네 치고 있는데 하루의시간이
    너무 바쁜거 같아서 그만두려고하니
    나중에라도 다시 칠수 있다면 어느만큼 배워둬야할까 싶어요.

  • 8. ...
    '22.6.8 10:22 PM (223.38.xxx.80)

    피아노 체르니 40까지는 쳐야죠

  • 9. 참외반쪽
    '22.6.8 10:29 PM (180.224.xxx.133)

    맞아요 특히 축구 좋아라 하는 내 남동생
    5학년때 전학했었는데
    새 학교에서 적응도 빠르고 인기도 있었어요
    남자애는 축구 잘하면 다 잘 어울리는거 같더라구요

  • 10. 행복한새댁
    '22.6.9 6:33 AM (125.135.xxx.177)

    남아 왕따 걱정되면, 격투기나 무술을 통해 방어시킬 생각보다 축구시키라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47086 48>58kg 증량기 14 ... 2022/06/11 5,522
1347085 반클라이번 콩쿨 5 피아노 2022/06/11 1,584
1347084 언론이 차기대통령을 누구를 만들까요? 4 대선 2022/06/11 1,954
1347083 달러 치솟네요. 1280원 다시 찍음 13 ㅇㅇ 2022/06/11 4,706
1347082 금쪽이 보다가 제 아이가 사회적 이해력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5 cinta1.. 2022/06/11 6,468
1347081 죽어라 영어공부해라 2 ... 2022/06/11 4,477
1347080 그나마 책읽는게 우울감해소에 좋네요 11 ㅇㄱㅇㄱ 2022/06/11 3,566
1347079 딸이 아프면 화내는 엄마 30 ㅜㅜ 2022/06/11 8,601
1347078 한라산 등산 복장 물어보신 분 있던데... 15 사라오름 2022/06/11 3,395
1347077 아들이 오늘 평생효도를 다 한 것 같은 말을 했어요 3 hhh 2022/06/11 5,318
1347076 70대 노인 전립선암 수술 후 요실금 2 동행 2022/06/11 1,809
1347075 프리퀀시 완성 8 스벅 2022/06/11 1,638
1347074 성동 구청장 알려주신 분 고마워요. 16 크리스 2022/06/11 3,669
1347073 6월 14일 택배노조 총파업 예고와 우체국 택배노조 파업 예정이.. 8 참고 2022/06/11 1,726
1347072 김건희씨 안타깝네요.. 54 무식한도리 2022/06/11 23,397
1347071 물티슈 장우땡이 전에 아이유랑 같이 누워 있던 사진 8 땓ㄷ 2022/06/11 6,995
1347070 EBS 영화 필라델피아 지금 시작해요!!!! 1 낭만과사랑 2022/06/11 1,644
1347069 역사저널 그날 재밌네요 3 ㅎㅎ 2022/06/11 1,561
1347068 직장생활…인간관계가 엉망진창같이 느껴져요 8 그냥 2022/06/11 3,765
1347067 네** 쇼핑에서 환불시 조심해야겠네요. 8 환불확인 2022/06/11 5,476
1347066 청신경종양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4 이명 2022/06/11 2,132
1347065 다들 면접볼때 떨리지 않으세요? 8 ㅇㅇ 2022/06/11 1,947
1347064 난생처음 마사지 받아본 후기 7 마사지 2022/06/11 5,540
1347063 이번 방화 사건 궁금한 점 9 애매한 2022/06/11 2,814
1347062 정장용 구두 추천부탁드립니다. 5 ㅡㅡ 2022/06/11 1,250